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았는데
내 마음에 커다랗게
주님 음성이 들려 왓습니다.
그리고
기쁨과 평안이 가득해졌습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월의 시 --- 조병화 (0) | 2017.08.25 |
|---|---|
| 9월---나태주 (0) | 2017.08.25 |
| 행복의 얼굴 ---이해인 (0) | 2017.08.21 |
| 가을의 말씀.---함석헌 (0) | 2017.08.21 |
| 지나간디 ---천양희 (0) | 2017.08.19 |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았는데
내 마음에 커다랗게
주님 음성이 들려 왓습니다.
그리고
기쁨과 평안이 가득해졌습니다.
| 9월의 시 --- 조병화 (0) | 2017.08.25 |
|---|---|
| 9월---나태주 (0) | 2017.08.25 |
| 행복의 얼굴 ---이해인 (0) | 2017.08.21 |
| 가을의 말씀.---함석헌 (0) | 2017.08.21 |
| 지나간디 ---천양희 (0) | 2017.08.19 |
| 동정녀 마리아 (0) | 2017.08.28 |
|---|---|
| 독일서 인기 모은 운보의 그림 (0) | 2017.08.28 |
| 지혜와 용기의 여인 에스더 (0) | 2017.08.21 |
| 민족을 구한 지혜의 여인 에스더 (0) | 2017.08.21 |
| 후궁 밧세바 (0) | 2017.08.16 |
사는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에 숨어있다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 하는
셀렘의 기쁨으로 사는 것이
오늘도 행복합니다
| 9월---나태주 (0) | 2017.08.25 |
|---|---|
| 묵상기도 ---용혜원 (2) | 2017.08.23 |
| 가을의 말씀.---함석헌 (0) | 2017.08.21 |
| 지나간디 ---천양희 (0) | 2017.08.19 |
| 감사예찬---이해인 (0) | 2017.08.19 |
새벽 창으로 흘러드는 가벼운 날개 같은 말씀 "네 옷을 바꿔라." 아침 들판 건너오는 구슬 같이 맑은 말씀 "네 샘을 맑혀라." 해 떨어지는 수심하는 천지에 초막마다 켜지는 등불 "네 속의 빛을 밝혀라." 시내 위에 서면 목멘 물소리 하늘 아래 서면 저 떠는 별소리 "영원으로 영원으로 올라라 올라라! |
| 묵상기도 ---용혜원 (2) | 2017.08.23 |
|---|---|
| 행복의 얼굴 ---이해인 (0) | 2017.08.21 |
| 지나간디 ---천양희 (0) | 2017.08.19 |
| 감사예찬---이해인 (0) | 2017.08.19 |
| 주님찾아 ---함석헌 (0) | 2017.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