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67건

  1. 2021.05.25 톰소여 모험과 마크 트웨인 by 물오리
  2. 2021.05.25 르호보암---역대하 by 물오리
  3. 2021.05.2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21.05.22 장미 한송이 ---용혜원 by 물오리
  5. 2021.05.2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21.05.21 오월은 장미~ by 물오리
  7. 2021.05.20 성전건축--- 역대하 by 물오리
  8. 2021.05.19 추억 하나쯤은--- 용혜원 by 물오리
  9. 2021.05.17 아들 딸에게 주는 시--- 정연복 by 물오리
  10. 2021.05.16 달리다굼--- 캄캄한 인생길 by 물오리


"주님 , 오늘도 좋은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침 식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이 오늘 하루 진정 주님 바라시는 길을 가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 "

애니메이션 '톰 소여 모험'에서 동생의 아이 둘을 맡아 키우는 폴리 이모의 기도이다.

19세기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 대표 작품은 '톰 소여 모험과 허클베리핀의 모험'이다.
마크는 미주리 플로리다 출신이다. 어린 시절 미시시피 강가에 살았으며 그 장소가 배경이 되어 톰 소여 모험을 소설로 쓰게 되었다고 했다.

미시시피 강을 따라 뉴올리언스를 다니는 증기선 수습생이 되었고 구불구불한 수로를 따라 항해하는 비법을 배웠다. 많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여러 곳 여행을 한 것이 모두 소재가 되었다고 했다. 남북전쟁 이전의 환경을 그렸고 철없던 어린 시절을 다룬'톰 소여 모험'은 출판되자마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회를 풍자하면서도 그 속에 유머를 드러내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모범 소년이 아니라 장난이 심한 보통 소년 , 그 소년의 익살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이야기가 되었고 톰의 용감한 모험담이 전 세계의 독자를 만들었다고 했다.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는 소설 '톰 소여 모험'을 만화영화로 제작했다. 잔잔히 흐르는 미시시피 강 , 그 강가에서 메기 낚시를 하는 장난꾸러기 톰 , 떠돌이 단짝친구 허크 , 선하고 예쁜 톰의 여자 친구 베키, 또래 동무들과 아름다운 자연 등, 등장 인물들과 빼어난 마을의 경치가 생동감 있게 그려졌다. 맨발로 다녔고 두레박으로 물을 길었으며, 짐이란 흑인노예가 집안 일을 돕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 시절의 풍습과 환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걸작이다.

꽤 오래전이지 싶다. ebs에서 어린이 시간에 연재를 했던 톰소여 모험, 그 영상은 우리 집 컴퓨터에 저장이 되어있다.

아침 말씀 공부를 마치고 나면 나는 설거지나 청소를 할 때 장난꾸러기 톰을 만난다. 이모의 사랑으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톰, 장난이 심해 폴리를 자주 놀라게도 하지만, 친구를 배려하고 힘없는 사람을 보면 돕는 착한 심성을 가진 소년이다. 그런가 하면 우연히 살인을 목격한 톰은 악몽에 시달리면서도 억울하게 누명을 쓴 머프영감을 위해 용감하게 증인으로 출석한다.

1840년대 미국이 주님을 섬기며 믿음 안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이 정겹고 흐뭇하다. 어느 편을 봐도 재미있어 나를 웃게 만든다. 식사시간 기도는 물론, 먼 여행을 보낼 때도 폴리는 " 탈없이 다녀 올 수 있도록 보살펴 주소서"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톰의 동생 시드는 말씀을 외우는 등, 전적으로 주님과 함께 살았던 그 동네 사람들은 온순하고 선했다.

마지막 회 하이라이트는, 살인마 인디언 조가 동굴 속 낭떠러지에서 죽고 그가 숨긴 금화를 찾아 허크와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이다. 번쩍이는 금화를 식탁에 쏟으니 폴리 이모는 그만 졸도를 한다. 그리고 허크와 톰은 부자가 되었다.
금화를 보니 보는 나도 기분이 좋았다.
훗날 톰은 허크와 함께 살자했던 그 약속은 이루어졌는지 궁금하다. 아무튼 전개되는 이야기도 그림도 보고 있노라면 재미있고 유쾌해 진다.
톰 소여 모험, 해설하는 글처럼 어른들의 맘도 사로잡는 불후의 명작임에는 틀림없다.


