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23.01.3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23.01.28 전도하고 싶을 때 --- 조정민 목사님 by 물오리
  3. 2023.01.28 성령이 임하시다 by 물오리
  4. 2023.01.2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3.01.26 천사가 사가랴 앞에 나타나다---누가복음 by 물오리
  6. 2023.01.2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23.01.21 새해인사--- 나태주 by 물오리
  8. 2023.01.21 믿음은 보이지 않는 현실이다 - - - 고상섭목사님 by 물오리
  9. 2023.01.21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과 예수님 by 물오리
  10. 2023.01.18 부활하시다 ---마가복음 by 물오리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은 지키고 세말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너희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

내가 이방 나라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네 하나님을 뵈려고 올 때에 아무도 네 땅을 탐내지 못하리라

 

출애굽기 34장~ 22,23,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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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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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쁨에 참예하기 원합니다. 

영혼 구원을 사명으로 주셨건만, 가기 싫은 곳, 만나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같이 대화하고 싶지도 않고 심지어 교회에 오면 싫을 것 같은 사람마저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 저 역시 받을 자격이 없는 죄인으로 복음을 받았음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지금도 오래참고 견디신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추수할 때가 된 들녘으로 나가  주님의 동역자로  일하게 하옵소서.

주님께 동역자가 없어서 저를 부르신것이 아닙니다.  제게 동역의 기쁨, 기도 응답의 기쁨을 맛보게 하시려고 부르셨습니다. 이제 복음의 소리꾼이 되어 주님의 기쁨에 참예하기 원합니다. 한 사람이 돌아올 때 하늘의 천군천사가 기뻐하는 그 기쁨을 맛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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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 1, 2, 3, 4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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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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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기 친구와 이야기 함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출애굽기 33~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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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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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얻고픈 사가랴의 간절한 기도는 마침내  축복된 응답을 받았다.

기도가 즉시 응답되지 않을지라도 실망하지 마라 

우리의 간절한 기도는 분향단의 향기처럼 하늘로 올라가

언젠가 축복된 응답으로 되돌아 올것이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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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만일 너와 함께 한 내 백성중에서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어주면

너는 그에게 채권자 같이 하지 말며 이자를 받지 말것이며

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전에 그에게 돌려보내라


출애굽기 22~  25,  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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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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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해님과 달님을 삼백예순 다섯 개나

공짜로 받았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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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수없이 많은

별빛과 새소리와 구름과

그리고

꽃과 물소리와

바람과 풀벌레 소리들을

덤으로 받았지 뭡니까

​

이제, 또다시 삼백예순 다섯 개의

새로운 해님과 달님을

공짜로 받을 차례입니다.

​

그 위에 얼마나 더 많은 좋은 것들을 덤으로

받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되는 일입니다

그 위에 더 무엇을 바라시겠습니까?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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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
믿음은 보이지 않는 현실입니다. 우리의 시야가보이는 세상에만 집중하면 현실의 두려움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골리앗이 엘라골짜기에 등장했을 때 이스라엘 병사들은 두려워 떨었습니다.
어린 다윗 한 사람만 담대하게 골리앗 앞에 섰습니다. 이스라엘 병사중에 다윗보다 더 힘이 있는 사람들은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현실에 보이는 두려움의 문제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세계적 신학자 유진 피터슨은 "상상력이 지배당하면 선한것과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없게 된다"
고 말했습니다. 믿음은 현실 너머의 것을 보게 합니다. 골리앗이 거대해 보이지만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모든 문제는 작아집니다. 현실의 문제가 커 보여서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믿음은 거룩한 상상력이며,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것보다 더 생생한 현실이며 실체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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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누가복음 24~  17,18절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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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여러 차례 예
언 하셨던 대로 , 예수님은 권세를 깨뜨리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그래서 예수님의 무덤을 찾은 여인들은
빈 무덤밖에 볼 수 없었다. 예수님의 빈 무덤! 기독교의 힘찬 생명력은 바로 여기에 있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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