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 2017.09.13 하나님 말씀,
- 2017.09.13 CBS 기독교 방송국을 다녀오다.
- 2017.09.13 그리움--- 유치환
- 2017.09.13 풀---김수영
- 2017.09.12 창세기 38장 1절
- 2017.09.12 하나님 말씀.
- 2017.09.10 제 1회 평택 소풍정원 소풍문화축제
- 2017.09.10 모래 위의 발자국---메리 스티븐슨
- 2017.09.10 인생 –-- 유자효
- 2017.09.08 두번은 없다---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생명을 살리는 < CBS 기독교 방송> 10주년 기념행사
시청자 초대에 신청을 했다.
말씀 공부를 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마련해 주시는 목사님들을 뵐 수 있어 감사하고 기뻤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 당신의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신 뜻, 각자에게 솜씨를 주신 뜻 , 이웃을 살리며 사랑하며 용서하며 살라하신 뜻 , 그 깊은 뜻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신우인 목사님, 송태근 목사님, 김기석 목사님, 공로 감사패를 받으셨다.
창세게 1장 26절, 하나님 형상대로 지으신 우리들 ,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라는 말씀.
삶은 삼위 일체 하나님과 즐겨야하는 신비의 세계.
이 세상 존재하는 모든것은 하나님의 걸작품, 함부로 대하지 말자 .
이 세상에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놀라운 신비, 원죄도 있지만 원복도 있다는 말씀,
뵙고 싶었던 신우인 목사님과 기념 촬영, 너무도 기뻤다.
수고 하시는 스텝분들
좋은 선물도 받았고 마련한 점심 모두 맛났다
돌아오는 전철 속에서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 주님 사랑은 느끼는 사람만이 알 수 있어요 " 하셨던 선배님 말씀이 떠 올랐다.
10월 23일 방영되다.
'나들이[Going 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암문학 제 11호 출판 (0) | 2017.11.14 |
|---|---|
| 민족의 성군 세종대왕 (0) | 2017.11.06 |
| 제 1회 평택 소풍정원 소풍문화축제 (0) | 2017.09.10 |
| 청남대를 다녀오다 (0) | 2017.09.08 |
| 강화 장화리 낙조마을 (0) | 2017.08.11 |
오늘은 바람이 불고
나의 마음은 울고 있다
일찍이 너와 거닐고 바라보던
그 하늘 아래 거리건마는
아무리 찾으려도 없는 얼굴이여
바람 센 오늘도 더욱 더 그리워
진종일 헛되이 나의 마음은
공중의 깃발처럼 울고만 있나니
오오, 너는 어드메 꽃같이 숨었느뇨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너의 이름을 부르면---신달자 (0) | 2017.09.16 |
|---|---|
| 만약에 --- 리디어드 키플링 (0) | 2017.09.14 |
| 풀---김수영 (0) | 2017.09.13 |
| 모래 위의 발자국---메리 스티븐슨 (0) | 2017.09.10 |
| 인생 –-- 유자효 (0) | 2017.09.10 |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
발목까지
발밑까지 눕는다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만약에 --- 리디어드 키플링 (0) | 2017.09.14 |
|---|---|
| 그리움--- 유치환 (0) | 2017.09.13 |
| 모래 위의 발자국---메리 스티븐슨 (0) | 2017.09.10 |
| 인생 –-- 유자효 (0) | 2017.09.10 |
| 두번은 없다---비스와바 쉼보르스카 (0) | 2017.09.08 |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38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내 영혼 은총 입어]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성경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창세기 40 장 1절, (0) | 2017.09.20 |
|---|---|
| 창세기 39장 1절 (0) | 2017.09.16 |
| 창세기 37장 1절 (0) | 2017.08.25 |
| 창세기 36장 1절 (0) | 2017.08.16 |
| 창세기 35 장 1절 (0) | 2017.08.01 |
제 1회 소풍문화 백일장에 다녀오다
청암문학작가협회 ,숲 힐링문화협회 , 편백나무사랑주관으로
<2017년 제 1회소풍문화 전국백일장>이 9월 9일 평택소풍정원에서 열렸다.
평택시 경기 문화재단 후원.
