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2건

  1. 2018.09.17 나와 예수---한완상위원장 by 물오리
  2. 2018.09.15 여인들의 가슴엔---조병화 by 물오리
  3. 2018.09.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09.15 100세 시대' 나이 수업'--유경 by 물오리
  5. 2018.09.14 마리아 막달라 15 ---허영자 by 물오리
  6. 2018.09.14 고향 --- 조병화 by 물오리
  7. 2018.09.13 하나님의 인도---김석년목사님. by 물오리
  8. 2018.09.12 사람과의 관계에 대하여---정채봉 by 물오리
  9. 2018.09.12 폭포 앞에서---정호승 by 물오리
  10. 2018.09.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가장 낮은 자 섬긴 갈릴리 예수 정신부터 회복할 때"

3.1 운동은 1919년 당대까지 세계에 없었던 비 폭력 평화운동

기독교가 전해진 지 30여년 만에 한국교회가 중심에서 이끌어

그 전통 교계가 따라주었으면, 무엇보다 원수를 사랑함으로써

그 내면에 똬리 튼 악을 해체하는 예수의 정신이 절실하다.

"대구 성결교회를 지키신 부모님, 보수적이었지만 참 따뜻한 신앙인 이셨어요.

1.4후퇴때 아이셋을 둔 40대 부부 ,기침을 심하게 하고 폐병에 걸린 것 같았는데

 이 가족에게 방하나를 내주어 석달동안 지내게 해주셨어요.

혈루증 앓는 여인에게 '딸아 ,네 믿은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가라'

불쌍한 여인에게 딸이라 불러주고 평안히 가라 하신 주님 말씀. 이것이 선교이고 전도입니다.

가장 낮은자를 섬겼던 갈릴리의 예수 정신부터 회복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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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들의 가슴엔
슬픈 보따리가 하나 더 걸려 있나 보다
시를 풀어 놓아도 슬픔
노래를 풀어 놓아도 슬픔
숨쉬는 것이 모다 슬픔이어라

사랑이 있어도 슬픔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어도 슬픔
풀리지 않는 이 슬픈 보따리
아, 이 보따리는 누가 풀 수 있으리

슬픔은 인생인 것을

신이여, 그렇지 않습니까?
당신이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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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는 가나안 땅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에서 죽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사라를 위해 슬피 울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브라함은 자기 아내 사라를 동굴 속에 묻어 주었습니다.

그 동굴은 가나안 땅인 마므레에서 가까운

막벨라 밭에 있었습니다. 마므레는 지금의 헤브론입니다.

 

창세기 23장~ 2, 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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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무엇 보다 상식이 필요하다.>

고령화와 함께 무섭게 늘어나고 있는 치매는 예방주사나 위생교육, 

 혹은 환자격리 같은 방법으로 발병률을 줄이거나 퇴치가 가능한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무엇보다 치매에 관한 상식이 필요하고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하나, 가족이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끼면 이상한 것이다.

 곧 바로 세심한 관찰에 들어 가야한다.

둘, 정확환 진단이 먼저다. 치매는 뇌의 병이기 때문에 의사 소견이 나오게 되어 있다.

종류는 100가지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 원인을 제거해 치료,

 적합한 약물을 사용해 증세를 완화 또는 지연 시킬 수 있다.

셋, '병'이 아닌 사람을 보자 기억을 잃어간다 해도

환자는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중이다.  병만 보느라 사람을 잊지 말자.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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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에게
살을 다 뜯긴
잎맥만 남은 나무들이
그래도 가을이라고
고운 물이 들었습니다
 
노랑, 빨강 눈부시게
남루(襤褸)를 물들였습니다
 
마리아 막달라
가여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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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사람을 낳고
사람은 고향을 빛내는 것.

지금 어느고향이나 병들어
신음하고 있다 한들
어찌 고향을 버리고 떠나리

생명과 사랑으로 가득히 넘쳐
우리 인간들을 즐겁게 키워 주던 고향

지금 사람의 독으로병들어
어린 시절의 동무였던 물총새도 벳쨍이도
개울의 물고기들도 멸종이 되어
고향산천이 썩어 시들어 간다 한들
어찌 잠시인들 고향을 잊으리

고향은 사람을 낳고
사람은 고향을 빛내야 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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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세상을 살아가며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특히 무엇을 해야할지,어디로 가야할지,

진로가 불확실할 때는 더욱더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분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평생 하나님의 인도를 받은 죠지 뮬러는 40년동안 사역하며 매일 하나님의 응답과 인도를 받았습니다.

이웃을 향한 사랑,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 거짓없는 정직한 마음, 매일의 말씀묵상,

하나님을 향한 전적인 신뢰입니다. 

이런 방법들을 통해 그는 매일 하나님의 뜻을 발견했고 그 뜻에 따라 살았습니다.  

뮬러처럼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가장 좋은 것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실것입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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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을 좋아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셔요
노력해도 좋아할 수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해야 한다는
욕심으로 자신을 힘들게 하지 마셔요
모든 이가 당신을 좋아할 수는 없는 법이랍니다
내가 마음을 바꿀 수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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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떨어져 죽어도 좋다.
떨어져 산산이 흩어져도 좋다.
흩어져서 다시 만나 울어도 좋다.
울다가 끝내 흘러 사라져도 좋다.

끝끝내 흐르지 않는 폭포 앞에서
내가 사랑해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내가 포기해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나는 이제 증오마저 사랑스럽다.
소리 없이 사라지는 폭포가 되어
눈물 없이 떨어지는 폭포가 되어
머무를 때는 언제나 떠나도 좋고
떠날 때는 언제나 머물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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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너는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산에서

네 아들을 잡아, 태워드리는 제물인 번제물로 바쳐라 "

그들은 하나님께서 일러 주신 곳에 이르렀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장작을 벌여놓은 다음,

자기 아들 이삭을 묶어 제단 장작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천사가 말했습니다. "네 아들에게 손대지 마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마라.

네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아낌없이 바치려하는 것을 내가 보았으니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줄을 이제 내가 알았노라."

 

창세기 22장 ~2,9,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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