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1. 2018.09.30 스트레스---김병수 by 물오리
  2. 2018.09.29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 by 물오리
  3. 2018.09.28 반기문 총장님 생가를 다녀오다. by 물오리
  4. 2018.09.2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8.09.28 나와 예수---민간 외교관 이미아 by 물오리
  6. 2018.09.24 기도 ---정채봉 by 물오리
  7. 2018.09.24 추석에 고향가는 길---용혜원 by 물오리
  8. 2018.09.2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18.09.24 추석달---정희성 by 물오리
  10. 2018.09.24 아파트의 추석달 ---조병화 by 물오리

< 마음보다 몸이 먼저다 >

스트레스, 우울증 떨치는 최고의 처방은 운동이다. 정신건강은 마음만 챙겨서 되는게 아니다.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이어지는 것은 몸을 쓰지 않기 때문이다.

긍정적 생각, 명상과 기도, 감사를 실천하는 것도 좋지만,

스트레스를 풀고 우울증을 날려버리는 데는

운동이 제일 효과적이다.  운동을 꾸준히 해서 심폐활량이 늘어 나면 우울증을 예방할수 있다.

하루 30분 꾸준히 주 3회 이상하면 된다. 운동을 하면 자기 조절력도 강해 진다.

운동을 통해 신체에 대한 숙달감이 증가하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

이렇게 획득한 자존감은 삶의 다른 영역으로 전파 된다.

신체를 활성화 시켜야 마음의 활력도 얻게 된다. 그래서 마음보다 몸이 먼저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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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린 이삭은 가난한 사람이 먹게 하라 >

밀레는 농촌이 아닌 농부, 풍경이 아닌 인간을 그렸다.

푸르지 않은 하늘과 황토빛 너른 들판에서 세 여인은

빨강, 파랑, 하얀색의 모자를 쓰고 있어, 마치 성서의 영웅처럼 근엄하고 경건하게 보인다.

없는 사람들과 나그네를 위해 이삭을 남기라는 여호와의 율법은 이제 보편적인 삶의 철학이다.  

명화로 여는 성경묵상-  전창림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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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 아늑한 분위기

생가, 기념관, 그간의 활동하신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이번주 9월 29 일에 '반기문 백일장'이 열린다고 한다.  

 

                                                       유엔에 가입한 나라들의 국기

                                                           반숙자 선생님 쓰신 축사 비

                                                                    안내도

 

                                                            반숙자 선생님을 모시고 한장

                                                  모처럼의 가을 나들이가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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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아버지에게 가까이 가서 입을 맞추었습니다. 이삭이 야곱의 옷 냄새를 맞고

야곱에게 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 내 아들의 냄새는 야훼께서 복을 주신 들판의 냄새로다.

하나님께서 너에게 충분한 비와 좋은 땅을 주시고 넉넉한 곡식과 포도주를 주실것이다.

나라들이 너를 섬기고,백성들은 너에게 절할 것이다.

 너는 네 형제들은 다스리고 네 어머니와 아들들이 너에게 엎드려 절할 것이다.

너를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고,너에게 복을 주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

 

 

창세기   27장 ~27,28,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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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 세계에 알리는 에코드라코레 대표 이미아>

메이크업 강사되려고 떠난 유학길 , 한국에 관한 정보 부재에 충격

한. 불문화교류협회 직접세워 '오페라 춘향전 ' 기획해 선보이고

루이비통과 '한지 페스티벌도 열었다.

이 대표는 프랑스인에게 더 많이 알려진 유명인사다.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2002년' 한국의 메아리'란 이름으로 한국,

불문화 교류협회를 설립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프랑스 정부는 양국의 문화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그에게 '슈발리'에 훈장을 안겨주었다. 

" 한국의 메아리 설립을 구상하기 전부터 하나님께선 저를 요셉과 같이 쓰시려고 

프랑스에 보내셨음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행사에 담아내고 하나님의 사람들과 

국가의 리더들을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하는게 제게 주어진 또 다른 사명 " 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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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기는 듯이 살고 있는
한심한 나를 살피소서

늘 바쁜 걸음을 천천히 걷게 하시며
추녀 끝에 풍경소리를 알아듣게 하시고
거미의 그물 짜는 마무리도 지켜 보게 하소서

꾹 다문 입술 위에
어린 날에 불렀던 동요를 얹어 주시고
굳어 있는 얼굴에는
소슬 바람에도 어우러지는
풀밭 같은 부드러움을 허락하소서

책 한구절이 좋아
한참을 하늘을 우러르게 하시고
차 한 잔에도 혀의 오랜 사색을 허락하소서

돌 틈에서 피어난
민들레꽃 한 송이에도 마음이 가게 하시고
기왓장의 이끼 한 낱에도 배움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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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립고 늘 보고픈 고향
둥근 달덩이 하늘에 두둥실 떠오르는
추석이 다가오면
발길이 가기도 전에
마음은 벌써 고향에 가 있습니다 
 

어린 날 꿈이 가득한 곳
언제나 사랑을 주려고만 하시는 부모님
한 둥지 사랑으로 함께하는 형제자매
학교 마당, 마을 어귀, 골목길, 냇물가, 동산 어디든
함께 뛰놀던 친구들이
모두 다 보고 싶습니다 
 

점점 나이 들어가시며 주름살이
많아지신 어머님, 아버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추석 명절 고향길엔
부모님께 드리고픈 마음의 선물 있습니다
추석 명절 고향 가는 길엔
우리 가족, 우리 친척, 우리 민족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원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추석 명절 고향가는 길엔
추석에 뜨는 달만큼이나 환한
가족들의 행복이 가득해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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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이삭은 에서가 잡아오는 들짐승 요리를 좋아했기 때문에 에서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습니다.

어느날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는데 에서가 들판에서 사냥을 하고 돌아 왔습니다.

에서는 몹시 배가 고파서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 그 붉은 죽을 좀 다오 . 내가 배가 고프구나 "

이것 때문에 에서는 '붉은' 이란 뜻에서 에돔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

그러자 야곱이 말했습니다 " 먼저 나에게 맏아들의 권리를 파세요"

 

창세기 25장 ~28,29,30,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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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어제는 시래기국에서

  달을 건져내며 울었다

  밤새 수저로 떠낸 달이

  떠내도 떠내도 남아 있다

  광한전도 옥토끼도 보이지 않는

  수저에 뜬 맹물달

  어쩌면 내 생애 같은

  국물을 한 숟갈 떠 들고

  나는 낯선 내 얼굴을 들여다본다

  보아도 보아도

  숟갈을 든 채 잠든

  자식의 얼굴에 달은 보이지 않고

  빈 사발에 한 그릇

  달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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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창 너머 추석달은 차다

싸늘하다..

처량하다.. 쓸쓸하다

 멀리

허공에 떠서 혼자 돌아선다

 잃은 것 다 잃고

 벗을 것 다 벗고

 알몸으로 돌아서서

 신비롭게

몸을 싸주던

 하얀

그 의상을 그리워한다

 아련히

멀리 떠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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