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7.09.2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17.09.22 기차--- 김남조 by 물오리
  3. 2017.09.21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정채봉 by 물오리
  4. 2017.09.21 유황불에 불타는 소돔과 고모라 by 물오리
  5. 2017.09.20 생명--- 정채봉 by 물오리
  6. 2017.09.20 창세기 40 장 1절, by 물오리
  7. 2017.09.20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용혜원 by 물오리
  8. 2017.09.19 간격---안도현 by 물오리
  9. 2017.09.1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17.09.18 사랑을 지켜가는 아름다운 간격---칼릴지브란 by 물오리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더러는 바위 위애 떨어지매 싹이 낫다가 습기가 없음으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 떨기속에 떨어지매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8장 ~5,6,7,8절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 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누가 복음 8장 ~ 12,13,14,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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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차가 멈추고

                          사람 하나 내 앞에 내렸다

                          그 사람은

                          나의 식탁에서

                          내마음 몇 접시를 먹곤

                          그의 종착역으로

                          다시 떠났다

 

                          그 후에도

                          기차는 간혹 내 앞에 멈췄으나

                          누구도 내리질 않았다

 

                          세월이 내 눈썹에

                          설풋이 하얀 안개를 덮는 날

                          내가 기차를 타고

                          그의 세상으로 갔더니

                          그 사람이

                          마중나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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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풀잎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너를 생각하게 하지 않는 것은
이 세상에 없어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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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한 동성애 징벌>

동성애가 만연했던 성경 속 쾌락의 도시 소돔과 고모라가 

하늘에서 떨어진 유황불에 불타는 장면, 

오른쪽 중간 부분에 불타는 소돔성을 떠나는 아브라함의 조카 

롯과 딸들의 모습도 보인다.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말씀 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마태복음 19장~ 4,5절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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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갠 뒤
홀로 산길을 나섰다
솔잎 사이에서
조롱조롱
이슬이 나를 반겼다
"오!"
하고 나도 모르게
손뼉을 쳤다
그만 이슬방울 하나가
톡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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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40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내 영혼 은총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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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한 순간 내 마음에 불어오는
바람일 줄 알았습니다.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을 사로잡고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풋사랑인 줄 알았더니
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사랑이 되었습니다.

그대에게 고백부터 해야할 텐데
아직도 설익은 사과처럼
마음만 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대는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Posted by 물오리


 

숲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을 때는 몰랐다
나무와 나무가 모여
어깨와 어깨를 대고
숲을 이루는 줄 알았다
나무와 나무 사이
넓거나 좁은 간격이 있다는 걸
생각하지 못했다
벌어질 대로 최대한 벌어진,
한데 불으면 도저히 안되는,
기어이 떨어져 서 있어야하는,
나무와 나무 사이
그 간격과 간격이 모여
울울창창(鬱鬱蒼蒼) 숲을 이룬다는 것을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숲에 들어가보고서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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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니라

 

 

요한일세 4장~ 7,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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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말라
그보다 너희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

 

 

서로의 잔을 채워 주되
한쪽의 잔만을 마시지 말라
서로의 빵을 주되
한쪽의 빵만을 먹지 말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하되
서로는 혼자있게 하라
마치 현악기의 줄들이
하나의 음악을 울릴지라도
줄은 서로 혼자이 듯이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서로의 가슴 속에
묶어 두지는 말라
오직 큰 생명의 손길만이
너희의 가슴을 간직할 수 있다

 

 

함께 서 있으라
그러나 너무 가까이 서 있지는 말라
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떨어져 있고
참나무와 삼나무는
서로의 그늘 속에선 자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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