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8건

  1. 2017.08.03 사도 바울 by 물오리
  2. 2017.08.0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7.08.0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7.08.01 눈물의 힘---이해인 by 물오리
  5. 2017.08.01 창세기 35 장 1절 by 물오리
  6. 2017.07.31 빌뱅이 언덕 --- 권정생 by 물오리
  7. 2017.07.31 삼손과 드릴라 by 물오리
  8. 2017.07.31 삼손을 무너뜨린 드릴라 by 물오리
  9. 2017.07.28 무정과 다정 --- 심보선 by 물오리
  10. 2017.07.2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서신을 쓰고 있는 사도 바울,

16세기 프랑스 화가 발랭탱드 블로냐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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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누워 있자하면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잠언  6장 ~   9,10,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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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요한복음 15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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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가 세상과
영원히 작별하는 꿈을 꾸고
울다가 잠이 깬 아침

눈은 퉁퉁 붓고
몸은 무거운데
눈물이 씻어 준
마음과 영혼은
맑고 평화롭고
가볍기만 하네

창밖에서 지저귀던
새들이 나에게
노래로 노래로
말을 거는 아침

미리 생각하는 이별은
오늘의 길을
더 열심히 가게 한다고
눈물은 약하지 않은 힘으로
나를 키운다고
힘이 있다고

Posted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35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내 영혼 은총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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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하늘이 좋아라

노을이 좋아라

 

해거름 잔솔밭 산허리에

기욱이네 송아지 울음소리

 

찔레 덩굴에 하얀꽃도

떡갈 나무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도

 

하늘이 좋아라

해 질 녘이면 더욱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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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무장한 블레셋 군인들이 힘을 잃은 삼손의 눈알을 뽑으려 하고 있다.

 

남성을 지배하는 여성의 표본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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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드릴라의 무릎위에 널부러져 깊은 잠에 빠져있는 삼손,

여성의 힘에 지배당하는 남성의 연약함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면이다.

블레셋 사람으로 보이는 남성이 '힘의 원천'인 삼손의 머리카락을 가위로 자르고 있다.

오른쪽 문뒤에 삼손을 붙잡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블레셋 군인들의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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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나 젊었을 때 무정하다 소리 간혹 들었지
남자가 그러면 그러려니
여자가 그러면 그럴 리가
그늘 따라 움직이는 마음이 무정인가 싶어
가지 성긴 나무 아래서 게으르게 놀았지

나 나이 들어 다정하다 소리 간혹 들었지
어른이 그러면 그러한가
아이가 그러면 정말 그러한가
뼈를 따라 움직이는 손이 다정인가 싶어
메마른 연인의 등 위에서 철없이 놀았지

나 이제 무정도 다정도 아닌 병에 걸려
백주에 우산 쓰고 앉아 지나는 사람들에게
그래 나 미쳤다 시비나 걸고 싶고
그러다 아는 이 만나면
손잡고 영화나 보러 가자 애원하고 싶고

누군가의 얼굴은 아득하고
누군가의 손은 스산하고
둘이 만나 조용히 등 맞대는 일이 인연이라며
백 살 먹은 현자마냥 눈매가 고와지면 좋겠고

나 오늘 문득 떠올리지
비탈에서 집으로 기운 키 큰 은행나무를
친구들과 도끼로 찍던 날
쇠와 나무를 한꺼번에 정복한 날
잘린 둥치에 서로의 이름을 새겨 넣고
다 함께 함성을 질렀지

아아, 나의 그리운 옛 친구들
누구는 아토피에 걸려 살고
누구는 유토피아를 꿈꾸다 죽고

나 오늘 무정도 다정도 아닌 마음으로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 친구에게
손편지를 정성스레 쓰노라면
손마다 하나하나
빈 들의 아기 무덤처럼 한없이 슬쓸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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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박국  3장 2절

 

하나님 앞에 질문한사람, 그리고 그 답을 얻어낸 사람 선지자 하박국

진심으로 하나님을 알고 함께 한 선지자 하박국

하박국 -  포옹하다 뜻

 

새벽예배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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