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같이 출발했는데
우리 둘 밖에 안 보여
뒤에 가던 달팽이가
그 말을 받아 말했다
걱정 마 그것들 모두
자구안에 있을 거야

다 같이 출발했는데
우리 둘 밖에 안 보여
뒤에 가던 달팽이가
그 말을 받아 말했다
걱정 마 그것들 모두
자구안에 있을 거야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이스라엘 지휘관들은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들이요 그지파의 지휘관으로서
그 계수함을 받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헌물을 드렸으니
그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 열두 마리이니
지휘관 두사람에 수레가 하나씩이요 지휘관 한 사람에 소가 한 마리씩이라
그것들을 장막앞에 드린지라
민수기 7장 ~ 1,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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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사회는 모이면 말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가운데 모처럼 웃음으로 가득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20여 명이 모였는데 시종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가볍지만은 않은 모임이었지만 웃음이 계속되었습니다.
돌아오면서 이유를 생각해 봤습니다. 마음으로 바라봤기 때문이었습니다. 상대의 생각을 소중하게 다루려고 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자신이 이야기를 결론처럼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종종 자기 생각이 결론되기를 원합니다. 자신과 다른 의견을 용납하지 못합니다. 좋은 길을 찾으려 하기보다 생각의 옳고 그름을 가리는 법정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적지 않습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어쩌면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이야기를 경청하는 것, 내 이야기가 옳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제로 남의 의견을 듣는 것, 이것들은 조금만 열린 마음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주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용납하셨는지 일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입이 발달한 사람보다는 귀가 발달한 사람으로 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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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힘과 사랑을
그대에게 돌려준다. 갈 곳이 없다면
마음의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
그 길은 빛이 쏟아지는 통로처럼
걸음마다 변화하는 세계.
그곳을 여행 할때 그대는 변화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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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 나가지 말라
그리하면 죽음을 면하리라 그들이 모세의 말 대로 하니라
레위기 10장 ~ 1,2,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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