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의 황태자 " 하나님께 감사하고 싶었죠"

가수 조성모의 부드러운 미소는 변함이 없었다. 데뷔 21년차 감미로운 목소리는 그대로 였다.

가시나무 , 아시나요. 골든 디스크에서 대상을 받았다.

그랬던 그가 현대기독교음악 '땡스'로 돌아왔다.

20년 넘게 가수 생활을 했는데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정말 감사했어요. 

지금도 별탈없이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켜주시는 게 느껴져요.

무엇보다 저에게 달란트를 주신 주님께 감사의 노래를 올리고 싶었어요.

조성모는 목회자 아들 이었던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나갔다. 예수님을 잘 알지 못했는 데도

찬양을 들으며 눈물을 흘렸던 그, 기도 제목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자리에 있는 것 ,

조성모의 말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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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17세의 요셉이 형들에 의해 애굽을로 팔려간 지 무려 13년,

마침내 요셉은 애굽의 총리 자리에 올라 그 뜻을 펼칠수 있게 되었다.

요셉의 성공 비결은 단 하나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의뢰했고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그와 함께 하셨다는 사실이다.

                                                               좋은 성경(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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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를 돌보심이라

 

베드로 전서 5장 ~ 6,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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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두치오 디 부오닌 세냐의 '고기를 잡는 제자들'

예수가 말씀하신 '사람을 낙는 어부는 제자 도마, 빌립이 어부였다면 열 두 제자 중

절반이 어부, 세상에는 예수님 제자 자처하는 사람 많지만

말로만 고백하고 따르지 않으면 제자 아닌 '팬'

 

                                                               출처: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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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없었다

모든 게 진실이었으니까

좋음만도 아니었다 아름다움만도 아니었다 깨끗함만은 더욱 아니었다

아닌 것이 더 많아 알맞게 섞어지고 잘도 발효되어

향기는 높고 감칠맛도 제대로인 피와 살도 되었더라

친구여 연인이여

달고 쓰고 맵고 짜고 시고도 떫고 아린

우정도 사랑도 인생이라는 불모의 땅에 태어나준

꽃이여

서로의 축복이여

기적은 없었다 살아온 모두가 기적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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