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장 ~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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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나는 인간이 범할 수 있는

가장 나쁜 죄를 저질렀다. 나는

행복하지 못했다. 망각의 빙하가

내 몸뚱이를 끌고 가 무참하게 내동댕이쳤으면.

부모님은 위험하고도 아름다운 삶의

유희를 위해, 땅과, 물과, 공기와, 불을 위해

나를 낳으셨다.

나는 그분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나는 행복하지 못했다.

그분들의 푸른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나는 하찮은 것들을 교직하는 예술에

매달려 온통 정신을 쏟았다.

그분들은 내게 용기를 물려주셨지만 나는 용감하지 못했다.

불행한 사람의 그림자는 나를

떠나지 않고 언제나 내 곁에 머물러 있다.

Posted by 물오리

"이웃을 위해 절제하는 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이시며 평생 교육자길을 걸으면서 기독교 윤리운동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오셨다.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장애인 복지에도 노력을 기울이셨다.

"한국이 일본이나 중국보다 기부순위가 높은 것은

종교가 상당히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볼 수 있다. 국민 전체를 놓고 볼 때 한국 교회가 남을 돕는 적극적인 사랑을 잘 실천하고 있다는 점은 칭찬할만 하다."

베드로 전서 2장 11절

 '사랑하는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는 말씀에이어 우리가 세상 나그네라는 생각을 갖고 살 때, 세상의 것에 집착하지 않고 절제 할수 있고, 역설적으로 그렇게 절제 할 때 이세상에 유익을 줌으로써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에 선한 책임을 감당 할 수 있다. 나눔이나 봉사 활동도 어릴 때부터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 

기부와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출처:  국민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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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이른 아침에

먼지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가

먼지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먼지가 된 나를

하루 종일

찬란하게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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