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 2018.11.06 하나님 말씀.
- 2018.11.06 11월---이외수
- 2018.11.03 오늘의 햇살---한재욱목사님.
- 2018.11.02 하나님 말씀.
- 2018.10.30 교회에 가는 이유 ---박성규목사님.
- 2018.10.29 하나님 말씀.
- 2018.10.28 낙엽의 시---황금찬
- 2018.10.27 요나--- 미켈란제로
- 2018.10.26 출애굽기 40장 1절입니다
- 2018.10.26 안양천 무지개
세상은 저물어 길을 지운다.
나무들 한겹씩
마음 비우고
초연히 겨울로 떠나는 모습
독약같은 사랑도
문을 닫는다.
인간사 모두가 고해이거늘 바람은 어디로 가자고 내 등을 떠미는가 상처 깊은 눈물도 은혜로운데 아직도 지울수 없는 이름들 서쪽하늘에 걸려 젖은 별빛으로 흔들리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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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 정채봉은 오늘 내가 나를 슬프게한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이런 것이 슬펐다고 했습니다.
꽃밭을 그냥 지나쳐버린 것, 새 소리에 무심히 응대하지 않은 것,
밤하늘의 별을 세지 않은 것, 좋은데도 환호하지 않은 것...
오늘의 햇살에 환호하지 않는 다면 주님이 주신 선물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의 햇살은 우리 남은 인생의 첫 햇살이고 모든 가능성이 깃들어 있는 보물상자입니다.
그러기에 오늘의 햇살은 우리 생애 최고의 꽃봉우리.
주님은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지요. 건강한것도 돈을 벌 수 있는 것도
감사했는데 햇살은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살전 5:18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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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박사는 한국사회의 대표적인 지성인입니다.
그런데 이박사에게 '왜 교회에 가느냐'고 비난조로 묻는 사람이 많더랍니다.
배고프면 어디에가지? 식당에 가지요.
몸이 아프면 ? 병원에 가지요. 그럼 먹어도 배고프고 마셔도 갈증나고
놀아도 심심하고, 배워도 답답하면 어디를 가나 ? 그러면 아무대답도 못하더랍니다.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 찾아갈 곳은 교회가 아닌가.
부패한 교회가 있다고 해서 교회가지 말라는 것은
병원 의사가 오진 해서 죽었으니 병원에 가지 말라는 것과 같은 거지 "
영혼의 목마름을 가진 사람들이 찾고 싶은 교회를 만들어 가는 가을이 되길 바랍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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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에서가 달려와 야곱을 맞이 했습니다. 에서는 야곱을 끌어안고 ,
그의 목에 얼굴을 기대었습니다. 그리고 야곱에게 입을 맞추었고
두 사람은 함께 소리내어 울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날, 에서는 세일쪽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야곱은 밧단아람을 떠나 가나인땅 세겜 성에 무사히 이르렀습니다.
야곱은 성 동쪽에 장막을 쳤습니다.
창세기 33장~ 4,16,18절
거리의 낙엽이 발을 묻는다
그낙엽을 밟으며 가고 있다
어디 쯤에서 발을 멎을지
나는 그것을 모른다
여름을
잎, 그늘에서
노래 하던 매미와 나비는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비어 가는 가지에 눈같이 쏟아지는
저 허무감
계절이 바뀌면
이 가지에 잎이 새로 피리라
종달새도 날고
두견새도 밤을 새우리
다시 낙엽이
길을 메울때
그때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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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가 그린 '천지창조 중 예언자 요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도망갔던 요나 선지자는 결국 주님의 뜻에 순종해
앗수루의 수도 니느웨이로 가서 예언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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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40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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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안양천 산책을 나갔다.
찬송을 들으며 문득 하늘을 보니 무지개가 떴다.
맑은 하늘에 일곱빛 무지개, 너무나 아름다웠다.
"주님 감사합니다. "
보여주심에 감사의 기도가 나도 모르게 입술에서 나왔다.
"내가 구름사이에 무지개를 두었으니, 그것이 나와 땅 사이의 언약의 표이다. "
창세기 (9장 13절 )
세상을 창조하신 주님
가을은 물든 잎새를 떨구고 깊어간다.
서복희 선생님과 함께 한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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