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 집의 남은 자들이여
나를 들을지어다
배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품기운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 즉 안을것이요 품을 것이요
구하여 내리라

이사야 46장~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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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흰제비 꽃

소소한 기쁨 2020. 6. 18. 11:28

 

목사님 설교를 듣다보면 , 좋은 말씀이 귀에 꽃힌다 .

늙어서 일하자.
행복하게 살자.
베풀며 살자 .

두레 마을 김진홍 목사님 말씀이다 .

그림을 색칠하며 듣게 된 말씀, 지침서가 될 것 같다ㆍ

나름대로 완성하고 나면 나보다 그림을 잘 그리는 딸들에게 보내는데 ,

ㆍ꽈리네 ㆍ

이런 답이 와서 나는 웃음이 터졌다 ㆍ 그러고 보니 마른 잎새가 꽈리 같다 .

그냥 좋아서 그리는 것인데 ㆍ잘 그리는 날도 오겠지 ㆍ 희망을 갖는다 ㆍ

작은 꽃들을 그리다보면 어찌 이리도 섬세하고 예쁘게 빚으셨을까 . 주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꽃말은 ㆍ순진한 사랑 ㆍ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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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게도
저런 시퍼런 젊음이 있었던가

풀잎에 물든 세상
떠들썩한 세상이 온통 초록빛이다

흥건하게 번져오는 녹음이
산을 넘다가 풍덩 강에 빠진다

푸르게 물든 강물
푸르게 물든 강물이
또르르 아카시아 향기를 말아쥐고
끝없이 길을 연다

눈끝으로 코끝으로
혀끝으로 푸른혈맥이 뛰며
펄펄살아 숨쉬는 6월 속으로
나도 따라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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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정탐꾼 12명은 똑 같이 가나안 땅을 탐지 했지만 ,

그 땅을 정복할 수 없다는 사람과 있다는 사람과 나뉘었다.

무엇때문에 이런 차이가 생겼는가?

이는' 가나안'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였다.

Posted by 물오리

 

 

 

 

내 나이 환갑에 얻은 첫 손자 ㆍ 다안이 ㆍ
그때 기쁨은 지금도 생생하다 ㆍ
느닷없이 간호원이 아기를 내 품에 안겨 주며
덕담한마디 하란다 ㆍ
ㆍ건강하게 자라 ㆍ나라가 필요한 사람이 되거라 ㆍ 얼떨결에 아기에게 해 준 한마디ㆍ


 

 

 

 

 

유치원 다닐 때 구청도서관에서 동화를 읽어 주며. . .


 

 

조각가 큰이모 마이클잭슨 추모전,   다안이 다혜와 함께 .

 

 

 


손녀가 태어나 다혜 돐 때 찍은 사진ㆍ 나에겐 보석 같은 손주들 . . .


 

 

 

한국 박물관 개관100주년 기념특별전 , 국립중앙박물관 2009년 다안이와 함께 ...

 

 

 

 

실버넷 뉴스 창립 십주년, 코엑스 열린 기념행사 에서 할머니 기타 반주로 ㆍ동요 ㆍ앞으로 ㆍ 부른 손자 다안이 ㆍ 맑은 목소리로 잘 불러서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
참가비 십만원 받아 용돈으로 . . . ㅎㅎㅎ


 

 

 

 

 

안양천을 달리다ㆍ

손주랑 바람을 가르며 페달을 밟았던 그 시간들 ㆍ 작은 연못, 아침 이슬에 피라미가

튀어 오르는 것을 보았고 코스모스가 핀 가을 길도 달렸다. 이젠 모두 추억이 되었다 ㆍ

지금 사춘기지만, 잘 통과하고 사랑이신 주님은혜로  행복하고 멋진 사람이 될 것을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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