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8.08.22 초원의 빛---윌리엄 워즈워스 by 물오리
  2. 2018.08.2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8.08.21 가을 편지--- 유안진 by 물오리
  4. 2018.08.21 사람의 몸에서 성경을 읽는다 ---이창우 박사님. by 물오리
  5. 2018.08.2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8.08.20 늘 보고 싶어요---김용택 by 물오리
  7. 2018.08.20 가을 햇볕에 ---김남조 by 물오리
  8. 2018.08.20 출애굽기 33장 1절. by 물오리
  9. 2018.08.19 한국신체심리연구소 김향숙소장 by 물오리
  10. 2018.08.1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한 때 그렇게도 찬란한 빛이었건만

이제는 눈앞에서 사라져가는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다시는 찾을 길 없을지라도

우리는 서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 남은 것에서 힘을 얻으리라.

존재의 영원함을

비로서 처음 공감하며

인간의 고뇌를

사색으로 달래어서

죽음을 꿰뚫어보는 그 믿음 속에서

현명한 마음으로 세월을 버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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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그들은 소돔에 살고 있던 아브람의 조카 롯도 끌고 갔습니다.

그들은 롯의 재산도 다 가지고 갔습니다.

아브람은 자기 조카 롯이 사로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장막에서 태어나

그가 훈련시킨 사람 삼백십팔 명을 이끌고 단까지 뒤쫓았습니다. 

아브람은 그들이 빼앗아간 재산을 모두 되찾았습니다.

자기조카 롯과 롯의 모든 재산을 되찾았고 

여자들과 다른 사람들도 되찾았습니다.

 

창세기 14장~ 12,14,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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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들꽃이 핀다

나 자신의 자유와

나 자신의 절대로서

사랑하다가 죽고 싶다고

풀벌레도 외친다.

내일 아침 된서리에 무너질 꽃처럼

이 밤에 울고 죽을 버러지처럼

거치른 들녘에다

깊은 밤 어둠에다

혈서를 쓰고 싶다.

 

Posted by 물오리

'잠은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고 회복과 창조를 향하는 시간'

- 잠은 하나님께 맡기라는 부르심이다. -

성경은 인간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고전 3:16)이라고 말씀하신다.

인간 몸이 주님의 말씀과 영이 임재하는 '집'인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몸을 묵상하면, 그분의 손길이 보이고 건강하게 사는 지혜가 보인다.

잠은 생명의 시작부터 총력적으로 매달리는 몸짓,

잠을 잘때 몸안에서는 생명을 향한 신비로운 일이 일어납니다.

잠의 은혜를 모르는 현대인, 주님은 오늘도 몸과 마음을 창조주 당신에게 맡기라고

우리를 고요하게 부르신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아브람과 롯에게는 가축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함께 살기에는 그 땅이 너무 좁았습니다.

모든 땅이 네 앞에 있으니, 우리 서로 떨어져 살자.

네가 왼족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창세기 13장~ 6,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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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오늘
가을산과 들녘과 물을 보고 왔습니다
산속 깊은 곳
작은 마을 지나고
작은 개울물 건널 때
당신 생각 간절했습니다
산의 품에 들고 싶었어요, 깊숙히
물의 끝을 따라 가고 싶었어요
물소리랑 당신이랑 한없이...

늘보고 싶어요
늘 이야기하고 싶어요
당신에겐 모든 것이 말이 되어요
십일월 초하루 단풍 물든 산자락 끝이나
물굽이 마다에서
당신이 보고 싶어서,
당신이 보고 싶어서 가슴 저렸어요
오늘
가을산과 들녘과 물을 보고
하루 왼종일
당신을 보았습니다

Posted by 물오리

 

보고 싶은
가을 햇볕에 이 마음 익어서
음악이 되네

말은 없이
그리움 영글어서
가지도 휘이는
열매,
참다 못 해
가슴 찢고 나오는
비둘기떼들,

들꽃이 되고
바람 속에 몸을 푸는
갈숲도 되네

가을 햇볕에
눈물도 말려야지
가을 햇볕에
더욱 나는 사랑하고 있건만
말은 없이 기다림만 쌓여서
낙엽이 되네

아아
저녁 해를 안고 누운
긴 강물이나 되고지고

보고 싶은
이 마음이 저물어
밤하늘 되네

Posted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33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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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바른 신앙은 몸과 혼, 영이 서로 연결돼야 하죠"

만병의 근원이라 불리는 스트레스는 마음의 병,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

 몸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또 마음을 통해 몸을 치료하는 일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신체 심리학자 김향숙 소장.

주님이 공감의 세포를 주셨기에 상대 아픔 껴안아 주는 것이 진정한 신앙,

" 지금 우리나라는 머리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몸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몸의 인권을 회복할 때 입니다. 어릴때부터 몸을 많이 움직이면서 분노를 조절하고 

공감능력을 키워야 성인이 되어 자신을 제어 할수 있습니다.

신체 심리학을 더욱 발전시켜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 비젼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4D 교육. 치유 프로그램, 신체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 ~ 6,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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