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1.02.05 스바의 여왕---열왕기상 by 물오리
  2. 2021.02.05 지금까지 지내온 것---박재훈 by 물오리
  3. 2021.02.04 입춘 부근---홍사성 by 물오리
  4. 2021.02.03 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 by 물오리
  5. 2021.02.02 황당했던 지난 일 by 물오리
  6. 2021.02.02 성전건축---열왕기상 by 물오리
  7. 2021.02.0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1.02.02 상한 영혼을 위하여---고정희 by 물오리
  9. 2021.01.29 솔로몬의 재판---열왕기상 by 물오리
  10. 2021.01.2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출처: 좋은성경 (성서원)

솔로몬의 탁월한 지혜에 감탄한 스바 여왕이 마침내 

솔로몬이 섬기는 하나님을 찬양했음에 주목하라!

우리도 하나님이 주신 지혜의 삶을 살아갈 때 , 믿지 않는 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 그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할 수 있다.

Posted by 물오리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주님 다시 뵈올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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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한 나뭇가지 끝
생바람 지나가는 풍경 차갑다
벌레 한 마리 울지 않는 침묵의 시간
물소리도 오그라든
얼음장 밑
숨죽인 겨울 적막 깊다
참고 더 기다려야 한다는 듯

햇살 쏟아지는 한낮
지붕 위 헌눈 녹는 소리 가볍다
빈 들판 헛기침하며 건너오는 당신
반가워 문열어보니
방금 도착한 편지처럼
찬바람도 봄이다
애 태울 일 다 지나갔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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截取冬之夜半强(절취동지야반강)
春風被裏屈蟠藏(춘풍피리굴반장)
燈明酒煖郞來夕(등명주난랑내석)
曲曲鋪成折折長(곡곡포성절절장)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얼온님 오신 날 밤이거든 굽이굽이 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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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한 송이를 그리며 문득 지난날 , 황당했던 일이 생각났다.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다. 신길동 근처, 내가 몰고 다니는 작은 차를 뒤에서 큰 차가 박았다. 충격 때문에 어지럽고 목도 아팠다 ㆍ운전자를 보니 몸집이 좋은 젊은 남자였다.
그는 죄송하다고 하면서 근처에 교통과에 신고 전화를 하고 있었다 . 의자를 뒤로 하고 나는 쉬고 있었는데, 이십 분쯤 지났을까 누가 차문을 두드렸다. 눈을 떠보니 교통정리하는 교통경찰, 그 남자는 가짜 신고를 하고 사라진 것이다. 차번호를 알아 놓았어야 하는데 미쳐 생각을 못했다.
그때 그 황당함이라니,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지?  섣달 금음 왜 그 생각이 났을까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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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건축은 이스라엘이 명실상부하게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신정국가의 언약백성임을 널리 선포하는 중대한 일이었다.

이 일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이 있었고, 부친 다윗왕의 오랜 소망이었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간절한 염원이었다.

Posted by 물오리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 

 

레위기 9장~ 23,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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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갈대라도 하늘 아래선

한 계절 넉넉히 흔들리거니

뿌리 깊으면야

밑둥 잘리어도 새 순은 돋거니

충분히 흔들리자 상한 영혼이여

충분히 흔들리며 고통에게로 가자

 

뿌리 없이 흔들리는 부평초잎이라도

물 고이면 꽃은 피거니

이 세상 어디에서나 개울은 흐르고

이 세상 어디에서나 등불은 켜지듯

가자 고통이여 살 맞대고 가자

외롭기로 작정하면 어딘들 못 가랴

가기로 목숨 걸면 지는 해가 문제랴

 

고통과 설움의 땅 훨훨 지나서

뿌리 깊은 벌판에 서자

두 팔로 막아도 바람은 불 듯

영원한 눈물이란 없느니라

영원한 비탄이란 없느니라

캄캄한 밤이라도 하늘 아래선

마주 잡을 손 하나 오고 있거니

고통과 설움의 땅 훨훨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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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아주 어려운 고소 사건이 었기 때문에 결국 왕에게 까지 올라왔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젊은 왕이 이 사건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과연 그가 왕으로서 백성들을 다스릴 자격이 있는지를 판단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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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들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

 

출애굽기 40장~ 3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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