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6.10.28 귀여운 손녀 다혜 by 물오리
  2. 2016.10.28 첫 손자를 안고 by 물오리
  3. 2016.10.28 난 꽃 by 물오리
  4. 2016.10.28 산나리 by 물오리
  5. 2016.10.28 카네이션 by 물오리
  6. 2016.10.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6.10.26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by 물오리
  8. 2016.10.26 이름없는 여인이 되어 - 노천명 by 물오리
  9. 2016.10.23 늘, 혹은 때때로 - 조병화 by 물오리
  10. 2016.10.22 조병화 문학관을 가다. by 물오리

장미가 활짝 핀 정원앞에서 귀여운 손녀를 안고

 

 

'가족 이야기[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 큰딸  (0) 2016.10.30
[큰딸 작품]연인 lovers  (0) 2016.10.30
첫 손자를 안고  (0) 2016.10.28
막내 딸 혼인  (0) 2016.05.20
딸들과 여름 휴가  (0) 2015.08.14
Posted by 물오리
​

첫 손자 다안이를 안고 어찌나 기뻣던지...

기억이 새롭다.

 

'가족 이야기[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큰딸 작품]연인 lovers  (0) 2016.10.30
귀여운 손녀 다혜  (0) 2016.10.28
막내 딸 혼인  (0) 2016.05.20
딸들과 여름 휴가  (0) 2015.08.14
막내 덕에 입이 호강한 날  (0) 2012.10.27
Posted by 물오리
​

난 꽃

성화 그리고 그림 2016. 10. 28. 15:58

선물로 받은 난 꽃

 

'성화 그리고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야곱이 축복해주다.--- 램브란트  (0) 2017.02.13
나팔 꽃  (0) 2016.10.30
산나리  (0) 2016.10.28
카네이션  (0) 2016.10.28
학암포  (0) 2014.09.10
Posted by 물오리
​

산나리

성화 그리고 그림 2016. 10. 28. 15:56

나리 꽃

 

'성화 그리고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팔 꽃  (0) 2016.10.30
난 꽃  (0) 2016.10.28
카네이션  (0) 2016.10.28
학암포  (0) 2014.09.10
보라카이  (0) 2014.09.10
Posted by 물오리
​

어버이날 딸이 들고 온 카네이션

 

'성화 그리고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난 꽃  (0) 2016.10.28
산나리  (0) 2016.10.28
학암포  (0) 2014.09.10
보라카이  (0) 2014.09.10
소나무  (0) 2014.09.10
Posted by 물오리
​

미련한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잠언  18장 2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6.11.28
하나님 말씀  (0) 2016.11.10
하나님 쪽지  (0) 2016.09.25
하나님 말씀  (0) 2016.09.25
하나님 쪽지  (0) 2016.09.25
Posted by 물오리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이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Posted by 물오리
​

어느 조그만 산골로 들어가

나는 이름없는 여인이 되고 싶소

초가 지붕에 박넝쿨 올리고

삼밭엔 오이랑 호박을 놓고

들 장미로 울타리를 엮어

마당엔 하늘을 욕심껏 들여놓고

부엉이가 우는 밤도 내가 외롭지 않겠소

 

기차가 지나가 버리는 마을 놋 양푼의 수수 엿을 녹여먹으며

내 좋은 사람과 밤이 늦도록 여우나는 산골 얘기하면

삽살개는 달을 짖고 나는 여왕보다 더 행복 하겠소

 

 

Posted by 물오리
​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생기로운 일인가

늘, 혹은 때때로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카랑카랑 세상을 떠나는 시간들 속에서

늘 ,혹은 때때로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건

얼마나 인생다운 일인가

그로 인하여

적적히 비어있는 이 인생을

가득히 채워 살아 갈 수 있다는 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가까이, 멀리, 때로는 아주멀리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라도 끊임없이 생각 나고 보고 싶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지금, 내가

아직도 내가 살아 있다는 명확한 확인인가

아, 그러한 네가 있다는 건

얼마나 따사로운 나의 저녁 노을 인가

 

Posted by 물오리
​

 

당신 생각에 잠이 듭니다.

창밖에 먼 별을 두고 밤마다 당신생각에 고요한  잠이듭니다.

길가에 아무렇게나 쓰러지는 잠이지오만

먼 별아래 밤마다 생각을 두고  당신생각에

고마운 잠이 듭니다.

바다 물결은 이제 사그러지고 빈 바닷가 바람이 자는 자리

피곤한 생각이 고운 당신생각에 고운 잠이 듭니다.  -조병화-

 

 

 

 

 

 

'나들이[Going 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송정미 음악회  (0) 2016.12.17
반숙자 선생님  (0) 2016.10.28
신달자 시인님과  (0) 2016.06.26
2015 년 가을  (0) 2015.11.17
충북 괴산 농촌마을  (0) 2014.07.26
Posted by 물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