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았는데
내 마음에 커다랗게
주님 음성이 들려 왓습니다.
그리고
기쁨과 평안이 가득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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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았는데
내 마음에 커다랗게
주님 음성이 들려 왓습니다.
그리고
기쁨과 평안이 가득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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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에 숨어있다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 하는
셀렘의 기쁨으로 사는 것이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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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창으로 흘러드는 가벼운 날개 같은 말씀 "네 옷을 바꿔라." 아침 들판 건너오는 구슬 같이 맑은 말씀 "네 샘을 맑혀라." 해 떨어지는 수심하는 천지에 초막마다 켜지는 등불 "네 속의 빛을 밝혀라." 시내 위에 서면 목멘 물소리 하늘 아래 서면 저 떠는 별소리 "영원으로 영원으로 올라라 올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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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후 에스더 (흰옷)와 아하수에로 왕이 만나는 장면 ,
에스더가 금규 ( 왕의 지팡이 )를 내민 왕을 향해 자신이 베푼 잔치에
하만과 함께 참석해 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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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후가 된 이방여인 에스더
반유대주의자의 민족 말살 음모로 절제절명에 빠진 상황에서
모르드개 요청 받고 '죽으면 죽으리다. ' 심정으로 왕 앞에나간 에스더
출처 : 국민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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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살아봐야겠다고 벼르던 날들이 다 지나간다
세상은 그래도 살 가치가 있다고
소리치며 바람이 지나간다
지나간 것은 그리워진다고 믿었던 날들이 다 지나간다
사랑은 그래도 할 가치가 있다고
소리치며 바람이 지나간다
절망은 희망으로 이긴다고 믿었던 날들이 다 지나간다
슬픔은 그래도 힘이 된다고
소리치며 바람이 지나간다
가치 있는 것만이 무게가 있다고 믿었던 날들이 다 지나간다
사소한 것들이 그래도 세상을 바꾼다고
소리치며 바람이 지나간다
바람소리 더 잘 들으려고 눈을 감는다
'이로써 내 일생은 좋았다'고
말할 수 없어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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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만이 꽃길입니다
누구도 다치지 않고
걸어가는 향기나는 길입니다
감사만이 보석입니다
슬프고 힘들때도 감사할 수 있으면
삶은 어느 순간 보석으로 빛납니다
감사만이 기도입니다.
기도 한 줄 외우지 못해도
그저 고맙다. 고맙다.
되풀이 하다보면
어느날
삶 자체가 기도의 강으로 흘러
가만히 눈물 흘리는 자신을 보며
감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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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찾아 헤매는 이 벌판이 거칠어
내 벗은 발 상하여 자국마다 피오니
주여 어서 오셔서 내 손 잡아 주시고
넘어지는 이 나를일으켜 주옵소서
주님 찾아 헤매는 이 세상이 사나와
내 약한 맘 부치어 숨결마다 꺼지니
주여 어서 오셔서 내 손 잡아 주시고
넘어지는 이 나를 일으켜 주옵소서
저문 저녁 산골에 깃 찾는 새 다 가고
슬피 우는 시냇물 내 가는 길 같으니
주여 어서 오셔서 내 손 잡아 주시고
넘어지는 이 나를 일으켜 주옵소서
고요한 밤 하늘가 반짝이는 푸른 별
내가 바라보고서 갈 길 몰라 하오니
주여 어서 오셔서 내 손 잡아 주시고
넘어지는 이 나를 일으켜 주옵소서
밤새도록 해매다 쓰러져서 잠드나
아침 해가 솟을 때 다시 일어나오니
주여 어서 오셔서 내 손 잡아 주시고
넘어지는 이 나를 일으켜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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