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7.08.12 날마다 기도하며 살게 하소서 --- 용혜원 by 물오리
  2. 2017.08.11 강화 장화리 낙조마을 by 물오리
  3. 2017.08.0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7.08.08 우리집 복덩이 by 물오리
  5. 2017.08.08 토가를 다녀오다 by 물오리
  6. 2017.08.08 십계명을 깨는 모세 by 물오리
  7. 2017.08.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7.08.03 칭구야 놀자 ---문영환 by 물오리
  9. 2017.08.03 사도 바울 by 물오리
  10. 2017.08.0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날마다 기도하며 살게 하소서

삶이 곤궁할 때나 피곤할 때나 부유할 때나

언제 어디서나 기도하게 하소서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본이오니

늘 기도함으로 영적인 공급을 받게 하소서

생명의 말씀을 상고함은 성도의 삶이오니

늘 말씀을 읽고 듣고 전하며 살게 하소서

 

니의 몸과 영혼을 새롭게 하여 주시니

나태와 짜증과 우울함도 날려 보내고

맑고 깨끗하고 청순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벌집 쑤시듯 엉망진창 두죽박죽인 내 마음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해주셔서

영혼의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소서

 

이 땅에서 매인것이 하늘에서 매어지게 하시고

이 땅에서 풀린것이 하늘에서 풀리게 하시고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삶을 살게 하소서

 

기도하지 않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하시고

신앙생활이 나태해지지 않게 하소서

올바른 성도의 삶을 살게 하시고

성령 충만하여 뜨겁고 열정적으로 사는

믿음이 강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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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동에 사는 손주들이 방학이라 우리집에 왔다.

손자 다안이 손녀 다혜, 그리고 큰 이모가 운전을 하고 강화 낙조마을을 찾았다.  

  하루를 접는 해너미를 볼수 있었고 작은 게들은 어딜 가는 지, 바삐도 달아나 숨는다.

 

 

손녀 다혜

뻘밭을 캐어보니 조개는 드물고 바다 소라만 눈에 띤다.

 

 

우리가 들었던 느티나무 팬션

 

 

손자 다안이, 손녀 다혜와 함께

 

 

 

손자 다안이가 고기 굽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요리사가 꿈이라고 한다. 미각도 대단하다.  앞으로 바뀔지 모르지만 기대가 된다. 흐흐

 

 

 

낙조를 뒤로하고

 

 

 

 

 

 

 

 

초지대교 건너서 인삼 전시장도 구경했다.

 

 

소라하나를 들고 이모와 한장 

 

 

 

                  생각보다 조개는 없었지만 바다를 보고 낙조를 볼수 있어 좋았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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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명철한 자의 마음은 지식을 요구하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즐기느니라

 

잠언 15장~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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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개월로 접어든 손녀 사랑이

주님 은혜로 잘 자라고 있어 감사하다.

 

 

 

                                            자다깨서 표정이 멀뚱 멀뚱    ㅋ  ㅋ  ㅋ

 

                                                         

                                                         태어났을 때, 산후조리원에서

 

             

                                       뭐든 잡고 일어나는 것은 선수  ㅎ ㅎ  ㅎ

 

                                               

 

                                           복덩이 사랑이를 업고 한장 ㅎ ㅎ

 

                                

                                            재롱둥이 사랑이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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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반숙자 선생님을 모시고 청암문학 관장님과 함께 토가를 다녀오다.

머그잔 ,커피잔, 예쁜 그릇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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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여름에 거두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나

추수 때에 자는 자는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이니라

 

잠언  10장~   4,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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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야 놀자

봄이다.

개구리 폴짝 뛰는 봄이다.

머리는 희고 눈은 컴컴해도

우린 파릇파릇한 새싹이다.

칭구야 놀자

포근한 바람 쏘이며

어깨 한번 펴보자

OB도 좋다. 쪼루도 좋다

운동화 신고 모자 쓰고

흰 공 한번 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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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을 쓰고 있는 사도 바울,

16세기 프랑스 화가 발랭탱드 블로냐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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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누워 있자하면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잠언  6장 ~   9,10,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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