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위대한 사사요 제사장이며 선지자인 사무엘의 탄생은 

어머니 한나의 간절한 기도로 말미암았다.

실로 기도는 모든 위대한 일을 탄생 시키는 강력한 능력의 모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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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세포보다 더 작은 바이러스가 세상을 공포로 몰아 넣고 있습니다. 

미세한 이 적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장 합니다.

다중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오프라인상의 만남보다는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마스크 사용과 손 씻기를 강조하는 캠페인이 이어집니다.

집콕, 방콕, 등의 단어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가족 간에도 외출 후 씻기까지는 잠시

거리를 두는 미묘한 문화가 진행중입니다.

지금과 같이 비상시국에는 어쩔 수 없는 예절이겠지요.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왜곡된 문화가 습관이 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그런 우려가 인종차별로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회적거리'는 유지하되 '심리적 거리'는 더 가까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조차 날 가까이 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서도

날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과 더 밀접한 '영적거리'를 유지 해야 합니다. 

"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 하시리이다. "( 시편 2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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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창세기 35장~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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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역겨운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말로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말들이 이웃의 가슴에 꽂히는

기쁨의 꽃이 되고 평화의 노래가 되어

세상이 조금씩 더 밝아지게 하소서

누구에게도 도움이 될 리 없는 험담과 헛된 소문을

 나르지 않는 깨끗한 마음으로 깨끗한 말을 하게 하소서

늘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의 말을 하게 하시고 남의 나쁜 점보다는 좋은 점을 먼저 보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긍정적인 말을 하게 하소서

매일 정성껏 물을 주어 한 포기의 난을 가꾸듯

침묵과 기도의 샘에서 길어 올린

 맑은 물로 우리의 말씨를 가다듬게 하소서

겸손의 그윽한 향기 그 안에 스며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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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 해와 저녁놀 밤하늘 빛난 별

망망한 바다와 늘 푸른 봉우리 다 주 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 내도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 들리니 주하나님의 큰 뜻을 나 알듯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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