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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8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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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조용히 떠나면서
나에게 인사 합니다.
안녕!
다음에 또 만날 수 있기를
봄이 살그머니 다가와
나에게 인사 합니다
안녕!
또 만나서 반가워요
딱딱한 생각을 녹일때
고운 말씨가 필요할때
나를 이용해 보세요
어서 오세요 봄
나는 와락 봄을 껴안고
나비가 되는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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