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20.10.21 가을 나들이 by 물오리
  2. 2020.10.20 한나가 아들 사무엘을 하나님께 바치다---사무엘상 by 물오리
  3. 2020.10.2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20.10.17 가을 ---정연복 by 물오리
  5. 2020.10.14 한나의 기도 --- 사무엘 상 by 물오리
  6. 2020.10.14 사회적 거리두기---이 성준 목사님. by 물오리
  7. 2020.10.1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0.10.13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이해인 수녀님. by 물오리
  9. 2020.10.13 참 아름다워라 by 물오리
  10. 2020.10.07 나오미와 오벳--- 룻기 by 물오리

 

 


주님은혜 ~
모처럼 지인들과 가을맞이를 했다 ㆍ
오랫만에 하는 나들이에 눈이 부셨다.
하늘은 맑고 깨끗하다. 억새도 피고 나무잎새도 곱게 물들어 간다.

벗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렸다 .
따뜻한 차 한 잔, 정담을 나누며 보내는 평안한 시간, ㆍ범사에 감사하라 ㆍ 말씀이 떠오른다 .

 

 

들 바람에 춤추는 억새 ㆍ

 

 

노랗게 익어 가는 모과 ㆍ

 

 

국화 향기가 가슴속까지 씻어 준다 .
주님지으신 세상은 너무 너무 아름답다 ㆍ
그저 그저 감사다.

 

 

황금 들녘에 고개숙인 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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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오래도록 자식이 없던 한나가 겨우 얻은 아들을 하나님께 도로 바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한나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켰고 결국 사무엘 외에 세 아들과 두 딸을 

얻는 축복을 받았다. 

Posted by 물오리

 

  동박새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창세게 39장~ 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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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오늘 하늘은

거대한 연파랑 도화지

 

솜사탕 모양의 구름들

함께 어우러져

 

그대로 한 폭의

평화로운 그림이다.

 

푸른 하늘

따스한 햇살 아래

 

나무들의 가벼운 춤도

참 보기 좋다.

 

오늘 하루만큼은 세상살이

깨알 같은 근심걱정 다 잊고

 

가슴 가득히 넓은

하늘 하나 펼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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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이스라엘의 위대한 사사요 제사장이며 선지자인 사무엘의 탄생은 

어머니 한나의 간절한 기도로 말미암았다.

실로 기도는 모든 위대한 일을 탄생 시키는 강력한 능력의 모태이다.

Posted by 물오리

 

 

 

보이지 않는 세포보다 더 작은 바이러스가 세상을 공포로 몰아 넣고 있습니다. 

미세한 이 적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장 합니다.

다중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오프라인상의 만남보다는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마스크 사용과 손 씻기를 강조하는 캠페인이 이어집니다.

집콕, 방콕, 등의 단어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가족 간에도 외출 후 씻기까지는 잠시

거리를 두는 미묘한 문화가 진행중입니다.

지금과 같이 비상시국에는 어쩔 수 없는 예절이겠지요.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왜곡된 문화가 습관이 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그런 우려가 인종차별로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회적거리'는 유지하되 '심리적 거리'는 더 가까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조차 날 가까이 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서도

날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과 더 밀접한 '영적거리'를 유지 해야 합니다. 

"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 하시리이다. "( 시편 27: 10)

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창세기 35장~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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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매일 우리가 하는 말은 역겨운 냄새가 아닌

향기로운 말로 향기로운 여운을 남기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말들이 이웃의 가슴에 꽂히는

기쁨의 꽃이 되고 평화의 노래가 되어

세상이 조금씩 더 밝아지게 하소서

누구에게도 도움이 될 리 없는 험담과 헛된 소문을

 나르지 않는 깨끗한 마음으로 깨끗한 말을 하게 하소서

늘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의 말을 하게 하시고 남의 나쁜 점보다는 좋은 점을 먼저 보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긍정적인 말을 하게 하소서

매일 정성껏 물을 주어 한 포기의 난을 가꾸듯

침묵과 기도의 샘에서 길어 올린

 맑은 물로 우리의 말씨를 가다듬게 하소서

겸손의 그윽한 향기 그 안에 스며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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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 해와 저녁놀 밤하늘 빛난 별

망망한 바다와 늘 푸른 봉우리 다 주 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 내도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 들리니 주하나님의 큰 뜻을 나 알듯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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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룻은 오벳이라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 이후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음으로써, 룻은 다윗의 증조모가 되는 큰 영광을 얻는다.

더욱 멀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계를 형성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신약 첫머리의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서  '룻'이라는 영광스러운 

이름을 찾아 볼 수 있게 된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