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에 해당되는 글 50건

  1. 2018.06.25 베데스다 연못---팔마 일 지오바네 by 물오리
  2. 2018.06.25 출애굽기 26장 1절. by 물오리
  3. 2018.06.25 스데반---팔마 일 지오바네(이탈리아화가) by 물오리
  4. 2018.06.2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8.06.23 성경적 직장생활 연구 사역 외연 넓히는 김윤희 '피아' 대표 by 물오리
  6. 2018.06.23 그리스도와 가나안 여인---안니발레 카라치 by 물오리
  7. 2018.06.23 탈상 --- 허수경 by 물오리
  8. 2018.06.2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18.06.22 가장 아름다운 만남---정채봉 by 물오리
  10. 2018.06.22 미안하다는 말--- 한재욱목사님 by 물오리

'그리스도의 베데스다 연못 치료'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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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6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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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돌에 맞아 죽는 스데반

'오직 믿음에 의한 그리스도의 의'를 전파하다가 스데반은 최초의 순교자가 되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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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그분의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십시요.

친절함과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그리고 인내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십시요.

 

골로새서 3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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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김윤희 피아 (FWIA)대표가 한국교계 여성리더로 주목

'성경적인 직장생활'연구 기관인 피아의 소그룹 사역이 교계 안팍에서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김 대표의 외연이 넓어지고 있다.

김대표는 16년간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에서 구약학을 기르쳤다. 

어려서는 아버지 사역현장에서 영성을 배웠고 이후엔 학자로서 성경을 연구했다.

이를 평신도 현장에서 적용,영성있는 여성이론가, 균형잡힌여성 사역자로 꼽히고 있다. 

" 평신도들이 격는 갈등. 긴장, 스트레스등을

내 일처럼 받아들이고 고민하기 때문에 그동안

그렇게 바라던 사역자가 된느낌 이라고 " 김대표는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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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은총'

귀신들려 고통받는 딸을 둔 수로보니게 지방의 여인이 예수께 고쳐달라고 외치나 ,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에게만 보냄을 받으셨고 (마 15:24)

자녀의 떡을 개에게 주는 것이 마땅치 않다며 여인의 간청을 거절하셨다.

그러나 여인은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는다고 말하며 다시한번 간청을 했다.

부스러기 은총만 받아도 자기 딸이 낳을 것이라며 간청하는 그 믿음을

칭찬하시며 예수님은 병을 고쳐주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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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탈상
오늘은 고추모를 옮긴다.

홀아비 꽃대 우거진 산기슭에서
바람이 내려와
어린 모를 흔들 때

막 옮기기 끝낸 고추밭에
편편이 몸을 누인 슬픔이
아랫도리 서로 묶으며
고추모 사이로 쓰러진다.

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남녘땅 고추밭
햇빛에 몸을 말릴 적

떠난 사람 자리가 썩는다
붉은 고추가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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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을 품거나 화내지 마십시오.

가시 돋친 말로 다른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십시오

친절히 대하고, 사랑과 온유함으로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것같이 서로를 용서하십시요

 

에베소서 4장~ 31,3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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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 있을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때는 던져 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와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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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사랑은 미안 하다고 말하는 것,

기네스북에 최장수 부부로 기록된 영국 애로 스미스부부의 행복한 금실의 비결은

" 미안해" 라는 말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미안해'

라는 말을 할 때.  '사랑해'라는 말보다 더큰 회복과 치유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미안하다고 고백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아름다운 신앙인은 완벽한 사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매 순간 성령님의 도움으로 죄성을 벗고, 주님의 길로 돌이키는 회개의 왕을 의미합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