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8.10.0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18.09.30 10월의 기도---이해인 by 물오리
  3. 2018.09.30 시월---피천득 by 물오리
  4. 2018.09.30 스트레스---김병수 by 물오리
  5. 2018.09.29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 by 물오리
  6. 2018.09.28 반기문 총장님 생가를 다녀오다. by 물오리
  7. 2018.09.2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8.09.28 나와 예수---민간 외교관 이미아 by 물오리
  9. 2018.09.24 기도 ---정채봉 by 물오리
  10. 2018.09.24 추석에 고향가는 길---용혜원 by 물오리

 

이삭이 그 땅에 씨를 뿌려 그 해에 백배의 많은 곡식을 거두었습니다.

야훼께서 이삭에게 큰 복을 주시니

이삭은 부자가 되었고 점점 더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삭에게 양 떼와 소떼가 많고 또 많은 종들을 거느리자 블레셋 사람들이

이삭을 질투했습니다.

 

창세기 26장~ 12,13,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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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좋은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는

사람냄새가 나는 향기를 지니게 하소서


타인에게 마음의 짐이 되는 말로

상처를 상처를 주지 않게​ 하소서

상처를 받았다기보다 상처를 주지는 않았나

먼저 생각하게 하소서


늘 변함없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살아가며 고통이 따르지만

변함없는 마음으로 한결같은 사람으로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게 하시고

마음에 욕심을 품으며 살게 하지 마시고

비워두는 마음 문을 활짝 열게 하시고

남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게 하소서


무슨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아픔이 따르는 삶이라도 그안에 좋은 것만 생각하게 하시고

건강 주시어 나보다 남을 돌볼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10월에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가게게 하소서

더욱 넓은 마음으로 서로 도와가며 살게 하시고

조금 넉넉한 인심으로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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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나고

울 밖에 나오니

 

가을이 맑다

코스모스

 

노란 포플러는

파란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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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보다 몸이 먼저다 >

스트레스, 우울증 떨치는 최고의 처방은 운동이다. 정신건강은 마음만 챙겨서 되는게 아니다.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이어지는 것은 몸을 쓰지 않기 때문이다.

긍정적 생각, 명상과 기도, 감사를 실천하는 것도 좋지만,

스트레스를 풀고 우울증을 날려버리는 데는

운동이 제일 효과적이다.  운동을 꾸준히 해서 심폐활량이 늘어 나면 우울증을 예방할수 있다.

하루 30분 꾸준히 주 3회 이상하면 된다. 운동을 하면 자기 조절력도 강해 진다.

운동을 통해 신체에 대한 숙달감이 증가하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

이렇게 획득한 자존감은 삶의 다른 영역으로 전파 된다.

신체를 활성화 시켜야 마음의 활력도 얻게 된다. 그래서 마음보다 몸이 먼저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흘린 이삭은 가난한 사람이 먹게 하라 >

밀레는 농촌이 아닌 농부, 풍경이 아닌 인간을 그렸다.

푸르지 않은 하늘과 황토빛 너른 들판에서 세 여인은

빨강, 파랑, 하얀색의 모자를 쓰고 있어, 마치 성서의 영웅처럼 근엄하고 경건하게 보인다.

없는 사람들과 나그네를 위해 이삭을 남기라는 여호와의 율법은 이제 보편적인 삶의 철학이다.  

명화로 여는 성경묵상-  전창림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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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 아늑한 분위기

생가, 기념관, 그간의 활동하신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이번주 9월 29 일에 '반기문 백일장'이 열린다고 한다.  

 

                                                       유엔에 가입한 나라들의 국기

                                                           반숙자 선생님 쓰신 축사 비

                                                                    안내도

 

                                                            반숙자 선생님을 모시고 한장

                                                  모처럼의 가을 나들이가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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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아버지에게 가까이 가서 입을 맞추었습니다. 이삭이 야곱의 옷 냄새를 맞고

야곱에게 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 내 아들의 냄새는 야훼께서 복을 주신 들판의 냄새로다.

하나님께서 너에게 충분한 비와 좋은 땅을 주시고 넉넉한 곡식과 포도주를 주실것이다.

나라들이 너를 섬기고,백성들은 너에게 절할 것이다.

 너는 네 형제들은 다스리고 네 어머니와 아들들이 너에게 엎드려 절할 것이다.

너를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고,너에게 복을 주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

 

 

창세기   27장 ~27,28,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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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 세계에 알리는 에코드라코레 대표 이미아>

메이크업 강사되려고 떠난 유학길 , 한국에 관한 정보 부재에 충격

한. 불문화교류협회 직접세워 '오페라 춘향전 ' 기획해 선보이고

루이비통과 '한지 페스티벌도 열었다.

이 대표는 프랑스인에게 더 많이 알려진 유명인사다.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2002년' 한국의 메아리'란 이름으로 한국,

불문화 교류협회를 설립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프랑스 정부는 양국의 문화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그에게 '슈발리'에 훈장을 안겨주었다. 

" 한국의 메아리 설립을 구상하기 전부터 하나님께선 저를 요셉과 같이 쓰시려고 

프랑스에 보내셨음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행사에 담아내고 하나님의 사람들과 

국가의 리더들을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하는게 제게 주어진 또 다른 사명 " 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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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기는 듯이 살고 있는
한심한 나를 살피소서

늘 바쁜 걸음을 천천히 걷게 하시며
추녀 끝에 풍경소리를 알아듣게 하시고
거미의 그물 짜는 마무리도 지켜 보게 하소서

꾹 다문 입술 위에
어린 날에 불렀던 동요를 얹어 주시고
굳어 있는 얼굴에는
소슬 바람에도 어우러지는
풀밭 같은 부드러움을 허락하소서

책 한구절이 좋아
한참을 하늘을 우러르게 하시고
차 한 잔에도 혀의 오랜 사색을 허락하소서

돌 틈에서 피어난
민들레꽃 한 송이에도 마음이 가게 하시고
기왓장의 이끼 한 낱에도 배움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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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립고 늘 보고픈 고향
둥근 달덩이 하늘에 두둥실 떠오르는
추석이 다가오면
발길이 가기도 전에
마음은 벌써 고향에 가 있습니다 
 

어린 날 꿈이 가득한 곳
언제나 사랑을 주려고만 하시는 부모님
한 둥지 사랑으로 함께하는 형제자매
학교 마당, 마을 어귀, 골목길, 냇물가, 동산 어디든
함께 뛰놀던 친구들이
모두 다 보고 싶습니다 
 

점점 나이 들어가시며 주름살이
많아지신 어머님, 아버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추석 명절 고향길엔
부모님께 드리고픈 마음의 선물 있습니다
추석 명절 고향 가는 길엔
우리 가족, 우리 친척, 우리 민족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원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추석 명절 고향가는 길엔
추석에 뜨는 달만큼이나 환한
가족들의 행복이 가득해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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