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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공릉동 사는 손녀 다혜가 할머니집에 왔다.
그리고 수필, '잠옷 만들기'를 읽었다. 목소리가 예쁘다.
주님 은혜 안에서 평안 누리며 예쁘게 잘 자라기를 ...
날마다 자식들이 보고 싶어
한숨 쉬는 어머니
그리움을 표현 못해
헛기침만 하는 아버지
이 땅의 아버지 어머니들은
하얀 눈사람으로 서 계시네요
아무 조건 없이 지순한 사랑
때로 자식들에게 상처 입어도
괜찮다 관찮다
오히려 감싸안으며
하늘을 보시네요
우리의 첫사랑인 어머니
마지막 사랑인 아버지
늘 핑계 많고 비겁하고
잘못 많은 우리지만
녹지 않는 사랑의 눈사람으로
오래오래 우리 곁에 계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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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나무를 심지만
사랑에 눈뜬 사람은
더욱 흔들리는 나무를 심어
한갓진 개울에 가거나
억새풀 우거진 오솔길 또는
어둠들이 쌓이는 산이나 바다
어디에 가든
그들은 사랑의 마음을 아는 듯
어제의 생각을 눕히고
흔들린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허공에 떠 있는 구름처럼 흔들린다
그렇다, 사랑에 눈뜬 사람은
가슴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도
바람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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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가나안 땅의 여자들을 아내로 맞아 들였습니다.
에서는 헷사람 엘론의 딸 아다를 아내로 맞아 들였습니다.
에서는 또 아나의 딸 오홀리 바마도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아나는 히위 사람 시브온의 아들입니다.
에서는 세일 산에 살았으며, 에돔 사람들의 조상입니다.
창세기 36장~ 2,9절
룻은 히브리어로 우정, 동반자 친구 뜻이 담겨있는 여자 이름,
남편 사후 시어머니를 봉양.
'아들 일곱보다 더 나은 며느리, 보아스를 만나 다윗의 할아버지 오벳을 낳다.'
남편과 두 아들이 죽고 이방 땅 모압에 혼자 남은 나오미가
다시 베들레헴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모압사람인 며느리 룻은 나오미의 귀향길에 동행했습니다.
룻은 보아스의 밭에 떨어진 알곡을 주워다 시어머니 나오미를 극진히 보살폈습니다.
낯선 곳에서 시어머니를 잘 모시는 룻의 심정을 헤아렸습니다.
보아스는 룻을 아내로 맞이하고 오벳을 낳았습니다.
오벳은 훗날 다윗의 할아버지가 됩니다. 룻은 이방 사람이었지만 주님께서 보살피시어
결국 예수그리스도 계보에 들었습니다. (마:1~17)
출처: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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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하도나
고요하시니
난초는
궁금해
꽃피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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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근교 과수원
가늘고 아늑한 가지
사과빛 어리는 햇살 속
아침을 흔들고
기차는 몸살인 듯
시방 한창 열이 오른다.
애인이여
멀리 있는 애인이여
이런 때는 허리에 감기는 비단도 아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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