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4건

  1. 2018.08.2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18.08.27 귀뚜라미 우는 밤---김영일 by 물오리
  3. 2018.08.27 가을--- 조병화 by 물오리
  4. 2018.08.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8.08.25 9월이 ---나태주 by 물오리
  6. 2018.08.25 명화로 여는 성경 묵상 ---전창림 by 물오리
  7. 2018.08.2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8.08.23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박명룡 목사님. by 물오리
  9. 2018.08.22 초원의 빛---윌리엄 워즈워스 by 물오리
  10. 2018.08.2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아브람이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내 말에 복종하며 올바르게 살아라"

내가 너를 여러나라의 조상으로 만들었으니 이제부터 너의 이름을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아니다 . 네 아내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아들을 낳으면 그 이름을 이삭이라고 하여라. 내가 네 아들과 내 언약을 세울 것이니 .

그 언약은 네 아들의 자손과 세울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다.

 

창세기 17장~ 1, 5, 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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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 또로 또로 

귀뚜라미 우는 밤 


가만히 책을 보면 

책속에 귀뚜라미 들었다 


나는 눈을 감고 

귀뚜라미 소리만 듣는다 


또로 또로 또로 

멀리 동무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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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푸른 모자를 높게 쓰고
맑은 눈을 하고 청초한 얼굴로
인사를 하러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더웠었지요" 하며


먼 곳을 돌아돌아
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높은 구름고개를 넘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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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사래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인 여종이 있었습니다.

아브람과 하갈이 잠자리를 같이하자 , 하갈에게 아기가 생겼습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는 자기 여주인 사래를 깔보았습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람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습니다.

 

창세게 16장~ 1, 4,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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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지구의 북반구 위에
머물러 있는 동안
사과는 사과나무 가지 위에서 익고
대추는 대추나무 가지 위에서 익고
너는
내 가슴속에 들어와 익는다.

9월이
지구의 북반구 위에서
서서히 물러가는 동안
사과는
사과나무 가지를 떠나야 하고
너는
내 가슴속을 떠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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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받으신 예수 - 후안 데 플란데스

예수를 유혹하는 사탄은 수도복을 입업다.

사탄이 돌을 들고 있는 전면의 장면은 돌을 떡이 되게 하라는 시험이다.

"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

(마 4: 1~9절)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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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하늘을 보아라. 셀 수 있으면 저 별들을 세어보아라.

네 자손들도 저 별들처럼 많아지게 될 것이다. "

아브람은 야훼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런즉 야훼께서는 이런 아브람의 믿음을

보시고 아브람을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창세기 15장~ 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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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악을 빨리 없애지 않을까'

하나님은 왜 악을 즉각 심판하지 않는가. 왜 인생의 고통은 빨리 제거되지 않는가,

그 이유는 첫째, 악을 허용함으로써 인간이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잘못 할 때마다 즉시 처벌한다면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가 없다.

둘째, 악을 선으로 바꾸실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악을 선으로 바꾸신다.

셋째, 고통스러운 시간을 통해 신앙을 성숙하게 하기 위함이다.

"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 (로마서 5장~ 3,4절}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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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그렇게도 찬란한 빛이었건만

이제는 눈앞에서 사라져가는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다시는 찾을 길 없을지라도

우리는 서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 남은 것에서 힘을 얻으리라.

존재의 영원함을

비로서 처음 공감하며

인간의 고뇌를

사색으로 달래어서

죽음을 꿰뚫어보는 그 믿음 속에서

현명한 마음으로 세월을 버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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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소돔에 살고 있던 아브람의 조카 롯도 끌고 갔습니다.

그들은 롯의 재산도 다 가지고 갔습니다.

아브람은 자기 조카 롯이 사로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장막에서 태어나

그가 훈련시킨 사람 삼백십팔 명을 이끌고 단까지 뒤쫓았습니다. 

아브람은 그들이 빼앗아간 재산을 모두 되찾았습니다.

자기조카 롯과 롯의 모든 재산을 되찾았고 

여자들과 다른 사람들도 되찾았습니다.

 

창세기 14장~ 12,14,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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