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4건

  1. 2018.07.0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18.07.02 율법과 은혜---루카스 크리나흐 by 물오리
  3. 2018.07.0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07.01 100세시대 나이 수업--유경 by 물오리
  5. 2018.06.3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8.06.29 공은 둥글다 --귄터 그라스 by 물오리
  7. 2018.06.2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8.06.28 가정식 백반---윤제림 by 물오리
  9. 2018.06.28 우리가 가야할 길---김석년목사님. by 물오리
  10. 2018.06.28 청포도---이육사 by 물오리

 

평화의 주님께서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에게 평안을 내려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실것 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 합니다.

 

데살로니가 후서3장~ 16, 18절 ( 사도 바울의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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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며, 진정한 성도는 그 은혜를 남용하지 않는다.

독일화가 루카스 크리나흐의 그림'율법과 은혜'

가운데 있는 나무를 중심으로 왼쪽은 율법에 따른 정죄, 죽음을 나타내고

오른쪽은 예수 십자가를 통한 은혜, 복음을 의미한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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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일서 4장~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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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기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쓰러 온 할머니 , 호수 낀 남편을 중환자실에

오래 둔게 생각만 해도 고생시킨 것 같아 눈물.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19세 이상의 사람이 앞으로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관한 자신의 뜻을

직접 문서로 작성해 밝혀두는 것. 

 하나, 서로 이야기 하자. 둘, 사전 돌봄계획. 셋, 자기 결정권의 존중.

존엄한 마무리 아름다운 이별을 위해 어디서 마지막을 보낼것인지,

 평소 자기 생각을 문서로 남겨놓자.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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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 같이 하라.

 

에베소서 4장 ~31,3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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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4월 그믐날.

남아공 월드컵축구 개막.

축구공은 살아 있다.

제멋대로 움직인다.

90분 동안 깔깔거리며

천방지축 개구쟁이처럼 달아난다.

공은 둥글다.

달도 둥글다.

지구도 둥글다.

그러나 삶은 둥글지 않다.

세상도 둥글지 않다.

 

내 공은 한쪽이 찌그러졌다.

어렸을 적부터 난 누르고

또 눌렀지만

내 공은 늘 한쪽만 둥글어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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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은 모두 좋은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버릴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이 모든 것이 다 거룩해지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4,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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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됩니다 한밭식당
유리문을 밀고 들어서는,
낯 검은 사내들,
모자를 벗으니
머리에서 김이 난다
구두를 벗으니
발에서 김이 난다
 

아버지 한 사람이
부엌 쪽에 대고 소리친다,
밥 좀 많이 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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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독행도입니다. 홀로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삶에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할것이 독립심입니다. 인생은 동행도 입니다.

함께 길을 가는 것입니다.그래서 더불어 사는 협동심을 익혀야 합니다.

인생은 고행도 입니다. 고생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을 이길 강건함을 길러야 합니다.

인생은 부르심의 길을 가는 것, 나만의 소명을 깨닫고 그것을 이루어가야 합니다.

내 힘만으로는 독행도, 동행도, 고행도, 소명도의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그 길을 걷는 다면 그 길이 어디든 길은 열릴 것입니다.

"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시: 25:4)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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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고장    七月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절이주절이 열리고
       먼데 하늘이 꿈 꾸며 알알아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靑袍를 입고 찾아 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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