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조경희 수필문학상 , 5월 19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려

                   수상자 반숙자선생님 시상식에 다녀오다.

                    심사평, 축하의 말씀, 너무나  감동으로 다가 왔다. 

     검소하게 사랑으로 사신 선생님,

              그리고 '오월의 어느 멋지날에' 

노래와 첼로의 선률,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나들이었다.

                                운영위원장 김성수주교님의 축하말씀

주

주교님과 심사를 맡으신 임헌영평론가 기념사진,

 

축사하시는 박청수교무님

또 한 분의 수상자 정진희씨

인사말씀 하시는 반숙자 선생님

                                                  수상소감 하시는 반숙자 선생님

                                      진행을 보신 최원현 선생님

                                                      첼로 연주

 

                        윤재천선생님, 반숙자선생님, 청암문학 관장님을  모시고 한장

 

                                                               객석에서  한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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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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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일서 4장 ~ 7,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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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년 4월 보름스 제국회의에서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 앞에서 항변하고 있는루터, 그는 황제 앞에서 종교개혁을 외치며

오직성경,오직믿음, 오직 은혜를 강조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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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노년, 가장 좋은 친구는 배우자

'사네 마네' 토닥거리지만 함께 늙어가는 모습 아름다워

오래 산부부라도 대화 않으면 상대방 생각과 마음 알 수 없어, 지금이라도 부부관계 재 정비하면

내 옆 '오랜 친구'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가 원하는 것 존중하기 , 집안 일 나눠하기 , 서로 불쌍히 여기고 감사하기.

"잘 살아 온것은 당신 덕, 부족한것은 내 탓"

'사이좋고 평등한 부부로 나이들기' 어르신사랑연구모임 대표

유경씨는 몇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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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고린도 전서 3장~ 19,20,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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