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누구보다도 약속의 땅에 들어갈 자격이 있었던 모세가
왜 그 땅에 들어 가지 못하고 바라보아야만 했을까?
어쩌면 이 장면 속에는, 율법의 상징인 모세를 예로 들어 율법의 한계를
교훈하시려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는 지도 모른다.
'말씀속의 인물과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법궤---여호수아 (0) | 2020.07.16 |
|---|---|
| 기생 라합--- 여호수아 (0) | 2020.07.13 |
| 십계명---신명기 (0) | 2020.07.05 |
| 발람의 여행--- 민수기 (0) | 2020.07.01 |
| 모압 왕 발락--- 민수기 (0) | 2020.06.27 |

뒤란의 울타리 밑
바람결에 향기 있어
꽃인 줄 알았지
초롱초롱 은 보라색
송이 마다 햇살 담은
그 넋이 너무좋아
봇도랑에 물 흐르듯
푸새들이 노래하듯 고운 발걸음
적막하던 뒤란에
길하나 새로 놓이고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꽃 구경 --- 정호승 (0) | 2020.07.18 |
|---|---|
| 어느날 고궁을 나오며--- 김수영 (0) | 2020.07.16 |
| 백일홍 편지--- 이해인수녀님 (0) | 2020.07.04 |
| 7월의 찬가--- 정연복 (0) | 2020.06.30 |
| 빨래 ---윤동주 (0) | 2020.06.28 |


'말씀속의 인물과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생 라합--- 여호수아 (0) | 2020.07.13 |
|---|---|
| 모세 --- 신명기 (0) | 2020.07.06 |
| 발람의 여행--- 민수기 (0) | 2020.07.01 |
| 모압 왕 발락--- 민수기 (0) | 2020.06.27 |
| 여호수아 , 갈렙--- 민수기 (0) | 2020.06.23 |

모든 것은 다 지나 간다
모든 만남은 생각 보다 짧다
영원히 살 것처럼
욕심 부릴 이유는 하나도 없다
지금부터 백일만 산다고 생각하면
삶이 조금은
지혜로워지지 않을까?
처음 보아도
낯설지 않은 고향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오는 백일홍
날마다 무지개 빛 편지를
족두리에 얹어
나에게 배달 하네
살아있는 동안은
많이 웃고
행복해지라는 말도
늘 잊지 않으면서....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느날 고궁을 나오며--- 김수영 (0) | 2020.07.16 |
|---|---|
| 더덕 꽃 --- 정은기 (0) | 2020.07.06 |
| 7월의 찬가--- 정연복 (0) | 2020.06.30 |
| 빨래 ---윤동주 (0) | 2020.06.28 |
| 보리 밭 ---박화목 (0) | 2020.06.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