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8건

  1. 2017.08.21 행복의 얼굴 ---이해인 by 물오리
  2. 2017.08.21 가을의 말씀.---함석헌 by 물오리
  3. 2017.08.21 지혜와 용기의 여인 에스더 by 물오리
  4. 2017.08.21 민족을 구한 지혜의 여인 에스더 by 물오리
  5. 2017.08.19 지나간디 ---천양희 by 물오리
  6. 2017.08.19 감사예찬---이해인 by 물오리
  7. 2017.08.19 주님찾아 ---함석헌 by 물오리
  8. 2017.08.18 서투른 새 노련한 새--- 방우달 by 물오리
  9. 2017.08.18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것만으로도 --이해인 by 물오리
  10. 2017.08.1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사는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에 숨어있다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 하는
셀렘의 기쁨으로 사는 것이
오늘도 행복합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9월---나태주  (0) 2017.08.25
묵상기도 ---용혜원  (2) 2017.08.23
가을의 말씀.---함석헌  (0) 2017.08.21
지나간디 ---천양희  (0) 2017.08.19
감사예찬---이해인  (0) 2017.08.19
Posted by 물오리

 

 

 

  

새벽 창으로 흘러드는

가벼운 날개 같은 말씀

"네 옷을 바꿔라."


아침 들판 건너오는

구슬 같이 맑은 말씀

"네 샘을 맑혀라."


해 떨어지는 수심하는 천지에

초막마다 켜지는 등불

"네 속의 빛을 밝혀라."


시내 위에 서면 목멘 물소리

하늘 아래 서면 저 떠는 별소리

"영원으로 영원으로 올라라 올라라!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묵상기도 ---용혜원  (2) 2017.08.23
행복의 얼굴 ---이해인  (0) 2017.08.21
지나간디 ---천양희  (0) 2017.08.19
감사예찬---이해인  (0) 2017.08.19
주님찾아 ---함석헌  (0) 2017.08.19
Posted by 물오리

왕후 에스더 (흰옷)와 아하수에로 왕이 만나는 장면 ,

에스더가 금규 ( 왕의 지팡이 )를 내민 왕을 향해 자신이 베푼 잔치에

하만과 함께 참석해 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성화 그리고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일서 인기 모은 운보의 그림  (0) 2017.08.28
그림묵상 ---김민석  (0) 2017.08.22
민족을 구한 지혜의 여인 에스더  (0) 2017.08.21
후궁 밧세바  (0) 2017.08.16
후궁 밧세바  (0) 2017.08.14
Posted by 물오리

왕후가 된 이방여인 에스더

반유대주의자의 민족 말살 음모로 절제절명에 빠진 상황에서

모르드개 요청 받고 '죽으면 죽으리다. ' 심정으로 왕 앞에나간 에스더

 

 

                                                                         출처 :  국민 일보

'성화 그리고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림묵상 ---김민석  (0) 2017.08.22
지혜와 용기의 여인 에스더  (0) 2017.08.21
후궁 밧세바  (0) 2017.08.16
후궁 밧세바  (0) 2017.08.14
왕의 여자에서 왕의 어머니가 된 후궁 밧세바  (1) 2017.08.14
Posted by 물오리

 

 

 

 

 바람이 분다
살아봐야겠다고 벼르던 날들이 다 지나간다
세상은 그래도 살 가치가 있다고
소리치며 바람이 지나간다

지나간 것은 그리워진다고 믿었던 날들이 다 지나간다
사랑은 그래도 할 가치가 있다고
소리치며 바람이 지나간다

절망은 희망으로 이긴다고 믿었던 날들이 다 지나간다
슬픔은 그래도 힘이 된다고
소리치며 바람이 지나간다

가치 있는 것만이 무게가 있다고 믿었던 날들이 다 지나간다
사소한 것들이 그래도 세상을 바꾼다고
소리치며 바람이 지나간다

바람소리 더 잘 들으려고 눈을 감는다
'이로써 내 일생은 좋았다'고
말할 수 없어 눈을 감는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의 얼굴 ---이해인  (0) 2017.08.21
가을의 말씀.---함석헌  (0) 2017.08.21
감사예찬---이해인  (0) 2017.08.19
주님찾아 ---함석헌  (0) 2017.08.19
서투른 새 노련한 새--- 방우달  (0) 2017.08.18
Posted by 물오리

