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 2018.08.11 하나님 말씀,
- 2018.08.11 100세 시대 '나이수업'---유경
- 2018.08.10 나의 노래---
- 2018.08.10 미안하다---정호승
- 2018.08.08 하나님 말씀,
- 2018.08.08 첫 마음 --- 정채봉
- 2018.08.08 나와 예수 --- 이택수 대표이사
- 2018.08.07 하나님 말씀.
- 2018.08.07 그땐 왜 몰랐을까 ---정채봉
- 2018.08.07 희망은 아름답다 ---정호승
<어떻게 늙어야 아름다운 노년이 될까?>
노년, 노후를 이야기 하면 예외 없이 잘 늙고 싶다고 한다. 과연 잘 늙는 다는 것은 무엇일까.
노인복지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배우고 찾아낸 노년기 유형을 살펴보면,
늙지 않았다는 유혈청년형, 지레 늙어버린 조로형. 독선적인 내 마음대로형 ,
아낌없이 주는 산타크로스형, 그 중 잘 익은 열매형이 귀감,
어떻게 늙음을 받아드리고 늙음과 더불어 사이좋게 살아가면서
인생의 마지막단계를 의미있고 깊이있는 성찰로 채워갈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뒤따라 오는 세대들에 귀감이 될 수 있다.
이런 분들은 자신의 자리며 역활을 적절하게 잘 물려주며
비록 힘없고 돈 없을 지라도 노년의 향기를 진하게 전해주신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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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위해 미소를 띤다.
나는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준다.
나는 나를 위해 꽃향기를 들인다.
나는 나를 위해 그를 용서한다.
나는 나를 위해 좋은 생각만을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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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끝나는 곳에 산이 있었다.
산이 끝나는 곳에 길이 있었다.
다시 길이 끝나는 곳에 산이 있었다.
산이 끝나는 곳에 네가 있었다.
무릎과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고 울고 있었다.
미안하다
너를 사랑해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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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름 사이에 내 무지개를 두었으니, 그것이 나와 땅 사이의 언약의 표이다.
내가 땅에 구름을 보내 구름 사이에 무지개가 나타나면,
나는 너희와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나의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다시는 홍수로 땅의 모든 생물을 멸망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다.
창세기 9장~ 13,14,15절
1월 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학교에 입학하여 새 책을 앞에 놓고
하루 일과표를 싸던 영롱한 첫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면
사랑하는 사이가
처음 눈을 맞던 날의 떨림으로
내내 계속된다면
첫 출근하는 날
신발 끈을 매면서 먹은 마음으로
직장 일을 한다면
아팠다가 병이 나은 날의
상쾌한 공기 속의 감사한 마음으로
몸을 돌본다면
개업날의 첫 마음으로 손님을 언제고
돈이 적으나 밤이 늦으나
기쁨으로 맞는다면
세례 성사를 받던 날의 빈 마음으로
눈물을 글썽이며 교회에 다닌다면
나는 너 너는 나라며 화해하던
그 날의 일치가 가시지 않는다면
여행을 떠나던 날
차표를 끊던 가슴 뜀이 삭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그 때가 언제이든지
늘 새 마음이기 때문에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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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이사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이유 "주께 진 생명의 빚 갚는게 믿음의 빛"
어려서 죽을 고비 여러번 넘기며 예수님의 존재를 느꼈고,
신앙으로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했다.
"생명과 관련해 예수님게 너무나 큰 부채를 졌습니다.
이 부채를 갚으며 사는게 제 도리이자 신앙인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여론조사에 대해 " 주목도 많이 받지만 오해와 비난도 많은 정글같은 사업"
그래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성경 말씀이 자신에게 딱맞는 구절 같다고 했다.
"한국교회가 청년들에게 남북협력시대를 대비해 적극적으로 비젼을 심어주면 어떨까요"
그의 말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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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채워라.
살아서 움직이는 모든 것이 너희 음식이 될 것이다.
전에 푸른 식물을 음식으로 준 것 같이 이제는 모든것을 음식으로 줄테니,
다만 고기를 피째 먹지는 마라. 피에는 생명이 있다.
창세기 9장~ 1,3,4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이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내 세상이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절대 보낼 수 없다고
붙들었어야 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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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은 별이 빛날 때만 창이다.
희망은 희망을 가질 때만 희망이다.
창은 길이 보이고 바람이 불 때만 아름답다.
희망은 결코 희망을 잃지 않을 때만 아름답다.
나그네여, 그래도 이 절망과 어둠 속에서
창을 열고 별을 노래하는 슬픈 사람이 있다.
고통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희망을 낳지 않는데
나그네여, 그 날 밤 총소리에 쫓기기며 길을 잃고
죽음의 산길 타던 나그네여
바다가 있어야만 산은 아름답고
별이 빛나야만 창은 아름답다
희망은 외로움 속의 한 순례자
창은 들의 꽃
바람 부는 대로 피었다 사라지는 한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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