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67건

  1. 2018.11.06 고독이 주는 선물---이지현 by 물오리
  2. 2018.11.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8.11.06 11월---이외수 by 물오리
  4. 2018.11.03 오늘의 햇살---한재욱목사님. by 물오리
  5. 2018.11.0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8.10.30 교회에 가는 이유 ---박성규목사님. by 물오리
  7. 2018.10.2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8.10.28 낙엽의 시---황금찬 by 물오리
  9. 2018.10.27 요나--- 미켈란제로 by 물오리
  10. 2018.10.26 출애굽기 40장 1절입니다 by 물오리

 

고독은 내면과 마주하는 능력이자 충만함, 고독을 통해 깊은 영성으로 들어갈 수 있다.

뇌과학에 따르면 두뇌는 휴식을 좋아한다.

아무것도 안 하고 멍하니 있을 때,두뇌는 어느때보다 더 활발히 움직인다고 한다.

내면의 쓰레기 더미가 치워지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만들어지며 창조성이 발휘 된다.

예를 들면 잔디밭에 누워서 눈을 감고 있을 때,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고 있을 때 등,

마음이 자유롭게 배회할 때 DMN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 이 활성화 된다. 

 지루함을 느낄 때 우리는 디폴트 모드라는 뇌의 신경네트워크를 활성화 한다. 

고독은 외로움의 고통 너머에 있는 하나님과 깊은 친교에 들어 가는 길이다.  

영적 성장은 고독속에서 이루어진다.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게 홀로 돼보지 못한 이는

 결코 삶의 의미에 다가갈 수 없다. 고독속에 고요함이 있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만날 수가 있다.

고독은 그분이 준비하신 신비의 선물이며 '영성의 지성소'로 가는 패스워드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그때, 야곱의 아들들은 그 소식을 듣고 들에서 막 돌아와 있었습니다.

그들은 디나가 더럽힘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괴로워하며 분노하였습니다.

세겜이 야곱의 딸에게 해서는 안 될 짓을 하여, 이스라엘 사람을

부끄럽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34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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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11월---이외수

시 산책[Poem] 2018. 11. 6. 03:34

 

세상은 저물어 길을 지운다.

나무들 한겹씩

마음 비우고

 

초연히 겨울로 떠나는 모습

독약같은 사랑도

문을 닫는다.

인간사 모두가 고해이거늘

바람은 어디로 가자고

내 등을 떠미는가

 

상처 깊은 눈물도

은혜로운데

아직도 지울수 없는 이름들

 

서쪽하늘에 걸려 젖은 별빛으로

 

                                                     흔들리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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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동화 작가 정채봉은 오늘 내가 나를 슬프게한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이런 것이 슬펐다고 했습니다.

꽃밭을 그냥 지나쳐버린 것, 새 소리에 무심히 응대하지 않은 것,

밤하늘의 별을 세지 않은 것, 좋은데도 환호하지 않은 것...

오늘의 햇살에 환호하지 않는 다면 주님이 주신 선물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의 햇살은 우리 남은 인생의 첫 햇살이고 모든 가능성이 깃들어 있는 보물상자입니다.

그러기에 오늘의 햇살은 우리 생애 최고의 꽃봉우리.

주님은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지요. 건강한것도 돈을 벌 수 있는 것도

감사했는데 햇살은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살전 5:18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낳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16,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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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이어령박사는 한국사회의 대표적인 지성인입니다.

그런데 이박사에게 '왜 교회에 가느냐'고 비난조로 묻는 사람이 많더랍니다.

배고프면 어디에가지?  식당에 가지요.

몸이 아프면 ? 병원에 가지요.  그럼 먹어도 배고프고 마셔도 갈증나고

놀아도 심심하고, 배워도 답답하면 어디를 가나 ? 그러면 아무대답도 못하더랍니다.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 찾아갈 곳은 교회가 아닌가.

부패한 교회가 있다고 해서 교회가지 말라는 것은

병원 의사가 오진 해서 죽었으니 병원에 가지 말라는 것과 같은 거지 "

영혼의 목마름을 가진 사람들이 찾고 싶은 교회를 만들어 가는 가을이 되길 바랍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그러자 에서가 달려와 야곱을 맞이 했습니다. 에서는 야곱을 끌어안고 ,

그의 목에 얼굴을 기대었습니다. 그리고 야곱에게 입을 맞추었고

두 사람은 함께 소리내어 울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날, 에서는 세일쪽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야곱은 밧단아람을 떠나 가나인땅 세겜 성에 무사히 이르렀습니다.

야곱은 성 동쪽에 장막을 쳤습니다.

 

창세기 33장~ 4,16,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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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거리의 낙엽이 발을 묻는다
그낙엽을 밟으며 가고 있다
어디 쯤에서 발을 멎을지
나는 그것을 모른다

여름을
잎, 그늘에서
노래 하던 매미와 나비는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비어 가는 가지에 눈같이 쏟아지는
저 허무감

계절이 바뀌면
이 가지에 잎이 새로 피리라
종달새도 날고
두견새도 밤을 새우리

다시 낙엽이
길을 메울때
그때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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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미켈란젤로가 그린 '천지창조 중 예언자 요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도망갔던 요나 선지자는 결국 주님의 뜻에 순종해

앗수루의 수도 니느웨이로 가서 예언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40장 1절입니다

출애굽시 40-1.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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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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