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여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들이 다 지어졌습니다.
일곱째 되는 날에 하나님께서 하시던 일을 마치시고 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되는 날에 복을 주시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2장~ 1,2,3절
그리하여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들이 다 지어졌습니다.
일곱째 되는 날에 하나님께서 하시던 일을 마치시고 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되는 날에 복을 주시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2장~ 1,2,3절
사는 것이 온통 어려움인데
세상에 괴로움이 좀 많으랴
사는 것이 온통 괴로움인데
그럴수록 아침마다 눈을 뜨면
착한 일을 해야지 마음속으로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서로서로 돕고 산다면
보살피고 위로하고 의지하고 산다면
오늘 하루가 왜 괴로우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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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땅은 지금처럼 짜임새있는 모양이 아니었고, 생물 하나 없이 텅 비어 있었습니다.
어둠이 깊은 바다를 덮고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서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빛이 생겨라!" 그러자 빛이 생겼습니다.
창세기 1장 ~ 1,2,3절
성도는 십자가 고난과 부활 승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한다.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의 '부활하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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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힘들 때면 엄마를 찾았습니다.
등을 토닥여주시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차려주셨습니다.
눈물로 기도까지 해 주십니다.
분주한 나의 일상 속으로 엄마를 초대했습니다.
" 엄마 그냥 우리 같이 살면 안될까? " " 안되긴 왜 안돼, 너는 내 새낀데"
이제 내 삶은 불행 끝, 행복시작입니다.
신앙생활도 똑 같습니다. 할 수 있는 대로 주님을 찾아 가십시오.
그분을 삶의 자리로 초청하십시오. 그리고 그분과 같이 사십시오.
이것이야말로 주님의 간절한 바람이랍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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