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환한 미소가 

아침 안부를 건네오듯 

마음을 맑혀줍니다.

 

아마도

꽃으로 피는 그 미소가 

임인가 보옵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풍경 속 온화한 메시지

내 하루를 맑히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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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

내 그림 수채화 2025. 7. 1. 16:17


모든 육체에게 먹을것을 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36편~ 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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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 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시편 71~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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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핍한자는 그의 고통으로부터 건져주시고 

그의 가족을 양 떼 같이 지켜주시나니 

지혜 있는 자는 이러한 일들을 지켜보고

여호와의 인자 하심을 깨달으리라

 

시편 107편~  41, 4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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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생각날 때 산을 오른다.

화려하지도 무미 건조하지도 않은 사람

오로지 자신의 길만을 묵묵히 걸으며 

한평생을  책상머리와  나란히 거리를 두고 

좋아하는 꽃으로 자연과 하나 되어 

자연으로 돌아 간 사람

진달래는 내년이면  다시 피어나지만 

한 번 가면  돌아 올 수 없는 길을 

좋다고 좋아 한다고 떠난 사람

사람이 생각날 때 산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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