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8.11.16 눈물 --- 오세영 by 물오리
  2. 2018.11.16 성경쓰기---한상인 목사님. by 물오리
  3. 2018.11.1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11.13 손자 다안이가 읽은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8.11.13 손녀딸 다혜 -수필 읽기 by 물오리
  6. 2018.11.13 눈사람 부모님---이해인 by 물오리
  7. 2018.11.12 사라---제임스 티소 by 물오리
  8. 2018.11.12 내인생에 가을이 오면 --- 윤동주 by 물오리
  9. 2018.11.12 나무---김 년 균 by 물오리
  10. 2018.11.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인생이란

기쁨과 슬픔이 짜아올린 집,

그 안에 삶이 있다.

 

굳이 피하지 말라. 슬픔을

묵은 때를 씻기 위하여 걸레에

물기가 필요하듯

정신을 말갛게 닦기 위해선

눈물이 있어야 하는 법,

마른 걸레는 아무런

쓸모가 없다.

 

오늘은 모처럼 방을 비우고 걸레로

구석구석 닦는다.

내일은

우리들의 축일(祝日)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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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인쇄술이 발명되기 전에는 서기관들이 성경을 필사했습니다.

그들은 갈대 끝을 붓처럼 잘게 쪼개만든 펜으로 파피루스나 가죽에 성경을 썼습니다.

필사하는 것은 많은 정성이 들어 갑니다. 그렇지만 드린 정성만큼 잘 기억됩니다.

하나하나의 단어가 마음에 새겨집니다. 특히 고대 서기관들은 성경을 쓸 때

 하나님의 이름이 나오면 멈추고 손을 씻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인 성경을 쓰니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오는 것 같습니다.

자꾸 감동이 됩니다.

"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

(시: 119: 92)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장 ~ 27,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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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방학, 하나님 말씀  한 소절을 읽은 손자 다안이

목소리가 믿음직 스럽다.

주님 은혜 안에서 참되고 멋진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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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공릉동 사는 손녀 다혜가 할머니집에 왔다.

그리고  수필, '잠옷 만들기'를  읽었다. 목소리가 예쁘다.

주님 은혜 안에서 평안 누리며 예쁘게 잘 자라기를  ...

Posted by 물오리



날마다 자식들이 보고 싶어
한숨 쉬는 어머니
그리움을 표현 못해
헛기침만 하는 아버지
이 땅의 아버지 어머니들은
하얀 눈사람으로 서 계시네요

아무 조건 없이 지순한 사랑
때로 자식들에게 상처 입어도
괜찮다 관찮다
오히려 감싸안으며
하늘을 보시네요
우리의 첫사랑인 어머니
마지막 사랑인 아버지

늘 핑계 많고 비겁하고
잘못 많은 우리지만
녹지 않는 사랑의 눈사람으로
오래오래 우리 곁에 계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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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 아브라함의 아내 , 이삭의 어머니

 

 

Posted by 물오리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가 몇가지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는지에 대해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답하기위해
지금, 많은 이들을 사랑 해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에게 자신있게 말할수있도록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대답하기위해 사람들에게 상처를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말아야 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삶이 아름다웠냐고 물을 것입니다

나는 그때 기쁘게 대답하기 위해. .
내 삶의 날들을 기쁨으로 아름답게 가꿔 나가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자랑스럽게 대답하기위해
내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의 씨를 뿌려놓아

좋은 말과 행동의 열매를 부지런히 키워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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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나무를 심지만
사랑에 눈뜬 사람은
더욱 흔들리는 나무를 심어
한갓진 개울에 가거나
억새풀 우거진 오솔길 또는
어둠들이 쌓이는 산이나 바다
어디에 가든
그들은 사랑의 마음을 아는 듯
어제의 생각을 눕히고
흔들린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허공에 떠 있는 구름처럼 흔들린다

그렇다, 사랑에 눈뜬 사람은
가슴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도
바람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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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에서는 가나안 땅의 여자들을 아내로 맞아 들였습니다. 

에서는 헷사람 엘론의 딸 아다를 아내로 맞아 들였습니다.

에서는 또 아나의 딸 오홀리 바마도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아나는 히위 사람 시브온의 아들입니다.

에서는 세일 산에 살았으며, 에돔 사람들의 조상입니다.

 

창세기 36장~ 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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