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26.02.22 여호수아 --- 민수기 by 물오리
  2. 2026.02.20 3월에는 꽃이 되고 싶다--- 윤보영 by 물오리
  3. 2026.02.18 고라자손 - - - 민수기 by 물오리
  4. 2026.02.18 잠언 15장 by 물오리
  5. 2026.02.13 설날 아침에 --- 박노해 by 물오리
  6. 2026.02.12 놋뱀 - - - 신명기 by 물오리
  7. 2026.02.10 레위기 by 물오리
  8. 2026.02.03 새해 새 아침 미래가 열리다 - - - 김후란 by 물오리
  9. 2026.02.03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누릴 줄 알라 by 물오리
  10. 2026.02.01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by 물오리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여

여호수아를 데려다가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그에게 안수하여 위탁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민수기 27장~ 22,23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명기 ---순종하여 받는 복  (0) 2026.03.06
신명기 -- - 신명기  (0) 2026.03.02
고라자손 - - - 민수기  (0) 2026.02.18
레위기  (0) 2026.02.10
아기모세 --- 출이집트기  (0) 2026.01.20
Posted by 물오리

 

3월에는 꽃이 되고 싶다

 

마음에서 고운 향기가 나는 꽃

나를 보고 다가오는 바람에게

미소로 안부를 전하고 싶다

 

안부에 향기를 나누는

여유가 담겨있으면 좋겠다

 

여유 속에서도 한 번쯤, 꽃을 심는 마음도

헤아려 보아야겠다

 

꽃인 나를 모두가 알아볼 수 있게 

아름다운 꽃이 되고 싶다

 

꽃을 보는 사람마다

가슴에 행복이 담기는 

행운의 꽃이었으면 좋겠다

꽃인 내가 행복한 것처럼

모두가 행복한 꽃이 되었으면 좋겠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매화 --- 도종환  (0) 2026.03.10
동강의 할미꽃 - --백영웅  (3) 2026.03.02
설날 아침에 --- 박노해  (0) 2026.02.13
새해 새 아침 미래가 열리다 - - - 김후란  (0) 2026.02.03
입춘 --- 이해인 수녀님  (0) 2026.01.20
Posted by 물오리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재물을 삼키매

그들과 그의 모든 재물이 산채로 스올에 빠지며 

땅이 그위에 덮이니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망하니라 

 

민수기  16장 ~ 32,33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명기 -- - 신명기  (0) 2026.03.02
여호수아 --- 민수기  (0) 2026.02.22
레위기  (0) 2026.02.10
아기모세 --- 출이집트기  (0) 2026.01.20
총리가 된 요셉  (0) 2026.01.15
Posted by 물오리

잠언 15장

내 그림 수채화 2026. 2. 18. 10:34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언 15장 1, 13절

'내 그림 수채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다 ---정연복  (0) 2026.03.06
2025년 단풍  (0) 2025.11.22
하나님 말씀- - - 호랑나비와 무궁화  (0) 2025.09.21
하나님 말씀 - - - 교회화단 미니 능금  (0) 2025.09.15
하나님 말씀- - - 칡 꽃  (0) 2025.09.05
Posted by 물오리

 

설날은 해가 뜨지 않아도 좋다

집집마다 가슴마다 해가 솟아날 테니 

 

설날은 까치가 울지 않아도 좋다

골목마다 새해 인사 울려 퍼질테니

 

설날은 발갛게 꽁꽁 추워도 좋다

이웃들은 돌아보는 인정이  따뜻할 테니

 

설날은 새 옷이 아니어도 좋다

묵은 옷 빨아 입고 새 뜻 새 희망이 푸르를 테니

Posted by 물오리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중에 죽은 자가 많은 지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민수기  21장~ 6, 8,9절

 