시제를 발표하는 청암문학 작가협회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숲힐링문화협회 회장님과 수고 하신 심사위원님들
수고 하신 심사위원님들
백일장에서 수상의 기쁨은 안은 학생들
참가한 학생은 143명
시 부문에서 상장을 받는 시민
참석한 시민들
중 3 학생들의 농악대들, 준비하고 있는 모습
깁밥만들기 대회도 있었는데 많은 시민이 함께 했다.
밥도 맛났고 꾸미도 깔끔했다.
청암문학 작가회원들의 걸게 시,
행사를 위해 온 참가자, 매무새가 고왔다.
접수처에 앉은 청암관장님과 박후자시인님
코스모스와 허수아비를 뒤로하고 한장
신명나는 풍물 놀이
맑은 가을 하늘, 백일장에 참가한 사람들, 글 쓰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 김밥도 맛낫고 소풍가기에 좋은 곳.
'나들이[Going 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민족의 성군 세종대왕 (0) | 2017.11.06 |
|---|---|
| CBS 기독교 방송국을 다녀오다. (0) | 2017.09.13 |
| 청남대를 다녀오다 (0) | 2017.09.08 |
| 강화 장화리 낙조마을 (0) | 2017.08.11 |
| 토가를 다녀오다 (0) | 2017.08.08 |
어느 날 한 사람이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해변을 걷고 있는 꿈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늘 저쪽으로 자신의 지나온 날들이 비쳤습니다.
한 장면씩 지나갈 때마다 그는 모래 위에 두 사람의 발자국이 난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는 그의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것이었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장면이 비쳤을 때 그는 모래 위의 발자국을 모두 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발자국이 한 쌍밖에 없을 때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바로 그의 삶에 있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들이었습니다.
그는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언제나 저와 함께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 어려운 시기에는 한 사람의 발자국밖에 없습니다.
제가 주님을 가장 필요로 했던 시간에
주님께서 왜 저와 함께 하지 않으셨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나는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버리지 않는단다.
네 시련의 시기에 한 사람의 발자국만 보이는 것은
바로 내가 너를 업고 갔기 때문이란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리움--- 유치환 (0) | 2017.09.13 |
|---|---|
| 풀---김수영 (0) | 2017.09.13 |
| 인생 –-- 유자효 (0) | 2017.09.10 |
| 두번은 없다---비스와바 쉼보르스카 (0) | 2017.09.08 |
| 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 (0) | 2017.09.08 |
늦가을 청량리
할머니 둘
버스를 기다리다 속삭인다
“꼭 신설동에서 청량리 온 것만 하지?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풀---김수영 (0) | 2017.09.13 |
|---|---|
| 모래 위의 발자국---메리 스티븐슨 (0) | 2017.09.10 |
| 두번은 없다---비스와바 쉼보르스카 (0) | 2017.09.08 |
| 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 (0) | 2017.09.08 |
| 불쌍하도다---정현종 (0) | 2017.09.08 |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는다
우리가^
세상이란 이름의 학교에서
가장 바보 같은 학생일지라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낙제는 없는 법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하루도 없다
두번의 똑같은 밤도 없고
두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어제^ 누군가 내 곁에서
네 이름을 큰 소리로 불렀을 때
내겐 마치 열린 창문으로
한송이 장미꽃이 떨어져 내리는 것 같았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함께 있을 때
난 벽을 향해 얼굴을 돌려버렸다
장미?
장미가 어떤 모양이었지?
꽃이었던가?
돌이었던가?
힘겨운 나날들...
무엇 때문에 너는
쓸데없는 불안으로 두려워 하는가
너는 존재한다
그러므로 사라질 것이다
너는 사라진다
그러므로 아름답다
미소짓고 어깨동무하며
우리 함께 일치점을 찾아보자
비록 우리가
두개의 투명한 물방울 처럼
서로 다를지라도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래 위의 발자국---메리 스티븐슨 (0) | 2017.09.10 |
|---|---|
| 인생 –-- 유자효 (0) | 2017.09.10 |
| 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 (0) | 2017.09.08 |
| 불쌍하도다---정현종 (0) | 2017.09.08 |
| 비 ---이형기 (0) | 2017.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