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 한글을 창조하신 세종대왕 영릉을 다녀 오다

2017년 금천문학 문학기행

 

 

 

 

 

하나의 봉분아래 석실 2개를 붙여 왕과 왕비를함께

안치한 조선 왕릉 최초의 합장릉이다.

      

 영릉을 여주로 옮긴이후, 그 능지가 천하의 명당이라

조선의 국운이 100년이나 더 연장 되었다 한다.

 

 

세종릉 앞에서 단체사진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잔잔히 흐르는 남한강을 끼고 한장  

 

 

누각에 앉아 한장

 

 

 

붉게 물든 단풍은 너무나 고왔다.

 

 

 

황포 돗대는 관광객을 싣고 유유히 남한강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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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시편 121장 ~ 5,6,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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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은 종려나무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성장 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

 

 

시편 92장~  12,13,14,15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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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은 열린 사회의 기본입니다.

목사의 딸, 마르켈총리 종교개혁 5백주년 기념식 연설

" 종교 혐오와 극우 돌풍 맞서야"

관용은 유럽의 정신입니다. 관용을 바탕으로 삼아야 평화롭게 공존 할 수 있다는 걸

유럽은 뼈아픈 고통을 겪으며 배웠습니다.

비텐 바르크 성 교회에서 열린 종교개혁 5백주년 기념 행사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비텐베르크 성 교회는 당시 비텐베르크대 성서학 교수이자 사제였던

마르틴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95개의 반박문을 문앞에 내 걸어 중세 카톨릭교회를 비판,

종교개혁의 시발점으로 삼은 장소다

 

 

 

                                             기념식에 참석해 기도하듯 위를 올려다보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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