Posted by 물오리


네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빈손으로 네 곁에 있거든

너는 그를 도와 거류민이나 동거인처럼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하되

너는 그에게 이자를 받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여

네 형제로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할 것인즉

너는 그에게 이자를 위하여 돈을 꾸어 주지 말고

이익을 위하여 네 양식을 꾸어 주지 말라

레위기25장~  35,36,37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호수아 --- 민수기  (0) 2026.02.22
고라자손 - - - 민수기  (0) 2026.02.18
아기모세 --- 출이집트기  (0) 2026.01.20
총리가 된 요셉  (0) 2026.01.15
이삭과 리브가 ---창세기  (0) 2026.01.07
Posted by 물오리


새해 새 아침 맑은 종소리
은은히 가슴에 스며든다

눈부신 세상의 빛  보듬고
할 일 많은 인생 웃음 띤 얼굴에
새로운 미래가 열렸다

눈이 내린다
포근히 눈 내리는 이 아침
우리 깨어 있음으로 존재하며
사색하는 철학의 세계
시인은 시를 쓰고 가슴에 품는다

저리 빛나며 흩날리는
눈 너리는 하늘의 축복
덕성과 은혜로움을  감사하며
미소 띤 얼굴로  맞이하자

새해 새날이 환하게 열리고
의욕 넘치는 새 출발이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3월에는 꽃이 되고 싶다--- 윤보영  (0) 2026.02.20
설날 아침에 --- 박노해  (0) 2026.02.13
입춘 --- 이해인 수녀님  (0) 2026.01.20
새해의 기도 --- 정연복  (0) 2025.12.29
온 누리에 축복을 --- 김덕성  (0) 2025.12.19
Posted by 물오리


     인간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경탄할 때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향유하십시오.
우리는 기적들 사이를 눈먼 사람처럼 지나갑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누리며 자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님 강의 중에서 하신 말씀이다.
목사님 강의를 자주 듣는다.
잊고 사는 일상의 은혜를 다시 일깨워 주신다.

    시원한 바람 맑은 공기, 아름다운 새소리, 철 따라 곱게 피는 꽃, 돈 주고 살 수없는 것들을 인간을 위해 흔하게 주셨다. 아침 창가에 서면 통이 튼다. 매일 다른 그림을 그리신다.

비가오면 비를 맞으라 . 시원하다.
믿는 사람이라도 고난은 비켜가지 않는다. 고난의 한 복판에서도 하나님의 은총은 지속된다. 하나님의 은총밖으로 떨어질 수가 없다.내동댕이 처진 그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 고통의 자리에 오시어 새롭게 시작하게 하시고 내 곁에 계셔 나를 세워주신다.
목사님
강의 말씀 듣는순간 감사한 마음이 나를 온통 감싸 안았다.

     나는 이 시간이 참 좋다.
원평초등학교를 품고 햇님이 장엄하게 떠오른다.  아름다운 우주 속에 내가 있음이 감사하다. 두 손을 들어 이 모든 것을 지으신  그분께 감사기도를 드린다.

나는 꽃 기르기를 잘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지난해 삼월 생일이라고 교회에서 받은 선물이다.
한번 활짝 피고 2월에 또 피었다. 들여다보며 피우시는 그분 생각도 했고 꽃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수필[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을 치료해 주시는 주님  (0) 2025.09.09
흥이 많으셨던 내 아버지  (7) 2025.07.30
어머님 생각  (1) 2025.05.29
사십 대에만,  (0) 2025.05.17
웃고 사세 --웃는 얼굴 예쁜 얼굴-  (0) 2025.01.09
Posted by 물오리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맞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날마다 주님 내곁에 계셔 자비로 날 감싸주시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주시네 위로함 주네

어린 나를 품에 안으시사  항상 평안함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쉬는 동안  살피신다 약속하셨네

 

인생에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 보네 

내 맘속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움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 순간 마다 주님 약속 새겨봅니다

'은혜로운 찬송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등 뒤에서  (0) 2026.03.12
예수, 늘 함께 하시네  (0) 2026.01.13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0) 2026.01.01
사랑한다 말하시네  (0) 2025.12.29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0) 2025.12.27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