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8.06.05 비---레이먼드 카버 by 물오리
  2. 2018.06.0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8.06.02 예수청년 --김지훈, 송은경 by 물오리
  4. 2018.06.0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8.06.01 저무는 바다를 머리맡에 두고 --- 이외수 by 물오리
  6. 2018.06.01 나뭇잎 사이로 ---정호승 by 물오리
  7. 2018.05.3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8.05.31 별을 쳐다보며---노천명 by 물오리
  9. 2018.05.31 이영표 축구해설위원 by 물오리
  10. 2018.05.3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
  하루종일 이대로 침대에 누워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잠시 그 충동과 싸웠다

  그러다 창 밖을 보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그래서 항복했다 비 내리는 아침에
  나 자신을 온전히 맡기기로

  나는 이 삶을 또다시 살게 될까?
  용서할 수 없는 똑같은 실수들을 반복하게 될까?
  그렇다, 확률은 반반이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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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시편 8장~ 1,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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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예수청년  김지훈 .송은영 집사

"맛있는 사진을 찍는 우린 또라이" 음식사진연구소 토라이리퍼블릭

독특한음식 사진 마니아로 대중의 눈을 사로 잡은 사람들,

어학연수 시절 끼니 때우려 만든 요리 사진찍어 울린게 시작

지금은 요식업체 큰손, 교회 사진 봉사하며 만난 송집사 동업자 이전에 믿음의 동반자

렌즈에 담기는 모든 것으로 하나님의 생명력 전하는 것이

토라이의 꿈이라고 그들은 말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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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도 변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은 자신도 똑 같은 행동을 하고 있으므로

자기 자신을 판단하는 셈입니다.

이런일을 행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의로운 심판을 

내리시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로마서 2장~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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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 간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루에 한번씩 바다는

저물고

노래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흐리게 지워진다

나는 시린 무릎 감싸안으며

나지막히

그대 이름을 부른다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 것이다

 

Posted by 물오리




나뭇잎 사이로 걸어가라

모든 적은 한때 친구였다.

우리가 나뭇잎 사이로 걸어가지 않고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겠는가

고요히 칼을 버리고

세상의 거지들은 다

나뭇잎 사이로 걸어가라

우리가 나뭇잎 사이로 걸어가지 않고

어떻게 눈물이 햇살이 되겠는가

어떻게 상처가 잎새가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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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여호와께서 내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시편 118장~ 6,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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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항시 하늘로 향하듯이
발은 땅을 딛고 우리
별을 쳐다보며 걸어갑시다

친구보다
좀더 높은 자리에 있어본댓자
명예가 남보다 뛰어나 본댓자
또 미운 놈을 혼내 주어 본다는 일
그까짓 것이 다아 무엇입니까

술 한 잔만도 못한
대수롭잖은 일들입니다
발은 땅을 딛고 우리
별을 쳐다보며 걸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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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2002년 월드컵 신화의 주역, 이영표 kbs 해설 위원이 신앙을 이야기 하고 있다.

"기쁨이 될줄 알았던 축구 역시, 일시적인 행복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삶을 원하실까 고민했습니다. 주신 마음은

지금 발딛고 있는 장소에서 세딸의 아빠,아내의 남편, 누군가의 친구이자 이웃,

그리스도인 이영표로서 오늘 하루 최선의 삶을 사는 것,

그냥 가만히 있을 때, 하나님은 살아계시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지 '

그런 마음이 들때 가장 기쁨니다. " 그가 한 말이다.

<생각이 내가 된다.> 신앙스토리를 책으로 펴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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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야고보서 4장~ 16,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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