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2건

  1. 2018.08.27 가을--- 조병화 by 물오리
  2. 2018.08.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8.08.25 9월이 ---나태주 by 물오리
  4. 2018.08.25 명화로 여는 성경 묵상 ---전창림 by 물오리
  5. 2018.08.2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8.08.23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박명룡 목사님. by 물오리
  7. 2018.08.22 초원의 빛---윌리엄 워즈워스 by 물오리
  8. 2018.08.2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18.08.21 가을 편지--- 유안진 by 물오리
  10. 2018.08.21 사람의 몸에서 성경을 읽는다 ---이창우 박사님. by 물오리



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푸른 모자를 높게 쓰고
맑은 눈을 하고 청초한 얼굴로
인사를 하러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더웠었지요" 하며


먼 곳을 돌아돌아
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높은 구름고개를 넘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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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사래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인 여종이 있었습니다.

아브람과 하갈이 잠자리를 같이하자 , 하갈에게 아기가 생겼습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는 자기 여주인 사래를 깔보았습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람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습니다.

 

창세게 16장~ 1, 4,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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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지구의 북반구 위에
머물러 있는 동안
사과는 사과나무 가지 위에서 익고
대추는 대추나무 가지 위에서 익고
너는
내 가슴속에 들어와 익는다.

9월이
지구의 북반구 위에서
서서히 물러가는 동안
사과는
사과나무 가지를 떠나야 하고
너는
내 가슴속을 떠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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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받으신 예수 - 후안 데 플란데스

예수를 유혹하는 사탄은 수도복을 입업다.

사탄이 돌을 들고 있는 전면의 장면은 돌을 떡이 되게 하라는 시험이다.

"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

(마 4: 1~9절)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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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하늘을 보아라. 셀 수 있으면 저 별들을 세어보아라.

네 자손들도 저 별들처럼 많아지게 될 것이다. "

아브람은 야훼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런즉 야훼께서는 이런 아브람의 믿음을

보시고 아브람을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창세기 15장~ 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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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악을 빨리 없애지 않을까'

하나님은 왜 악을 즉각 심판하지 않는가. 왜 인생의 고통은 빨리 제거되지 않는가,

그 이유는 첫째, 악을 허용함으로써 인간이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잘못 할 때마다 즉시 처벌한다면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가 없다.

둘째, 악을 선으로 바꾸실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악을 선으로 바꾸신다.

셋째, 고통스러운 시간을 통해 신앙을 성숙하게 하기 위함이다.

"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 (로마서 5장~ 3,4절}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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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그렇게도 찬란한 빛이었건만

이제는 눈앞에서 사라져가는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다시는 찾을 길 없을지라도

우리는 서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 남은 것에서 힘을 얻으리라.

존재의 영원함을

비로서 처음 공감하며

인간의 고뇌를

사색으로 달래어서

죽음을 꿰뚫어보는 그 믿음 속에서

현명한 마음으로 세월을 버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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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소돔에 살고 있던 아브람의 조카 롯도 끌고 갔습니다.

그들은 롯의 재산도 다 가지고 갔습니다.

아브람은 자기 조카 롯이 사로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장막에서 태어나

그가 훈련시킨 사람 삼백십팔 명을 이끌고 단까지 뒤쫓았습니다. 

아브람은 그들이 빼앗아간 재산을 모두 되찾았습니다.

자기조카 롯과 롯의 모든 재산을 되찾았고 

여자들과 다른 사람들도 되찾았습니다.

 

창세기 14장~ 12,14,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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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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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이 핀다

​나 자신의 자유와

​나 자신의 절대로서

​사랑하다가 죽고 싶다고

​풀벌레도 외친다.

​내일 아침 된서리에 무너질 꽃처럼

​이 밤에 울고 죽을 버러지처럼

​거치른 들녘에다

​깊은 밤 어둠에다

​혈서를 쓰고 싶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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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고 회복과 창조를 향하는 시간'

- 잠은 하나님께 맡기라는 부르심이다. -

성경은 인간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고전 3:16)이라고 말씀하신다.

인간 몸이 주님의 말씀과 영이 임재하는 '집'인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몸을 묵상하면, 그분의 손길이 보이고 건강하게 사는 지혜가 보인다.

잠은 생명의 시작부터 총력적으로 매달리는 몸짓,

잠을 잘때 몸안에서는 생명을 향한 신비로운 일이 일어납니다.

잠의 은혜를 모르는 현대인, 주님은 오늘도 몸과 마음을 창조주 당신에게 맡기라고

우리를 고요하게 부르신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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