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8.10.16 평화의 기도---성 프란체스코 by 물오리
  2. 2018.10.15 사도들 ---조반니 아고스티노 다 로디 by 물오리
  3. 2018.10.11 수도원에서 ---정채봉 by 물오리
  4. 2018.10.11 미국 샬렘영성훈련원 ---리즈 워드 여사 by 물오리
  5. 2018.10.1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8.10.09 갈대---신경림 by 물오리
  7. 2018.10.08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 이외수 by 물오리
  8. 2018.10.08 봉분 --- 김선태 by 물오리
  9. 2018.10.08 출애굽기 38장 1절. by 물오리
  10. 2018.10.0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오 주여! 
나를 당신의 도구로 쓰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죄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쟁이 있는 곳에 화해를 
잘못이 있는 곳에 진리를 
회의가 가득한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소망을
어두운 곳에 당신의 빛을 
설움이 있는 곳에 기쁨을 전하는 사신이 되게 하소서. 

오 하나님이신 주님이시여!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게 하여 주시고 
이해하고 사랑받기보다는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이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죽음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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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의 발을 씻는 그리스도

천대받은 발, 하나님의 걸작품

예수님은 제자들의 비천한 발을 씻어주시며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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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기다림도 없이 한나절을
개울가에 앉아 있었네
개울물은 넘침도 모자람도 없이
쉼도 없이 앞다투지 않고
졸졸졸
길이 열리는 만큼씩 메우며 흘러가네
미움이란
내 바라는 마음 때문에 생기는 것임을
이제야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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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하심을 가슴에 새겨야 "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은 언제일까, 미국 샬렘영성훈련원에서 영성지도자

훈련프로그램 책임자로 있는 리즈 워드 여사는' 항상' 이라고 답한다.

운전을 하고 설거지를 하는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함을

가슴에 새기라고 한다. 삶속에 임재하는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해서다.

" 하나님은 늘 우리 곁에 계시지만 우리는 이를 늘 잊고 살아 간다.

우리를 사랑하며 자유롭게 하는 하나님께 마음을 열어야 한다."

'우리 마음을 가꾸는 것은 하나님을 위한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것과 같은 것'

 테레사 수녀의 말을 빌리기도 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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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라헬을 기억하시고 라헬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라헬도 아이를 낳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라헬이 임신을 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라헬이 말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나의 부끄러움을 없애주셨다. "

라헬은 하나님께서 " 하나님께서 나에게 아들은 더 주셨으면 좋겠다. "  라고 말하면서

그 아들의 이름을 요셉이라고 지었습니다.

 

창세기 30장~ 22,23,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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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

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

까맣게 몰랐다.

- 산다는 것은 속으로 이렇게

조용히 울고 있는 것이란 것을

그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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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기운에 옷깃을 여미며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화려하지 않는 코스모스처럼
풋풋한 가을향기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그립다.
 

모락 모락 피어오르는
차한잔을 마주하며 말없이 눈빛만마주 보아도

행복의 미소가 절로 샘솟는 사람
가을날 맑은 하늘빛처럼
그윽한 향기가 전해지는 사람이 그립다.
 

찻잔속에 향기가 녹아들어
그윽한 향기를 오래도록 느끼고 싶은 사람
가을엔 그런 사람이 그리워진다.
 

산등성이의 은빛 억새처럼
초라하지 않으면서 기품이 있고
겉보다는 속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엔 억새처럼 출렁이는
은빛 향기를가슴에 품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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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한가운데

나란한 봉분 한 쌍

평생 밭을 일구던

노부부를 닮았다

 

오늘은 젖무덤 같은

그 봉분에 등을 기대고

아들 내외가 밭일을 하다

잠시 쉬고 있다

편안하다

 

어느새

젖무덤 너머

어린 마늘 싹들이 연두색

유치처럼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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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38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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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라헬에게 자기가 라헬 아버지의 친척이라는 것과

리브가의 아들이라는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라헬은 그 말을 듣고 집으로 달려가 자기 아버지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야곱이 라반에게 말했습니다.

" 삼촌의 작은 딸 라헬과 결혼하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 주시면 삼촌을 위해 칠 년동안 일해 드리겠습니다."

야곱은 라헬과도 함께 잠을 잤습니다.야곱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했습니다. 

야곱은 라반을 위해 칠 년 동안, 더 일했습니다.

 

창세게 29장~12,18,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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