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 네 나라와 네 친척과 네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를 큰 나라로 만들어 주고, 너에게 복을 주어, 너의 이름을 빛나게 할 것이다.
너는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될 것이다.
창세게 12장 ~ 1,2절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 네 나라와 네 친척과 네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를 큰 나라로 만들어 주고, 너에게 복을 주어, 너의 이름을 빛나게 할 것이다.
너는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될 것이다.
창세게 12장 ~ 1,2절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32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 출애굽기 34장 1절. (0) | 2018.08.30 |
|---|---|
| 출애굽기 33장 1절. (0) | 2018.08.20 |
| 출애굽기 31장 1wjf (0) | 2018.08.11 |
| 출애굽기 30장 1절. (0) | 2018.08.03 |
| 출애굽기 29장 1절. (0) | 2018.07.21 |
난 걷는 거 싫어해.
뛰는 건 더 싫어.
근데 너를 알고나선
매일 뛰어.
심장이.
|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 로버트 브라우닝 (0) | 2018.08.16 |
|---|---|
| 들녘---정채봉 (0) | 2018.08.15 |
| 인생---로버트 브라우닝 (0) | 2018.08.12 |
| 눈을 감고 보는 길 ---정채봉 (0) | 2018.08.11 |
| 나의 노래--- (0) | 2018.08.10 |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이다.
중세시대 로마 카토릭은 인간의 판단으로 말씀의 권유와 능력을 왜곡했다.
종교개혁은 성경을 재발견하면서 시작되었다.
석판화가 H 브렐의 '마르틴루터와 종교개혁의 영웅들'
출처:국민일보
|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박명룡 목사님. (0) | 2018.08.23 |
|---|---|
| 사람의 몸에서 성경을 읽는다 ---이창우 박사님. (0) | 2018.08.21 |
| 100세 시대 '나이수업'---유경 (0) | 2018.08.11 |
| 산상설교---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0) | 2018.08.06 |
| 찬송 384---페니 제인 크로스비 (0) | 2018.08.04 |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어라
그것은 지혜의 샘이기 때문이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어라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어라
그것은 인생이 너무 짧기 때문이다
| 들녘---정채봉 (0) | 2018.08.15 |
|---|---|
| '이 시 봐라' 중에서---최대호 (0) | 2018.08.13 |
| 눈을 감고 보는 길 ---정채봉 (0) | 2018.08.11 |
| 나의 노래--- (0) | 2018.08.10 |
| 미안하다---정호승 (0) | 2018.08.10 |
내가 지금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듯이
누군가가 또
나를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적이 있으세요?
그 사람 또한 나 처럼
그리워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면
가슴에
잔잔한 파도결이
일지 않던가요?
사랑은 참 이상합니다.
보고 있으면서도
보고 싶어지게 하거든요.
| '이 시 봐라' 중에서---최대호 (0) | 2018.08.13 |
|---|---|
| 인생---로버트 브라우닝 (0) | 2018.08.12 |
| 나의 노래--- (0) | 2018.08.10 |
| 미안하다---정호승 (0) | 2018.08.10 |
| 첫 마음 --- 정채봉 (0) | 2018.08.08 |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31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 출애굽기 33장 1절. (0) | 2018.08.20 |
|---|---|
| 출애굽기 32장 1절. (0) | 2018.08.14 |
| 출애굽기 30장 1절. (0) | 2018.08.03 |
| 출애굽기 29장 1절. (0) | 2018.07.21 |
| 출애굽기 28장 1절. (0) | 2018.07.14 |
<어떻게 늙어야 아름다운 노년이 될까?>
노년, 노후를 이야기 하면 예외 없이 잘 늙고 싶다고 한다. 과연 잘 늙는 다는 것은 무엇일까.
노인복지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배우고 찾아낸 노년기 유형을 살펴보면,
늙지 않았다는 유혈청년형, 지레 늙어버린 조로형. 독선적인 내 마음대로형 ,
아낌없이 주는 산타크로스형, 그 중 잘 익은 열매형이 귀감,
어떻게 늙음을 받아드리고 늙음과 더불어 사이좋게 살아가면서
인생의 마지막단계를 의미있고 깊이있는 성찰로 채워갈 것인가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뒤따라 오는 세대들에 귀감이 될 수 있다.
이런 분들은 자신의 자리며 역활을 적절하게 잘 물려주며
비록 힘없고 돈 없을 지라도 노년의 향기를 진하게 전해주신다.
출처: 국민일보
| 사람의 몸에서 성경을 읽는다 ---이창우 박사님. (0) | 2018.08.21 |
|---|---|
| 마르틴 루터와 종교개혁의 영웅들---H 브렐 (0) | 2018.08.13 |
| 산상설교---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0) | 2018.08.06 |
| 찬송 384---페니 제인 크로스비 (0) | 2018.08.04 |
| 예수님과 어린이 ---김학수 화백 (0) | 2018.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