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공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언 16장~ 31,3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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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큰 배가 서서히 가라 앉고 있었습니다.

선원들은 구명보트에 오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침몰하는 순간,

갑자기 한 선원이 선실로 뛰어 들어 갔다 나왔습니다.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오른 선원의 손엔 뭔가가 있었습니다.

" 도대체 목숨걸고 가져온게 뭔가? " 꼭 쥔 손안에는 나침반이 있었습니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세상에서 어떤 나침반을 붙잡고 살아갑니까.

무엇이 내 삶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까. 다윗은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습니다.  갈길을 잃었습니까. 길이 없어 보입니까. 

말씀나침반과 기도 나침반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방향을 정하고 물으십시오.

 어떤 풍랑 가운데 있을지라도 반드시 안전할 것입니다.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 119~ 105)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죽음보다 괴로운 것은
그리움이었다.

사랑도 운명이라고
용기도 운명이라고

홀로 남아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오늘도 내 가엾은 발자국 소리는
네 창가에 머물다 돌아가고

별들도 강물 위에
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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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먹기 위해 사는 게 인생은 아니라지만

먹고 사는 일만큼 중요한 일 또 어디 있으랴

지난 한 해의 땀으로

오늘 한 그릇의 떡국이 마련되었고 

오늘 한 그릇의 떡국은 

새로운 한 해를 힘차게 달려갈 든든함이니

사랑하는 사람들이 둘러앉아

설날 떡국을 먹으면

희망처럼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아물지 않은 상처마다 뽀얗게 새살이 돋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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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장 ~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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