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 2018.07.31 하나님 말씀.
- 2018.07.31 사랑 --- 안도현
- 2018.07.30 100세 시대의 나이수업---유경
- 2018.07.29 하나님 말씀.
- 2018.07.29 노을빛 그리움--- 이외수
- 2018.07.27 휴가철의 개구리 교향곡---한상인 목사님.
- 2018.07.27 하나님 말씀.
- 2018.07.26 아침에 눈을 뜨면--- 박목월
- 2018.07.24 하나님 말씀.
- 2018.07.23 부활하는 예수---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
사랑이란, 이렇게
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
뜨겁게 우는 것임을
울지 않으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매미는 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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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들과 하루빨리 친해지길...
눈을 뜨고 나면 새로운것들, 새로운 일들이 세상에 나타나다 보니
평생 새로운거 익히며 배우다가 끝나겠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평균나이 65세 상담실 동료 모임도 스마트폰 단체 대화방에서 모든 일이 이루어 진다.
평생 모르고 살면 모를까, 시간이 흐른뒤에 어짜피 사용하게 될거라면
하루빨리 시작하는게 유익하다. 조금이라도 빨리 익히면 그만큼 스트래스가 줄어들고
앞으로 활용할 시간도 길어진다.
" 이제 나는 깨닫는다. 기쁘게 사는 것. 살면서 좋은 일을 하는 것.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일이 무엇이랴!" ( 새번역, 전도서 3:12)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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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 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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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롤랑의 소설속에는 젊은 음악도가
작곡가가 되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나이든 분이 찾아와 가장 위대한 교향곡을 들려 주겠다고
젊은 음악도를 불러냈습니다. 그리고 젊은 이를 강가 들판으로 이끌고 갔습니다.
그곳에는 개구리들이 하늘을 진동시킬 듯 울어대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위대한 음악가라도 저렇게 온 천지를 울리는 음악을 작곡하지는 못할 걸세"
그 젊은 이는 훗날 제 9교향곡을 작곡하는 위대한 음악가로 성장합니다.
그 소설의 주인공은 바로 베토벤입니다.
휴가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연속에 많은 보배를 숨겨놓으셨습니다.
다윗은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것임을 깨닫습니다.
-휴가철의 개구리 교향곡 -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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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들이 다 지어졌습니다.
일곱째 되는 날에 하나님께서 하시던 일을 마치시고 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되는 날에 복을 주시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2장~ 1,2,3절
사는 것이 온통 어려움인데
세상에 괴로움이 좀 많으랴
사는 것이 온통 괴로움인데
그럴수록 아침마다 눈을 뜨면
착한 일을 해야지 마음속으로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서로서로 돕고 산다면
보살피고 위로하고 의지하고 산다면
오늘 하루가 왜 괴로우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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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땅은 지금처럼 짜임새있는 모양이 아니었고, 생물 하나 없이 텅 비어 있었습니다.
어둠이 깊은 바다를 덮고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서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빛이 생겨라!" 그러자 빛이 생겼습니다.
창세기 1장 ~ 1,2,3절
성도는 십자가 고난과 부활 승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한다.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의 '부활하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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