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1)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 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후렴) 내가 의지 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2) 주의 손 의지하고 살 때 나를 해 할 자 없도다 

주님 나의 마음을  크게 위로하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3) 내가 요단강 건너가며  맘이 두려워 떨 때도 

주가 인도 하시니  어찌 두려워하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4) 이후 천국에 올라가서  모든 성도들과 다 함께 

우리들을 구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미쁘신 나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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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미련한 아들은 그 아비의 근심이 되고 

그 어머니의 고통이 되느니라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 
 

잠언 17장 ~ 25, 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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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견우직녀도 이 날만은 만나게 하는 칠석날

나는 당신을 땅에 묻고 돌아오네

안개꽃 몇 송이  함께 묻고 돌아오네 

살아 평생 당신께 옷 한 벌  못 해주고

당신 죽어 처음으로  베 옷 한 벌 해 입혔네 

베틀로 짠 옷가지  몇 벌 이웃에 나눠주고 

옥수수 밭 옆에 당신을 묻고 돌아오네 

구름 건너 한해 한번  만나게 하는 이 밤

은핫물 동쪽 서쪽 그 멀고 먼 거리가

하늘과 땅의 거리인걸 알게 하네

당신 나중 흙이 되고  내가 훗날 바람되어 

다시 만나지는 길임을 알게 하네

내 남아 밭 갈고 씨 뿌리고  땀 흘리며 살아

한해 한번 만나는 길임을 알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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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물총새

내 그림 수채화 2025. 7. 14. 09:39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주시리라

 

잠언 19장 ~ 6, 11,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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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그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 년까지 누리리라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