한국인 최초로  미국 존스홉킨스대  소아정신과  교수로 일하고 있는  지나영 교수는  많은 아이를 상담하면서 자녀 양육에 힘들어하는 한국 부모를 향해 "너무 많은 것을 가르치려 하지 말고 본질에 집중하라"라고 말합니다.

     그는 저서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 육아'를 통해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가장 중요한 점은 절대적 존재 가치를  심어 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의 존재 가치가 사랑받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질 때  자녀는 세상에 기여하는 사람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키가 작은 아이가  엄마에게 키가 작다고  고민할 때  " 그럼 일찍 자야지,  밥 많이 먹어야지 "라고 대답한다면  키가 작은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지금 그 존재 자체가  사랑스럽다는 인식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존재 자체로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이 순종으로 이어지듯 자녀 양육과 복음의 방식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존재 가치를 누릴 때  세상에 이바지 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복음으로 자녀를 양육할 때 가장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됩니다. 

Posted by 물오리

 


사람이 새로이 아내를 맞이하였으면 그를 군대로 내보내지 말 것이요

아무 직무도 그에게 맡기지 말것이며 그는 일 년 동안 한가하게 집에 있으면서

그가 맞이한 아내를 즐겁게 할지니라

신명기 24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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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고달픈 인생

오죽하면 태어날 때 울기부터 했을 까마는 

양껏 벌어도 먹는 건 세끼요

기껏 살아도 백년은  꿈인 것을 

못 산다고 슬퍼말고  못 낫다고 비관 마라 

재물이 늘어 나면 근심도 늘어나고 

지위가 높아지면  외로움도 더하는 법

부자 중에 제일은 마음 편한 부자요

자리 중에 제일은 마음 비운 자리이다

하늘이 무너질 걱정도 

하늘의 몫이지  사람의 몫이 아닐 테니 

웃으며 살아라 

맘껏 웃으며 살아라 

웃어야 복이 오고 웃어야 건강하다

Posted by 물오리

대청호 둘레길을 동생 내외랑 드라이브~  봄이 성큼 ~ 나들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모처럼 봄맞이 나온 사람들.

,

푸른 물줄기가 아득하다.  이 물을 청주시민은 물론, 대전 사람들도 먹는다고 했다.

 

근심 걱정을 대청호에 털어놓으란다. 문구가 좋아서 한 장, 흐 

여기저기 도토리가 보인다.  다람쥐가 먹고도 남았나 보다 

대청댐 둘레길은 어디든 아름답다.  산책길 발걸음이 상쾌했다   

 

  식당 주인이 콩을 길러 수확해서 만든 청국장,  맛이 구수하다.  찬도 담백해서 맛이 좋았다 

하루 한끼, 점심만 하는 집이다. 

    새봄을 주신 주님께 감사~  대청호를 뒤로 하고 한 장 ,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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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매 삼 년 끝에 그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희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명기 14장~  28,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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