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 일출 무료 저녁 노을 무료/

붉은 장미 무료  흰 눈 무료/ 어머니 사랑 무료/아이들 웃음 무료/

무얼 더 바래/ 욕심 없는 삶 무료"     - 정광모 시 '무료'입니다 -

세상에 없으면 안되는 진짜 소중한 것들은 모두 하나님이 무료로 주신것입니다.

빛 공기 물 흙바람... 집나가면 돈 달라는 세상, 없어도 될것을 비싸게 사야하는 세상,

 하얀 눈발 무료 , 달빛과 별빛, 들판의 보리밭 무료,

한 성도가 쇼핑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장바구니에 사랑이란 물품을 넣고

평강과 기쁨도 넣었습니다. 다른 코너에 가서 죄 용서와 지혜를 넣었습니다.

" 모두 얼마 입니까?

" 성도들에겐 모두가 무료 입니다. 예수님이 오래전에 십자가에서 값을

다 지불해 놓으셨습니다. 무료 사랑을 받은 내가 당신에게 무료로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 당신이 있어 감사 합니다. 힘내세요"

" 이는 그가 사랑하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   (엡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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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제든 떠날 만반의 준비를 갖춘채

430년 애굽 생활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식사를 한다.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우리도 이 세상에 대해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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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화가 루카스 크라나흐의 '에덴 동산'

 하나님은 인류를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따라서 남녀 이외의  제 3, 제 4 제 5의 성은 존재하지 않는 다.

남녀 성별 체계를 무너뜨리려는 시도는 창조질서에 정면으로 저항하는 행위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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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등에서는 / 늘 땀 냄새가 났다 / 내가 아플 때도 /

할머니기 돌아 가셨을 때도 / 어머니는 눈물을 흘렸지만/

아버지는 울지 않고 /등에서는 땀 냄새가 났다." 하청호의 시, 아버지의 등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아버지는 속으로 웁니다. 그 속울음이 아버지등의 땀이고

그 땀 냄새가 속 울음입니다. 거장 렘브란트가 그린 '돌아 온 탕자' 그림을 보면

아들이 돌아오길 기다려 아버지의 눈은 문드러져 있습니다.

아버지는 자식 목구멍에 밥 넘어 가는 소리가 제일 좋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닮은 아버지 사랑, 존재 자체로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분,

추운 겨울 날 함박눈을 뒤집이 쓴 채 아버지가 사 오신 붕어빵,  우리 가정은 행복합니다.

좋은 말이 있고 멋있는 말이 있고 물컹 목이 메이는 말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목이 메는 말입니다.꽃보다 별보다 귀한 그 이름 아버지,

우리들의 아버지 힘내세요. 사랑 합니다.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 엡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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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교직 은퇴 직전이었습니다. 갑자기 쓸개가 터졌습니다.

쓸개액이 스며들어 배안의 장기 사이사이를 스며들어 녹였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맸고

100일 넘게 아무것도 목으로 넘기지 못했습니다. 의료진이 99프로 사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프로의 병상기도를 하나님이 들어 주셨습니다. 6 개월 투병끝에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저는 부끄러운 신앙인으로 지금은 서리집사 , 죽음직전이었던 이때 하나님을 체험 했다고 봅니다.

ㅡ 기도는 어떻게 하셨나요? ㅡ

 " 하나님 살려주세요. 하나님 붙잡이 주세요.' 이 말을 서너시간 계속 하는 겁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집 사람도 똑 같았습니다.

집으로 돌아 오고 난후 '집'이란 시를 썼습니다.

ㅡ좋아하시는 성경 말씀은 ?ㅡ

여호와는 나의 목지시니 ...   제 시는 졸렬하지만 마음에 난 상처에  덧대는 반창고 역할을 합니다.

 제가 하는 일이라기 보다 독자가 그렇게 받아 들이는 일이고, 그 뒤에 하나님의 손이 있습니다.

젊은 벗들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에서 가징 귀한것이

자신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하고 하고 싶습니다. "  나태주 시인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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