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스케치

나들이[Going out] 2023. 3. 20. 19:19


주님 주신 아름다운 봄, 상당산성 나들이 스케치~

잔디밭 산수유 꽃 아래 책을 읽는 사람, 편안하고 여유로워 보였다.

따스한 햇살아래 오손 도손 이야기 꽃을 피우는 정겨운 사람들,  참 평화로워 보인다.

산성 둘레길,  숲이 내어 주는 향기로운 내음 ~


산성 정상에서 바라본 청주 시내, 가슴속이 뻥 뚫린 듯  시원하다.

 

 

조릿대,  복조리 만드는 재료.

두부전골을 먹었는데 맛이 담백해서 맛났다 ㆍ식당 화단에 핀 수선화,  너무 예뻤다.

 

가는 길,   매화꽃 그리고 개나리.

 

  "하늘에는 하나님 아버지 계시고 땅은 평안하도다 "  말씀 생각이 났다. 꽃피는 봄을 주신 것 ,   싱그러운 바람 주신 것 ,  노래하는 예쁜 새들 ,  걸을 수 있음을 감사,   그저 모든 것이 감사다.

소나무 옆에서 한 장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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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좇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수아 23장 ~ 10,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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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1)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주니 

후렴)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 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생명 샘이로다  아멘

 

2( 귀한 주님의 말씀은 내 노래 되도다.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값도 없이 받아 생명 길을 가니 

후렴)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 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생명 샘이로다  아멘

 

3)널리 울리어 퍼지는 생명의 말씀은  맘에 용서와 평안을 

골고루 주나니  다만 예수 말씀 듣고  복을 받네 

후렴)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 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생명 샘이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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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 내  이름 아시죠 '  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가사는 이렇습니다.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 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  내 이름 아시죠 / 내 모든 생각도  내 흘린 눈물을 그가 닦아 주셨죠 .

   이 찬양의 가사를 쓴 이는 토미 워커목사입니다. 그는 필리핀 고아원에 갔을 때 한 아이를 만납니다. 그 아이는 계속해서  그를 따라다니며 자신의 이름을 아느냐 물었다고 합니다.  왜 매번 같은 질문을 할까 고민하다 그는 깨달았습니다.

    고아로 자란 아이는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불러 주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는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 올렸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과 필리핀에 있는 그

    고아의 이름도 기억하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지은 찬양이 "내 이름아시죠 "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름을 아십니다.  삭개오 이름을 먼저 불러 주셨던 주님, 광기 어린 모습으로 교회를 핍박하러 가던 사울의 이름을 불러 주셨던 주님,

   그 주님께서 우리의 이름을 아십니다.  무명이어도 잊히는것 같아도 주님은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며 새 소망을 주십니다.

Posted by 물오리


주님 제 마음이 너무나도 돌밭 같습니다.

그 황홀했던 기쁨과 감격이, 그 자신감 넘치던 결단과 확신이 모두 다 시들어 버렸습니다.

아버지, 이 믿음이 없는 자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환란을 견뎌내고 유혹을 이겨내어  열매를 주렁주렁  맺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