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Going out]'에 해당되는 글 122건

  1. 2016.12.17 송정미 음악회 by 물오리
  2. 2016.10.28 반숙자 선생님 by 물오리
  3. 2016.10.22 조병화 문학관을 가다. by 물오리
  4. 2016.06.26 신달자 시인님과 by 물오리
  5. 2015.11.17 2015 년 가을 by 물오리
  6. 2014.07.26 충북 괴산 농촌마을 by 물오리
  7. 2014.05.31 금천문학 독자와의 시 낭송회 by 물오리
  8. 2012.08.13 제 51회 한국문학심포지엄 by 물오리
  9. 2012.08.13 만돌린 송시예 기타 송나예 듀오 콘서트 by 물오리
  10. 2012.05.27 율봄 농원을 찿아서 by 물오리

 

한국을 대표하는 CCM 아티스트 송정미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인 러브' 음악회를 다녀왔다. 

예술의 전당 CJ토월 극장에서 열렸는데 객석은 빈자리가 없었다.

북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무대를 누비며 활동한다고 했다.

 뉴욕 카네게홀에서 열린 공연도 매진이 되었단다.

그녀의 목소리는 감미로웠다. 따뜻하고 힘이 있었다. 그녀의 찬송을 들으며 시종일관  나는 눈을 감고 들

었다. 이 밤, 내 마음은 주님은혜로 마냥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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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음성 반숙자 선생님

  청주 박인수 교장 아우님과 음성에 계신 반숙자 선생님을 오랫만에 만나뵈웠다.

' 몸으로 우는 사과나무' 시비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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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생각에 잠이 듭니다.

창밖에 먼 별을 두고 밤마다 당신생각에 고요한  잠이듭니다.

길가에 아무렇게나 쓰러지는 잠이지오만

먼 별아래 밤마다 생각을 두고  당신생각에

고마운 잠이 듭니다.

바다 물결은 이제 사그러지고 빈 바닷가 바람이 자는 자리

피곤한 생각이 고운 당신생각에 고운 잠이 듭니다.  -조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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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초 오상순 선생 53주기 추모제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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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가을 서복희 선생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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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면 소쩍새가 울고 낮에는 뻐국새가 울었다.

  우리 삼총사 숲속에 있는 아름다운 집에서 보냈다.

 옥수수가 익었고 고추가 익어간다.

 농촌 풍경은 언제나 신선하고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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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토요일  금천문학 1회 독자와의 시낭송회가 있었다.

 오랫만에 만나는 문우들이 반가웠다. 조촐한 잔치였다.

  안양천 장미꽃 받에서

 

      

        서복희 선생님, 시인 김시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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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1회 한국문학심포지엄

양평 숲속의 아침에서 8월 11-12일 이틀간 열렸다.

문학과 정치 , 수필의 방향성 ,이란 주제로 정목일 한국 수필가협회 이사장님의 강의가 있었다.

소설 , 시 수필, 아동문학 , 많은 작가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양평 세미원을 둘러보고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난다는 두물머리를 보고 왔다.

그리고 '소나기 마을'까지 비가 내려서 더욱 낭만적이었다.

 

 

 

 

                                         소나기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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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돌린 송시예  기타 송나예 듀오 콘서트

막내의 배려로 연주회를 다녀 왔다.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

풍부한 감성에서 나오는 다채로운 표현력으로 깊은 감동의 무대라고 했다.

기타리스트 송시예는 작곡가인 아버지 송형익의 영향을 자연스럽게 받았다고 한다.

한미 전국 콩쿠르트 대상을 비롯해 한국 음악협회 전국 콩쿠르트에서 수상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만도린을 뜯는 손이 더 없이 부드럽고 소리 역시 감미롭다.

기타는 한곡을 연주하면 기타를 조율했다. 예쁜손으로 연주를 하고 미소 지은 얼굴이 더욱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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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에 봄을 담는 수채화 선생님,  (0) 2012.04.25
Posted by 물오리

 

정인회 모임에서 광주시 퇴촌면에 있는 '율봄 식물원' 을 찾았다.

야생화가 너무 예쁘게 피어 있었다.

금낭화 , 붓꽃, 작약, 새들의 울움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뻐꾸기, 소쩍새,

우거진 숲속에 아이들이 체험 할수 있는 공간이 많았다. 정자에 누워 새소리 들으니 여기가 선계인가 ,

오월의 숲속은 너무나도 싱그러웠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