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가 육백한 살 되던 해 첫째 달, 곧 첫째 날에 물이 땅에서 말랐습니다.
노아가 배의 지붕을 열고 보니, 땅이 말라 있었습니다.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를 데리고 배에서 나오너라.
너와 함께 머물고 있는 각종 생물 즉
새와 짐승과 땅위에서 기는 모든 것도 배에서 이끌고 나오너라.
그것들이 땅 위에서 활동하며, 알을 까고 새끼를 많이 낳아 땅 위에서 번성할 것이다 "
창세기 8장~ 13,16,17절
노아가 육백한 살 되던 해 첫째 달, 곧 첫째 날에 물이 땅에서 말랐습니다.
노아가 배의 지붕을 열고 보니, 땅이 말라 있었습니다.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를 데리고 배에서 나오너라.
너와 함께 머물고 있는 각종 생물 즉
새와 짐승과 땅위에서 기는 모든 것도 배에서 이끌고 나오너라.
그것들이 땅 위에서 활동하며, 알을 까고 새끼를 많이 낳아 땅 위에서 번성할 것이다 "
창세기 8장~ 13,16,17절
<복음 실은 오토바이, 고산준령을 깨우다.>
네팔수도 카트만두에서 서북쪽으로 80km 떨어진 산간마을,
허언약선교사는 매주 한 두차례 티베트인들을 만나기 위해 3000m 10시간 고지대를 달린다.
2000년 해외선교 단체에서 아내 박이레씨를 만나 장기 선교사로 헌신,
흩어져 있는 마을 곳곳 순례길, 닫혔던 마음이 서서히 열려 교회이어 미션스쿨까지 세우고
다음세대 양육의 씨앗 키워가고 있다.
" 티베트 부흥은 하나님께 맡기고 저는 이자리에서 최선을 다 할것"
허언약 선교사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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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산상 설교'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오직성경, 믿음 , 은혜, 그리스도 , 하나님께 영광>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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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가족을 이끌고 배로 들어가거라.
내가 보기에 이 세대에는 너만이 내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다.
모든 깨끗한 짐승은 암컷과 숫컥 일곱 마리씩,
깨끗하지 않은 짐승은 암컷과 숫컷 한마리씩 데리고 들어 가거라.
지금부터 칠 일이 지나면, 내가 땅에 비를 내리겠다.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비를 내리겠다.
그리하여 내가 만든 생물을 땅 위에서 모두 쓸어 버리겠다."
창세기 7장 1,2,4절
사는 길이 높고 가파르거든
바닷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아라
아래로 아래로 흐르는 물이
하나되어 가득히 차오르는 수평선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자가 얻는 평안이 거기 있다
가는 길이 어둡고 막막하거든
바닷가
아득히 기는 일몰을 바라보아라
어둠속에서 어둠속으로 고이는 빛이
마침내 밝히는 여명
스스로 자신을 포기하는 자가 얻는 충족이 거기 있다
사는 길이 슬프고 외롭거든
바닷가
가물가물 멀리 떠 있는 섬을 바라보아라
홀로 견디는 것은 순결한 것
멀리 있는 것은 아름다운 것
스스로 자신을 감내하는 자의 의지가 거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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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갈 길 다가도록' 미국 여류시인 크로스비가 작시한 휴식같은 찬송
생후 6주 만에 의사의 오진으로 시력을 잃었다.
하지만 크로스비는 그 의사를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시력을 잃은 후의 삶에 감사했다.
시력을 잃은 후, 천재성을 보인 크로스비는 성경전체를 암기할 정도였다.
영혼의 눈을 주심에 감사하며 2000곡 이상의 찬송시를 썼다.
" 저는 하나님이 눈을 뜨게 해주시는 것을 원치 않아요.
천국에 가서 제가 처음으로 보게될분이 주님이길 바랍니다. " 그녀가 한 말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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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백은 평양출생이다.
1920년 어머니가 다니시던 평양 남산현감리교회에서 영아세례를 받았다.
한국전쟁 당시 처자식을 처가집에 보냈다가 유엔군이 후퇴,
본인만 남으로 내려왔다.이후 90세 별세할때까지
북의 가족을 그리며 독신으로 생활했다.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 주위에 항상 좋은 사람이 많은 것,
기독교 신앙으로 은혜와 사랑 가운데 사는 것, 김 화백은' 삼락당' 세가지 즐거움을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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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때 부모잃은 어린이 사랑 , 예수님 그림에 고스란히 담았다.
색동저고리에 다홍치마를 입은 아이들이 예수님 손을 잡고 있다.
'혜촌회'는 김화백에게 도움을 받은 전쟁고아,제자,동료들이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만든 단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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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30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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