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1. 2018.12.0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18.12.01 한국 대표 CCM가수---송정미 by 물오리
  3. 2018.12.0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11.28 수선화에게 ---정호승 by 물오리
  5. 2018.11.28 눈 오는 한낮 ---정채봉 by 물오리
  6. 2018.11.27 100세 시대 나이수업 ---유경 by 물오리
  7. 2018.11.27 바디 바이불---이창우박사님 by 물오리
  8. 2018.11.23 상한 영혼을 위하여 ---고정희 by 물오리
  9. 2018.11.23 앗! 콩알이다. --- 한재욱 목사님. by 물오리
  10. 2018.11.2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베드로 전서  2장~ 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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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데뷔 30주년 콘서트 여는 CCM가수 송정미

그녀의 목소리는 특별하다. 세계 50만명 관람객을 공연장으로 이끈 매력적인 목소리.

대학 때 성대결절로 절망, 목소리 돌려 달라는 기도 끝에 육의 목소리 찾는 대신

영으로 노래하는 법 깨달아 아픔 뒤 강해지고 교만하지 않게 돼.

무대는 나자신을 지우고 하나님을 드러내는 공간으로

관객이 나를 주목하기보다 하나님을 찾기 원해요.

 

"기도 끝에 하나님의 얼굴을 얻었어요.꾀꼬리 같은 육의 목소리를 되찾은 대신

하나님은 제게 영으로 노래하는 법을 깨닫게 해 주셨지요. 주님께 드릴 건 오직 믿은 뿐입니다."

 그녀의 말이다.

 

                                                                                출처: 국민 일보

Posted by 물오리

 

유다가 물었습니다. " 어떤것을 맡기면 좋겠느냐 "다말이 대답했습니다.

"가지고 계신 도장과 끈 지팡이를 주십시요." 유다는 그것들을 여자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유다와 다말은 잠자리를 함께 했고 다말은 임신을 했습니다.

 

창세기 38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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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 길을 걸어갈
갈대 숲에서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 퍼진다.

Posted by 물오리


그립지 않다
너보고 싶지 않다
마음 다지면 다질수록
고개 젓는 저 눈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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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노화 공포증은 이제 그만 ! 노화 두려움에 빠지지 않으려면

 건강:나이와 함께 몸에 변화가 오고 정신적으로도 쇠약해진다.

자녀 혹은 친구들이 냄새나 생활 습관에 대해 지적하거나 충고하면

기분 나빠하지 말고 받아드리면서 고치려고 노력하기

 돈: 현재의 재산규모를 파악하고 지출의 평균치를 계산, 소비를 분수에 맞게 하기.

복지제도 활용은  세금을 내고 있는 나의 권리.

관계: 사랑의 마음은 주고 또 주어야 한다.사람사이는 돈으로도 건강으로도 대신 할 수 없다.

할 일 : 공부든 취미든 여가 활동이든 봉사활동이든 지금 시작하면

 남은 인생 두고 두고 쓸수있다.

60에 시작하면 30년, 70에 시작해도 20년, 알뜰히 잘 쓸 수 있다.

두려움에 떨고 있기에는 시간이 아깝다.

 

                                                                    출처: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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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영혼 , 조화롭고 오묘한 진리 담긴 '하나님의 성전 '

몸과 영혼의 이중창

100조개의 세포로 구성된 우리 몸은 하나님의 건축물로 완벽한 생명 그 자체다.

그래서 성경은 인간의 몸이 유기물 집합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

하나님의 영이 새겨진 집이라고 말한다.

DNA 라는 문자를 통해 인간에게 바라시는 마음을 명령으로 새겨놓으셨다.

그리고 거기엔 성경문자와 같이 우리를 주님의 사람으로 완성시키시겠다는

하나님의 열심과 사랑이 담겨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상한 갈대라도 하늘 아래선
한 계절 넉넉히 흔들리거니
뿌리 깊으면야
밑둥 잘리어도 새순은 돋거니
충분히 흔들리다 상한 영혼이여
충분히 흔들리며 고통에게로 가자

뿌리 없이 흔들리는 부평초 잎이라도
물 고이면 꽃은 피거니
이 세상 어디에서나 개울은 흐르고
이 세상 어디서나 등불은 켜지듯
가자 고통이여 살 맞대고 가자
외롭기로 작정하면 어딘들 못가랴
가기로 목숨 걸면 지는 해가 문제랴

고통과 설움의 땅 훨훨 지나서
뿌리 깊은 벌판에 서자
두 팔로 막아도 바람은 불 듯
영원한 눈물이란 없느니라
영원한 비탄이란 없느니라
캄캄한 밤이라도 하늘 아래선
마주잡을 손 하나 오고 있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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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전깃줄에 참새 열마리가 있었습니다.

포수가 총알 한방으로 다 사냥하려 했는데 열번째 참새만 죽었습니다.

첫번째 참새가 "앗, 총알이다."하며 피했습니다. 두번째 참새도 "총알" 하며 피했습니다. 

그런데 아홉번째 참새가 "앗, 콩알이다. 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열번째 참새가 입을 '아~ 하고 쩍 벌리다가 죽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연결하는 선한 중보자였습니다.

총알을 콩알로 속이지 않는 선한 중매자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입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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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둠의 세상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에베소서 6장~ 10,11,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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