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37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내 영혼 은총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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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스스로의 여름만큼 무거워지는 법이다
스스로 지나온 그 여름만큼
그만큼 인간은 무거워지는 법이다
또한 그만큼 가벼워지는 법이다
그리하여 그 가벼운만큼 가벼이
가볍게 가을로 떠나는 법이다
기억을 주는 사람아
기억을 주는 사람아
여름으로 긴 생명을
이어주는 사람아
바람결처럼 물결처럼
여름을 감도는 사람아
세상사 떠나는 거
비치파라솔은 접히고 가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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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라 오래 오래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지루하지만 더욱
이제 치유의 계절이 찾아온다
상처받은 짐승들도
제 혀로 상처를 핥아
아픔을 잊게 되리라
가을 가을들은
봉지 안에서 살이 오르고
눈이 밝고 다리 굵은 아이들은
멀리까지 갔다가 서둘러 돌아오리라
구름 높이 높이 떴다
하늘 한 가슴에 새하얀
궁전이 솟아올랐다
이제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남을 사람은 남게 되는 시간
기다리라 더욱
오래 오래 그리고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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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어린 아들을 잃고 죽음을 생각하다가
대지진 아이티로 봉사활동, 고통받는 아이들을 보니
'광기야, 모두 내 아이들이다. ' 하나님 말씀 들리는 듯
그날 천국에 있는 아들 꿈꿔
제 3세계 아이들 후원하는 자선 전시회 수차례 직접 기획
지금까지 4억여원 지원
그가 한 말은 " 아들 대신 다른 생명 살리는 새 소명 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이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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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았는데
내 마음에 커다랗게
주님 음성이 들려 왓습니다.
그리고
기쁨과 평안이 가득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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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에 숨어있다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 하는
셀렘의 기쁨으로 사는 것이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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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창으로 흘러드는 가벼운 날개 같은 말씀 "네 옷을 바꿔라." 아침 들판 건너오는 구슬 같이 맑은 말씀 "네 샘을 맑혀라." 해 떨어지는 수심하는 천지에 초막마다 켜지는 등불 "네 속의 빛을 밝혀라." 시내 위에 서면 목멘 물소리 하늘 아래 서면 저 떠는 별소리 "영원으로 영원으로 올라라 올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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