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2건

  1. 2018.09.11 찬송가 여행---김진상 by 물오리
  2. 2018.09.11 눈물 꽃--- 이해인 by 물오리
  3. 2018.09.1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09.10 오늘 내가 나를 슬프게 한 일---정채봉 by 물오리
  5. 2018.09.10 몰랐네 ---정채봉 by 물오리
  6. 2018.09.06 출애굽기 35장 1절. by 물오리
  7. 2018.09.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8.09.06 일생일답---김석년 목사님, by 물오리
  9. 2018.09.05 밝은 미래 국제학교--- 허성혜교장 by 물오리
  10. 2018.09.04 가족---두글자 발견 이지현 by 물오리

 

<기도로 든든히 익어가게 하소서 >

'기도하는 이 시간'찬송 (361장)은 여류 시각장애인 찬송가 작가인

패니 크로스비가 작사한 것으로 원 제목은 '마음의 피난처' 다.

이 찬송은 마태복음 6장 5~7절 말씀을 토대로 한다.

기도의 영적 체험을 경험한 크로스비는 이 찬송을 통해

기도하는 자의 바른태도와 자세를 소개한다.

새벽기도를 섬기는 것과 매일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 시간을 조금씩 늘려 가는 것이 좋다.

9월의 따스한 햇살에 든든히 익어가는 곡식처럼,

우리의 신앙도 기도로 든든히 익어갔으면 한다.

 

                                                                      출처: 국민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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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울어야
눈물도 꽃이 됩니다
 
나를 위해 울지말고
너를 위해 울때

너무 오래 울지말고
적당히 울때

아름다움을 향한 그리움으로
감동하거나
안타까워서 울 때

허영심을 버리고
숨어서 울때

죄를 뉘우치는 겸손으로
착하게 울때

눈물은
진주를 닮은
하나의 꽃이 됩니다

세상을 적시며 흐르는 강물꽃
눈물꽃이 됩니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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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는 임신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예정된 때에 늙은 아브라함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사라가 말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나에게 웃음을 주셨다.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도 나처럼 웃게 될것이다."

이삭이 자라나 젖은 뗄 때가 되었습니다.

 이삭이 젖을 떼던 날에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창세기 21장~ 2,6,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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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을 그냥 지나쳐 왔네.
새소리에 무심히 응대하지 않았네.

밤하늘의 별들을 세어보지 못했네.

목욕하면서 노래하지 않고
마음속으로 미운 사람을 생각했었네.

좋아서 죽겠는데도
체면 때문에 환호하지 않았네.

나오면서
친구의 신발을 챙겨 주지 못했네.

곁에 계시는
하느님을 잊은 시간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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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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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생수 한 잔 주욱 마셔보는 청량함
오줌발 한 번 좔좔 쏟아보는 상쾌함
반듯이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보는 아늑함

딸아이의 겨드랑을 간지럽혀서 웃겨보고
아들아이와 이불 속에서 발싸움을 걸어보고
앞서거니뒤서거니 엉클어져서 달려보는
아, 그것이 행복인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네

이 하잘것 없는 범사에 감사하라는
깊고도 깊은 말씀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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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35장 1절입니다

출애굽기35장~1.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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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35장~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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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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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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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은 그 곳 사람들에게 자기 아내 사라를 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랄의 아비멜렉 왕이 그 이야기를 듣고, 종들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오게 했습니다.

그날 밤,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의꿈에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네가 데려온 그 여자 때문에 ,너는 죽을 것이다. 그녀는 결혼한 여자다"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양 떼와 소 떼와 남종과 여종을 주었습니다.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도 아브라함에게 돌려 보냈습니다.

 

창세기 20장~ 2,3,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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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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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한계성을 지닌 채 살아갑니다.

죄, 불안, 병고, 마귀, 죽음에 매여 사는 것,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 난제를 해결해야만

우리 인생이 평안하고 자유롭고 행복할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놀랍게도 성경은 이 모든 문제가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해결된다고 증언합니다.

우리는 예수를 통해  죄로부터 승리 합니다. 불안으로부터, 병고로부터,

마귀로부터, 죽음으로부터 승리합니다.

즉 인생의 모든 문제가 예수 그리스도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출처: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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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젊고 똑똑한 젊은 이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합니다.

몽골 밝은 미래 국제학교 허성혜 교장이 전통의상을 입고 강의를 하고 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해 목숨까지 주셨는데 예수님이 유언처럼 남기신 지상명령이 선교라면

적어도 내 인생의 십일조는 드려야하는 믿음을 주셨어요.

이로부터 30년이 흐른지금,  부부는 전문인 선교사가 되어

몽골에서만 16년째 사역을 하고 있다.

지난해 개교 20주년 맞아 한국어 특성화 학교로 유명

" 성경적 교육을 해나가는 일이 버겁고 큰짐으로 느껴지지만 이때마다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함이 없느니라 '란 말씀을 생각나게 하신다며

" 하루하루 학원 사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환하게 웃었다.

 

                                                                        출처: 국민 일보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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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웃을 때, 가족이다.

가정은 사랑의 안식처이며 자녀에겐 인생의 훈련장이며 사람을 만드는 공장. 

하이패밀리가 진행하는 아빠육아교실'라떼파파' 에 참여한 아기가 환하게 웃고있다.

가정은 서로 이해하고 용서. 사랑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하고

우애와 선의의 경쟁 희생을 자연스럽게 습득 건강하고

행복한 인격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족관계를 통해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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