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속에
겨울과 봄이 함께 있다

아침저녁에는
한기에 온몸이 떨리는데

한낮에는 온 땅에
봄기운이 살살 풍긴다.

같은 산에서도
겨울과 봄이 공존한다

산의 응달쪽에는
아직 눈이 그대로 쌓여 있는데

햇빛 좋은 곳에는
벌써 이른 봄꽃이 피어 있다.

겨울과 봄이
사이좋게 살아가는 3월은

생의 고통과 기쁨이
반대되는 것이 아님을 가르쳐 주는

참 철학적이고도
평화롭고 희망적인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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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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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새소리와 시냇물 소리가 담긴 CD를 사무실에서 들으면 숲속에 온 것 같습니다.

마음도 편안해지고 정신도 맑아집니다. 특히 새소리의 고주파음은 뇌의 이성적 영역을 자극합니다.

글을 쓰거나 창의 적인 일을할 때 들으면 참 좋습니다.  이처럼 환경의 소리는 뇌의 알파파를

증가시켜 정신적 안정을 주고 집중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하나님이 만든 소리에는 소음이 없습니다. 폭포소리가 아무리 커도 그소리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새, 풀벌레, 시냇물, 파도소리는 자연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교향곡같습니다.

사람에겐 노래하고 음악을 만드는 능력도 주셨습니다.

"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 지어다" (시 100:1)

하나님이 소리를 만들고 음악을 허락한 것은 창조주이신 그분을 찬양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에게서 나오는 모든 소리가 사람을 즐겁게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찬양이 돼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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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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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어차피
3월은 오는구나
오고야 마는구나

2월을 이기고
추위와 가난한 마음을 이기고
넓은 마음이 돌아오는구나

돌아와 우리 앞에
풀잎과 꽃잎의 비단방석을 까는구나

새들은 우리더러
무슨 소리든 내보라 내보라고
조르는구나

시냇물 소리도 우리더러
지껄이라 그러는구나
아, 젊은 아이들은
다시 한번 새 옷을 갈아입고

새 가방을 들고
새 배지를 달고
우리 앞을 물결쳐
스쳐가겠지

그러나 3월에도
외로운 사람은 여전히 외롭고
쓸쓸한 사람은 쓸쓸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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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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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열째 재앙은 사람이나 가축할 것 없이 애굽땅의 처음 난 것들은 모두 죽은

'초태생죽음' 이다. 이 재앙은 애굽인들이 숭배한 생명을 지키는 신 '이시스'나

생명을 부여하는 신'오시리스' 같은 것들이 얼마나 부질없는지를 잘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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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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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구 박사와 함께하는 건강 세미나

건강식 ,적당한 운동, 맑은 물, 햇볕, 절제, 맑은 공기

 

걱정을 모두 벗어버리고서 스마일~ 스마일~ 스마일 ~

장미꽃처럼 활짝 웃어요. 세상 즐겁게 ~ 강의는 즐거운 노래로 시작된다.

 

'세상에 속한 인간은 조건적인 사랑을 하지만, 하나님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하신다.

그것은 당신형상대로 만든 우리들을 향한 하나님 마음이시란다. '

 참으로 맞는 말씀이다.  우리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이야기, 유전자 이야기 .

왜 병이 생기는 지, 예를 들며 쉽게 재미있게 강의를 하신다. 모든 병은 스트레스와 잘못된 음식습관,

우리가 병이 났을 때 주님은 마음아파하신다. 그래서 그 병도 치료해 주신다.

우리를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배우며 그 큰 사랑을 받으라 , 그리고

주님 말씀처럼 기쁘게 감사하며 살라,  그리하면 유전자에 불이 켜지고 치료도 함께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치료가 되는 재료를 음식에 두셨으며 비싼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에 두셨다는 말씀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여러가지 채소와 열매 , 땅에서 나는 뿌리,

붉은 색 , 녹색, 흙색 ,흰색, 보라색 ,견과류, 균형있는 식사를 하라 강의 중에 권하고 계신다.  

아픈 사람들을 보듬고 주님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 닮은 삶을 살고 계셨다.

강의를 함께 들은 젊은 친구와 한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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