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8.08.31 내 등의 짐 ---정호승 by 물오리 1
  2. 2018.08.30 출애굽기 34장 1절. by 물오리
  3. 2018.08.2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08.27 귀뚜라미 우는 밤---김영일 by 물오리
  5. 2018.08.27 가을--- 조병화 by 물오리
  6. 2018.08.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8.08.25 9월이 ---나태주 by 물오리
  8. 2018.08.25 명화로 여는 성경 묵상 ---전창림 by 물오리
  9. 2018.08.2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18.08.23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박명룡 목사님. by 물오리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를 못했을 겁니다

내 등에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 왔습니다

이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바르게 살도록 한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통해 사랑과 용서도 알았습니다

이제 보니 내등의 짐은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아직 미숙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가 내 삶의 무게가 되어

그것을 감당하게 하였습니다

이제 보니 내등의 짐은 나를 성숙시킨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겸손과 소박함의 기쁨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의 짐 때문에 나는 늘 나를 낮추고

소박하게 살아 왔습니다

이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에게 기쁨을 전해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물살이 센 냇물을 건널 때는

등에 짐이 있어야 물에 휩쓸리지 않고

화물차가 언덕을 오를 때는

짐을 실어야 헛바퀴가 돌지 않듯이

내 등의 짐이

나를 불의와 안일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게 했으며

삶의 고개 하나하나를 잘 넘게 하였습니다



내 나라의 짐 가족의 짐 직장의 짐 이웃과의 짐

가난의 짐 몸이 아픈 짐 슬픈 이별의 짐들이

내 삶을 감당하는 힘이 되어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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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34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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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이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내 말에 복종하며 올바르게 살아라"

내가 너를 여러나라의 조상으로 만들었으니 이제부터 너의 이름을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아니다 . 네 아내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아들을 낳으면 그 이름을 이삭이라고 하여라. 내가 네 아들과 내 언약을 세울 것이니 .

그 언약은 네 아들의 자손과 세울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다.

 

창세기 17장~ 1, 5, 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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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 또로 또로 

귀뚜라미 우는 밤 


가만히 책을 보면 

책속에 귀뚜라미 들었다 


나는 눈을 감고 

귀뚜라미 소리만 듣는다 


또로 또로 또로 

멀리 동무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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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푸른 모자를 높게 쓰고
맑은 눈을 하고 청초한 얼굴로
인사를 하러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더웠었지요" 하며


먼 곳을 돌아돌아
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높은 구름고개를 넘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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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사래에게는 하갈이라고 하는 이집트인 여종이 있었습니다.

아브람과 하갈이 잠자리를 같이하자 , 하갈에게 아기가 생겼습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는 자기 여주인 사래를 깔보았습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아브람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었습니다.

 

창세게 16장~ 1, 4,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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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지구의 북반구 위에
머물러 있는 동안
사과는 사과나무 가지 위에서 익고
대추는 대추나무 가지 위에서 익고
너는
내 가슴속에 들어와 익는다.

9월이
지구의 북반구 위에서
서서히 물러가는 동안
사과는
사과나무 가지를 떠나야 하고
너는
내 가슴속을 떠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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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받으신 예수 - 후안 데 플란데스

예수를 유혹하는 사탄은 수도복을 입업다.

사탄이 돌을 들고 있는 전면의 장면은 돌을 떡이 되게 하라는 시험이다.

"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

(마 4: 1~9절)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하늘을 보아라. 셀 수 있으면 저 별들을 세어보아라.

네 자손들도 저 별들처럼 많아지게 될 것이다. "

아브람은 야훼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런즉 야훼께서는 이런 아브람의 믿음을

보시고 아브람을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창세기 15장~ 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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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악을 빨리 없애지 않을까'

하나님은 왜 악을 즉각 심판하지 않는가. 왜 인생의 고통은 빨리 제거되지 않는가,

그 이유는 첫째, 악을 허용함으로써 인간이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잘못 할 때마다 즉시 처벌한다면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가 없다.

둘째, 악을 선으로 바꾸실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악을 선으로 바꾸신다.

셋째, 고통스러운 시간을 통해 신앙을 성숙하게 하기 위함이다.

"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 (로마서 5장~ 3,4절}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