 

 


감사만이 꽃길입니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걸어가는 향기나는 길입니다
감사만이 보석입니다
슬프고 힘들때도 감사할 수 있으면
삶은 어느 순간 보석으로 빛납니다

감사만이 기도입니다.
기도 한 줄 외우지 못해도
그저 고맙다. 고맙다.
되풀이 하다보면
어느날
삶 자체가 기도의 강으로 흘러
가만히 눈물 흘리는 자신을 보며
감동하게 됩니다

Posted by 물오리

 

주님 찾아 헤매는 이 벌판이 거칠어
내 벗은 발 상하여 자국마다 피오니
주여 어서 오셔서 내 손 잡아 주시고
넘어지는 이 나를일으켜 주옵소서

 

주님 찾아 헤매는 이 세상이 사나와
내 약한 맘 부치어 숨결마다 꺼지니
주여 어서 오셔서 내 손 잡아 주시고
넘어지는 이 나를 일으켜 주옵소서

 

저문 저녁 산골에 깃 찾는 새 다 가고
슬피 우는 시냇물 내 가는 길 같으니
주여 어서 오셔서 내 손 잡아 주시고
넘어지는 이 나를 일으켜 주옵소서

 

고요한 밤 하늘가 반짝이는 푸른 별
내가 바라보고서 갈 길 몰라 하오니
주여 어서 오셔서 내 손 잡아 주시고
넘어지는 이 나를 일으켜 주옵소서

 

밤새도록 해매다 쓰러져서 잠드나
아침 해가 솟을 때 다시 일어나오니
주여 어서 오셔서 내 손 잡아 주시고
넘어지는 이 나를 일으켜 주옵소서

Posted by 물오리

 
 

 



떠날 때를 보면
떠나고 난 후에 보면
떠난 새가 제대로 보인다.
서투른 새는
나뭇가지를 요란하게 흔들고 떠난다.
떠난 후 가지가 한참 흔들린다.
노련한 새는
가지가 눈치 채지 못하게
모르게 흔적도 없이 조용히 떠난다.
떠나가도
늘 앉아있는 듯한 착각 속에서
가지에게 포근한 무게를 느끼게 한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사예찬---이해인  (0) 2017.08.19
주님찾아 ---함석헌  (0) 2017.08.19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것만으로도 --이해인  (0) 2017.08.18
사랑의 초서---깁초혜  (0) 2017.08.17
그 여자네 집---김용택  (0) 2017.08.17
Posted by 물오리

 

 

길잃은 이 세상에

길이 되어 오시는 구세주 예수님

세상은 내내 당신을 기다렸고

우리는 당신을 그리워 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구원자이심을

새롭게 고백하는 오늘 밤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한 우리 벅차오르는 설렘과 기쁨속에

당신의 그 이름을 다시 불러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름, 예수님

당신의 오심으로 이 밤은 더욱 빛납니다

당신의 그 빛남으로

우리의 죄많은 어둠을 밣혀 주소서

죄의 어둠속에 쉽게 빠지지 않을

눈밝은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성탄 구유예절에서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님찾아 ---함석헌  (0) 2017.08.19
서투른 새 노련한 새--- 방우달  (0) 2017.08.18
사랑의 초서---깁초혜  (0) 2017.08.17
그 여자네 집---김용택  (0) 2017.08.17
무엇이 성공인가 --- 랄프 왈도 에머슨  (0) 2017.08.16
Posted by 물오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더라

 

요한복음 1장 14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7.08.23
하나님 말씀  (0) 2017.08.23
하나님 말씀,  (0) 2017.08.16
하나님 말씀.  (0) 2017.08.08
하나님 말씀.  (0) 2017.08.06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