우리는 꼬마해적 어른들은 몰라요.
미시시피 강물따라 바다로 가는 꿈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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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왕국 분열의 비극은 근본적으로는 솔로몬의 타락 때문이지만 , 직접적으로는 

젊은 신복들의 아첨성 발언에 우쭐하여 무지한 판단을 내린 

르호보암의 자만과 욕심에서 비롯되었다.

자만과 욕심이 있는 곳엔 언제나 실패와 분열이 뒤따른다.

Posted by 물오리

                                                                                                           (노랑새 할미새)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 하느니라 

길로 지나가다가 자기와 상관 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개의 귀를 잡는 자와 같으니라 

 

잠언 26장~ 15,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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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장미 한송이 드릴
님이 있으면 행복하겠습니다
화원에 가득한 꽃
수많은 사람이 무심코 오가지만
내 마음은 꽃 가까이
그리운 사람을 찿습니다.
무심한 사람들 속에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장미 한다발이 아닐지라도
장미 한 송이 사들고
찾아갈 사람이 있는 이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꽃을 받는 이는
사랑하는 님이 있어 더욱 행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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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 하게 하리라 

 

잠언 2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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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장미~

소소한 기쁨 2021. 5. 21. 15:07


이슬비 오는 날, 금천한내 장미원을 거닐었다ㆍ활짝핀 장미 꽃향기가 대단했다 .
빛깔도 다양하고 크기도 우리 손녀 사랑이 얼굴만했다.


장미야 ~ 너는 우찌 그리 예쁜 거니 ? ㅎ

아름다운 오월, 아름다운 꽃 피워 주심에 감사~

꽃향기에 취해서 한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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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의 성전이 모리아 산 위에 건축됨으로써 이스라엘 왕국의 수도 중심부에 들어섰고

이제 이스라엘은 신정 왕국이 되었다.

이 사실은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도 삶의 중심부에 하나님을 모셔들이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자가 되어야 함을 교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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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하나쯤은 

꼬깃꼬깃 접어서 

마음속 넣어둘 걸 그랬다

 

살다가 문득 생각이 나면

꾹꾹 눌러 참고 있던 것들을 

살짝  다시 꺼내 보고 풀어 보고 싶다

 

목매달고 애원했던 것들도 

세월이 지나가면 

뭐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다

 

끊어지고 이어지고 

이어지고 끊어지는 것이 

인연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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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다 너 아닌

다른 사람이 되려 하지 말라

 

세상에서 잘난 사람이 아니라 

그냥 너다운 사람이 되라 

 

장미가 됐든 들꽃이 됐든

자기다움으로 아름다운 꽃같이

 

너만의 빛깔과 모양을 가진

개성 있는 삶을 만들어 가라

 

지상에서 단 한 번뿐인 

더없이 소중한 생의 시간 

 

하고픈 일을 맘껏 하며 

또 사랑과 우정으로 물들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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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1) 캄캄한 인생길 홀로 걸어가다 지치고 곤하여 내 영혼 깊은 잠이 들었었네
어두운 죄악의 길을 걸어가다 상하고 찢기어 내 영혼 깊은 잠이 들었었네
내 영혼 어둠에 방황할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주님 음성
깨어라 일어나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일어나라 죄악에 잠자던 영혼아
달리다굼 깨어라 일어나 걸으라 어둠은 물러가고 새날이 다가오네
주님 오실날 멀잖았네 어둠 속에 잠자던 영혼아 일어나 걸으러 달리다굼 일어나라

2) 주님은 떠나서 세상을 향해 맘대로 고집하며 내 영혼 먼 곳으로 나갔었네
인생의 어려움 절망 가운데 눈물과 한숨과 내 영혼 슬픔 속에 잠이 드네
주님을 떠나서 방황 할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주님 음성
깨어라 일어나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일어나라 죄악에 잠자던 영혼아
달리다굼 깨어나 일어나 걸으라 어둠은 물러가고 새날이 다가오네
주님 오실 날 멀잖았네 어둠 속에 잠자던 영혼 일어나라 일어나 걸으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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