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린도 후서 4장~ 16절
꾸미는사람, 가꾸는사람
꾸미는 사람은 , 그는 겉으로 드러나는 모양에 치중한다.
가꾸는 사람, 그는 자신만이 볼 수 있는 내면에 집중한다.
꾸미는사람은 외면에 목숨을 거는 사람이고 가꾸는 사람은 내면에 중심을 두는 사람.
꾸미기 위해서는 거울을 봅니다.가꾸기 위해서는 성경을 봅니다.
겨자씨 칼럼, 한재욱목사님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린도 후서 4장~ 16절
꾸미는사람, 가꾸는사람
꾸미는 사람은 , 그는 겉으로 드러나는 모양에 치중한다.
가꾸는 사람, 그는 자신만이 볼 수 있는 내면에 집중한다.
꾸미는사람은 외면에 목숨을 거는 사람이고 가꾸는 사람은 내면에 중심을 두는 사람.
꾸미기 위해서는 거울을 봅니다.가꾸기 위해서는 성경을 봅니다.
겨자씨 칼럼, 한재욱목사님
바닷가에 왔더니
바다와 같이 당신이 생각만 나는구려.
바다와 같이 당신을 사랑하고만 싶구려.
구붓하고 모래톱을 오르면
당신이 앞선 것만 같구려.
당신이 뒤선 것만 같구려.
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당신이 이야기를 하는 것만 같구려.
당신이 이야기를 끊는 것만 같구려.
바닷가는 개지 꽃에 개지 아니 나오고
고기비늘에 하이얀 햇볕만 쇠리쇠리하야
어쩐지 쓸쓸만 하구려. 섪기만 하구려.
| 조심하라--- 작자미상 (0) | 2017.11.24 |
|---|---|
| 여유---윌리엄 헨리 데이비즈 (0) | 2017.11.24 |
| 국수가 먹고 싶다 ---이 상국 (0) | 2017.11.23 |
| 마지막 깨달음>---인디언 격언 (0) | 2017.11.22 |
| 비스듬히 ---정현종 (0) | 2017.11.22 |
사는 일은
밥처럼 물리지 않는 것이라지만
때로는 허름한 식당에서
어머니 같은 여자가 끓여주는
국수가 먹고 싶다
삶의 모서리에서 마음을 다치고
길거리에 나서면
고향 장거리 길로 소 팔고 돌아오듯
뒷모습이 허전한 사람들과
국수가 먹고 싶다
세상은 큰 잔칫집 같아도
어느 곳에선가
늘 울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
마을의 문들은 닫치고
어둠이 허기 같은 저녁
눈물자국 때문에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사람들과
따뜻한 국수가 먹고 싶다
| 여유---윌리엄 헨리 데이비즈 (0) | 2017.11.24 |
|---|---|
| 바다 --- 백석 (0) | 2017.11.23 |
| 마지막 깨달음>---인디언 격언 (0) | 2017.11.22 |
| 비스듬히 ---정현종 (0) | 2017.11.22 |
| 서두르지 마라--- 찰스 슈와프 (0) | 2017.11.21 |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뒤에야
마지막 강이 더럽혀진 뒤에야
마지막 물고기가 잡힌 뒤에야
그들은 깨닫게 되리라.
인간이 돈을 먹고 살 수는 없다는 것을.
| 바다 --- 백석 (0) | 2017.11.23 |
|---|---|
| 국수가 먹고 싶다 ---이 상국 (0) | 2017.11.23 |
| 비스듬히 ---정현종 (0) | 2017.11.22 |
| 서두르지 마라--- 찰스 슈와프 (0) | 2017.11.21 |
| 안개 속에서--- 헤르만 헤세 (0) | 2017.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